모자이크한 작품

한알 한알 붙일때는 마음을 붙이듯 차분히.

못쓰는 잡지책을 컴파스로 붙였는데

잡지책에 이렇게 많이 예쁜 색깔이 있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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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설공주 2004-04-03 21:02   좋아요 0 | URL
엘리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