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현이와 민수에게 선물이 왔다. 해바라기가 점점 크서 그 속에서 민수가 나왔다... 누나야 사랑해.... 나두 사랑해....
출근하는 k가 감탄을 하며 나갔다. 나도...
아이들이 무진장 좋아한다.
고마워 연옥이 이모야!!!!!
이모가 처음 포토샵을 받았다며 민수가 열광하는 지오레인저인가 보내왔다. 민수의 첫마디가 "우와!!!!!목이 길고~~~"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