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의 이야기가 오갔다.
그러나 잘 듣는데 뽀쪽히 기억에 남는 것은 별로 없다. 하기사 그 순간 느낌이 중요하지 않겠는가?
그 중 아침형인간이라는 말이 그래도 기억에 남는다. 새벽에 일어나면 관대해진다나??? 그리고 새벽에 일어나서 밥하는 것보다 몸과 마음과 정신을 통일하는것이 중요하다나??
해가 중천에 떳을 때 일어나지 말라며 세상이 소리를 내기 전에 일어나라는 말....
일어나면..... 세상이 소란을 떨기전에 노트를 한권사서...
적으라네... 자유연상법에 따른 글쓰기를 해보라네...
나에게 일어나는 일은 우연이란것이 없다며 그 글을 쓰면서 내 속의 정체불명을 차츰 없애라네.
자신의 좋지 못한 상상은 화를 불러 일으킨다네..
미래의 긍적적인 상상을 해라네.. 우리가 하는 생각도 물질이고 에너지라네..
할말이 없어도 하루 3쪽씩 토해내어라네...속상함 상처등은 토해서 물질화되어서 날아간다네...
그럼으로 나의 정체성을 찾으라네...내 몸, 내 시간 을 귀하게 쓰라네...
그리고 집에서 누워있지 말라네...아이가 엄마를 부르게 하라네....
또 뭐시라 하더라.... 좋은 말, 새길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적어야 하느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