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책장이 술술 잘 넘어간다.

말태우습님의 특유의 유모와 재치....

퇴근해온 K는 책을 읽으면서 왜 그리 많이 웃느냐고....

제목은 심각한 제목인데......

유달리 회를 좋아하는 K에게 일장 연설을 했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손 깨끗이 씻어라고 협박도 한다.


 

 

 

 

 

 

 

 

 

 

 

책을 읽다가 걸적거린 노트위에 K가 쏟아버린 커피자국.

 

잠시 책을 덮고 눈꽃송이를 보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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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우스 2004-04-04 23:09   좋아요 0 | URL
초반이지만 술술 넘어간다니 다행입니다^^ 책을 읽으시면서 저렇게 깔끔하게 노트를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