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 따라 붕붕카만 타던 민수가 극기야 인라인을 타고 싶어 안달이 났다.

"그래 해봐라 얼마나 힘든지"

얼마 못타고 힘들다고 다시는 안타겠다는 기대로 선뜻 신발을 내 주었는데

결과는 꽝.

정말 열심히 열심히 열심히.....


 

 

 

 

 

 

 

 

 

 

 

 

인라인을 배워주는 것이 아예  알라 한명을 잡는 건지...

서서히 성질이 드러나는 소현이.....

소현이의 표정(야  노 왜이리못타?)

민수(누나야 조금만 더 타자 좀 봐줘라)

 

 

 

 

 

 

그래도 참고 참아 민수 손도 잡아주고..

 

 

 

 

 

 

 

 

 

 

 

 

 

 

 

 

극기야 엄마조차 나서보는데.....

"야 민수야 엄마랑 잔디밭에 않아 개미 구멍 찾아보자"

"싫어요" 한마디로 거절.

 

 

 

 

 

 

 

 

 

 

 

 

 

결국 아이스크림으로 유혹하여......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비로그인 2004-04-05 0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귀여워~~막 행복이 묻어나네요 딸래미가 저리 크니 엄마가 심심하지 않으니 좋겠어요!!

Xx햇살반짝xX 2004-04-06 11: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현이랑 민수~ 너무 재밌어 보이네요~ㅋㅋㅋ 나도 인라인 타고 싶은데..민수랑 수준이 같아서...ㅡㅁㅜ 여기서 타다가 넘어지면 절단...

애플 2004-04-21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어진 민수 일으켜 주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그래도 소현이가 민수를 잘 챙기나 봐요.

다연엉가 2004-04-22 14: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 챙기다가 서서히 성질이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