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날의 대소사를 치르는 통에 컴퓨터 앞에 앉아 볼 겨를도 없었다.

오늘 들어와 보니 P씨는 문예창작을 공부한다고 하고

어떤 분은 서재도 단장하셨다.

정말 부지런한 분들이 너무 많아

나의 생활에 반성을 하게 한다.

난 아무런 진취적인 일도 안하는 것 같은데

왜이리 바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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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4-03-18 21:36   좋아요 0 | URL
설마~ 책울님처럼 부지런한 분이 또 있을라구요!
진취적인 일이라... 사실 저같은 경우는 요즘 서재에 푹 빠져 있기에, 다른 일은 만사 제쳐두고 서재 일만 부지런하거든요.^^;;;

다연엉가 2004-03-19 18:40   좋아요 0 | URL
진/우맘님 반갑네요.
조깨 힘이 나네요.

sooninara 2004-03-19 21:41   좋아요 0 | URL
우리 같은 부류끼리 뭉치자구요...

다연엉가 2004-03-20 00:06   좋아요 0 | URL
뭉치자 뭉쳐.
우리도 가까이 살면 계를 조직해도 좋으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