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비우는 길 만이

서로가 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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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파랑새 2004-01-16 11:28   좋아요 0 | URL
맞아요! 어떻게 보면 아주 간단한 진리인것 같지만, 사실상 아주 힘든 일이거든요.
저도 하루에 몇번이나 마음을 비우고 살자 생각하는지 몰라요.
하지만, 돌아서면 또.......

이구 o,o 정말 마음을 비우는 길 만이 서로가 살 길인것 같습니다. ^^*

다연엉가 2004-01-16 18:58   좋아요 0 | URL
파랑새님 안녕?
잘 있어요.
하루도 빠짐없이 파랑새님의 서재에 잠깐 다녀오는데 무엇이 이리도 바쁜지.....

행복한 파랑새 2004-01-18 20:06   좋아요 0 | URL
책울타리님 바쁜게 좋아요 ^^*
전 지금 쉬고 있으니까, 바빴던 옛날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더라구요 ^^;

이게 사람의 이기심인가?? ㅎㅎ
그냥 예전에는 너무 바쁘고 힘들어서 쉬고 싶더니, 지금은 다시 바쁜 생활을 하면서 보내고 싶은거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