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토리노를 달리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민경욱 옮김 / 비채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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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대스타인 기무라 다쿠야가 봅슬레이나 루지에 도전하는 드라마가 만들어진다면 인기가 급상승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무라가 아이스하키를 하는 드라마가 있었죠? 그 영향으로 아이스하키를 시작한 사람이 급증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드라마를 만들려면 우선 스토리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히가시노 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써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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