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식탁 위의 책들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종이 위의 음식들
정은지 지음 / 앨리스 / 2012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살다보면 속 보이는 위로마저 간절한 순간이 있다 인간은 결국 나약한 존재고, 골이 너무 깊으면 헤어나려고 노력하기보다는 주저앉는 편을 선택한다 . 진심 따위,보이지도 않고 만질 수도 없는데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다시 노력할 용기를 주는 것은 속마음이야 어쨌건 따뜻한 한마디다. 진정한 위로는 결국 스스로 찾아야 한다는 것을 우리 모두 안다. 그래도 사소한 도움을 받는 것은 나쁘지 않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