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윈 - 세상에 어려운 비즈니스는 없다
류스잉.펑정 지음, 양성희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1월
평점 :
품절


지친 표정으로 버스에 오른 마윈이 자리에 앉아 멍하니 창밖을 스쳐가는 가로등을 바라본다 그리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이렇게 중얼거린다. (몇 년 지나면 베이징 이 나한테 이러지 못할 거야. 몇 년 후에는 모두들 내가 어떤 일을 했는지 알게 될 거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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