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인생의 아주 기본적인 것부터 바꿔보기로 했다 - 동기부여 천재 개리 비숍이 던지는 지혜의 직격탄
개리 비숍 지음, 이지연 옮김 / 갤리온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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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내가 경험한 것만이
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영원히."

"삶의 큰 변화와 싸우고 있는 사람들은자신이 바라지 않았던 것까지뚫고 나아가야 한다.
자유는 그 건너편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뻔하고 안전한 작은 상자 속에 나를 가둬
다른 사람인 척하며 평가받기보다는
있는 그대로의 나로 평가받는 편이
훨씬 더 나은 일이다."

"사랑에 한계가 그어지기 시작하는 것은
오직 당신이 이 사랑을 저 사랑과 비교할 때다.
딸기를 먹으면서 전에 먹은 치즈와비슷한 맛을 기대한다면
결코 딸기의 맛을 즐기지 못한다.
치즈의 맛도 딸기의 맛도 모두 사랑이다."

"슬픔이 사라지는 시기가 분명히 온다.
그렇게 유효기한이 다했을 때
마음의 중심으로 나 자신을 옮길 준비가되어 있어야 한다."

"우리는 밖을 보다가 안을 본다.
밖을 한 번 보고, 안을 한 번 보고,
계속해서 비교를 한다.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함정에 빠진 채로 말이다."

"당신한테는 문제가 있다고?
안 그런 사람이 어디 있는가.
그런 걸 사람들은 ‘살아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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