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려가듯이 읽었다. 타고난 이야기꾼 글래드웰은 전쟁이라는 비정상의 시간 속에 놓인 독자에게 힘든 선택지를 들이민다. 비정한 결정을 내리지 않아도 되어 다행이라는 안도의 한숨을 쉬는 순간, 눈앞에 울고 있는 우크라이나 아이의 모습이들어온다. 그의 말처럼 모든 전쟁은 부조리하다."김지윤 정치학자, 내 권리는 희생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