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건의 완벽한 살인
피터 스완슨 지음, 노진선 옮김 / 푸른숲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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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거서 크리스티의 KABC 살인사건),
의낯선 자들》, 아이라 레빈의 《죽음의 덫》, A.A. 밀른의 《붉은 저택의 비밀》, 앤서니 버클리 콕스의 《살의》, 제임스 M. 케인의 이중 배상》, 존 D. 맥도널드의 《익사자》, 도나 타트의 《비밀의 계절》…. 내가 고른 범죄소설 역사상가장 똑똑하고 독창적이며 실패할 염려가 없는 살인을 저지른 작품들의살해 방식에 따라 낯선 사람들이 죽고 있다. 누가 왜 이런 일을 저지르는 것일까. 범인은 분명 내 주변에 있다. 누구도 믿을 수 없고, 믿어서도 안 된다.
어쩌면 다음 차례는 나일지도 모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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