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모든 것과 이별해야 한다는 것을우리가 매 순간 인지하며 살아간다면,순간을 더 소중히 여기고,아픔조차 행복하게 버텨낼 수 있지 않을까.
공감이란 그저 끝까지 들어주고,"그랬겠구나" 하고 말해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