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의 충격 - 지중해, 내 푸른 영혼
김화영 지음 / 문학동네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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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언제나 다시 시작하는 바다!" 언제나 다시 시작하는 젊음의목소리가 이 책 속에서 출렁이길 바란다. 열흘 뒤면 나는 다시 프로방스로 떠난다. 그곳에서는 아직도, 행복은 습관이 아니라 충격이다. 행복은이 땅 위에 태어난 우리의 하나뿐인 의무다. - P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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