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유물일일어나지 않는다. 고독 역시 마찬가지다. 투명 망토를 입고벗는 것처럼 내가 그 감정의 주도권을 쥐고 있을 때 고독이주는 외로움보다 고독이 주는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게된다. 나는 그런 자유로운 고독의 시간이 바로 즐거운 은둔의 시간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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