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인간만이 생존 경쟁을 넘어서서 남을 무시하고 제 잘난 맛에빠져 자연의 향기를 잃고 있다. 남과 나를 비교하여 나만이 옳고 잘났다고 뻐기는 인간들은 크고 작건 못생겼건 잘생겼건 타고난 제모습의 꽃만 피워 내는 야생초로부터 배워야 할 것이 많다." - P7
얼마나 어려운지를 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가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기가얼마나 어려운지를이제야 조금은 알겠다.평화는 상대방이 내 뜻대로 되어지길바라는 마음을 그만둘 때이며행복은 그러한 마음이 위로받을 때이며기쁨은 비워진 두 마음이 부딪힐 때이다. - P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