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생이 온다 - 간단함, 병맛, 솔직함으로 기업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임홍택 지음 / 웨일북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중소기업 사장들의 마이일은 죽도록 시키고습니다. 또한 쓰레기 사간 초봉 좀 올려준다.
드의 마인드가 쓰레기인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시키고 쓰다 버리죠. 우리의 미래에는 관심이 없쓰레기 사장과 꼰대 선배들이 널려있는데, 3년조 올려준다고 누가 눈을 낮춰서 중소기업을 지원하L0? 이런 정책 또한 꼰대질 중 하나입니다."
- 대기업 취업을 준비 중인 박모 씨(1993년 생)


"저는 돈을 많이 줘서 9급 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것이 아님니다. 정부에서 초봉을 조금 지원해준다고 고용 안정성이 높아지나요? 그리고 3년 근속하면 월급을 지원해준다는 정부의정책도 믿을 수 없고, 2+1 취업제도는 또 뭔가요? 세상에 어느중소기업이 일할 자리도 없는데 임금의 3분의 1을 지원받으려고 3명의 일자리를 만들어낼까요? 솔직히 거지도 아니고 그르취급을 받아가면서까지 공무원을 포기하고 중소기업으로 진로를 틀고 싶지 않아요."
- 9급 공무원 시험을 준비 중인 김모 씨(1995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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