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 대해 우리나라의 외식산업의 첫번째 , 1호점은 명동 아니면 , 강남이었다. 젊은 사람들의 메카인곳 , 또는 이태원이 최근 추세였는데 왜 블루보틀은 성수동에 자리를 잡은 것일까 ?
그것은 블루 보틀 CEO 브라이언 미한의 입지 철학에 있다고 한다.
카페가 위치한 도시와 지역커뮤니티의 융합성
효율성 보다는 주변지역의 전반적인 매력도와 방문객의 밀접한 커뮤니케이션
성수동이야말로 그옛날 공장 지대였던 준공업지역과 인쇄 , 수제화 ,피혁등의 제조관련업체가 성업중이고 , 아티장 (artisan,wkddls)문화,DIY문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등의 특색이 있는 곳이다.
특히 요즘 연예인들의 건물 투자의 각광지이자 , 서울 도심에서 쉽게 찾기 힘든 거친 매력의 건물과 거리 속에 우아함과 이색적임이 함께 어울려져 있는 공간들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
또한 근처의 서울숲 이라는 대규모 공원과 아파트들 덕에 , 연인, 싱글족, 가족단위의 사람들이 언제나 유입될 수 있는 특색이 있는 곳이기 때문이라고 강필호 어반플레이 팀장은 말한다.
또한 사무공간겸 매장을 겸하려는 블루보틀의 공간 입지에도 적합했다.
수많은 커피프랜차이즈 포진되어 있는 한국에 입점 공략으로선 첫번째 테잎은 특색있게 잘 끊은것 같다.
이처럼 외국에 창업을 하거나 진출하기 위해서도 그나라만의 특색과 입지철학이 중요함을 블루보틀에서 배운다.
이책은 시골가게, 편의점 , 음식점 등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속에서 매출을 올리는 요인 10가지를 다양한 사례와 입지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장사를 하기위해서라면 어느 하나도 간과해서 시작하면 안됨을, 또한 프랜차이즈를 선택할때도 어느 한지점이 아닌 여러곳을 다녀서 그프랜차이즈의 입지철학과 매출요인을 분석하고 골라야 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이다.
창업전에 이책을 세번 네번 읽고 그래도 분석해보고 창업하라. 창업에 망해보니 늦게 시작해도 ,꼼꼼해야 함을 절실히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