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의 ‘친구의 친구는 남인가요?‘라는 로판 작품을 읽다가 현대물 읽으니 새롭네요.^^ 현재 우리가 사는 시대는 AI가 화두가 되고 있지만 여전히 어딘가의 재벌집에서는 점에 의지하는 곳도 있을 것이라 생각하기에 작품 배경이 흥미로웠고 여주에게 사족을 못 쓰는 끈적~한 강아지 타입의 집착남도 재미있었습니다.^^
챗GPT의 답변이 이상했던 이유가 환각증상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챗GPT 사용에 주의를 해야겠다는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질문자의 영어 명령어에 따라 챗GPT의 답변이 달라지기에 영어 공부의 중요성을 더 느낄 수 있었다. :)
Cassy가 Tom 덕분에 도망갈 수 있었다는 걸 알고 있을까...? Tom은 Cassy가 숨어있는 장소를 노예 주인 Legee에게 말 안 해서 맞아 앓다가 죽었는데... ㅠ 안 맞았으면 전 주인의 아들인, 도련님 Johnny가 Tom을 되살려고 왔을 때 그 품에서 죽는 게 아니라 도련님을 따라가서 가족과 상봉할 수 있었을 텐데... ㅠㅠ눈여겨 둘 문장들이 있어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