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비회원 좋아요 활동 모음 1>꽈리고추 된장 무침을 만들었다. 금방 만들 수 있고 건강한 맛이다. 삼겹살이 당긴다. ㅋㅋ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글 올린지 4분만에 비회원으로 좋아요 누름. 그동안 이렇게 글 올린지 얼마 안 되어서 비회원으로 좋아요 누른 게 한 두번이 아님. 한 달 넘게 시달리는 중. 친구도 아니고 팔로워도 아닌데 내 글이 등록된지 어케 앎? 그만큼 내 서재를 새로고침 해서 본다는 거. 완전 소름. 비회원으로 누르면 자기한테 기록도 안 남는데 왜 좋아요를 누르는지 이해할 수 없고 이해하고 싶지 않음. 비회원 좋아요는 하나도 안 기쁘고 소름 돋음. 다행히 누군지 알아서 차단해서 평안을 누리고 있던 게 며칠 못 가고, 비회원으로 들어와서 좋아요 누르기를 오늘 다시 시작함. 자기 싫어하는지 아는데도 계속하는 건 스토커임.[요리책 : 나의 보물 레시피 1탄]
남주의 서사가 안타깝기는 하지만 여주를 다른 남자와 결혼시키고 잠은 자기와 자야한다고 생각하다니.ㅡ.ㅡ 여주와 여주 남편될 사람 모두를 불행하게 하는 일 아닌가?;;; 이것이 어찌 여주를 위하는 일이라고 남주는 생각하는지.ㅡ.ㅡ 여주가 자기와 결혼하는 건 미안하니 번듯한 남자와 결혼시키고 싶지만 여주를 뺏기기는 싫다는... 남주의 지독히 이기적이고 자기 위안적인 판단이다. 여주가 남주가 자기 곁으로 오게 결단을 내려 행동해서 참으로 다행이었다. 특히, 남주가 여주 얼굴 보러 회사 앞으로 오는 걸 알고 여주가 남주에게 자기 모습 안 보여줘서 매우 몸달았을 남주가 꼬수웠다. ㅋㅋㅋ여주가 남주와 동거할 때, 여주 점심 시간에 찾아온 남주와 일식집에서 먹은 점심 식사 시간은 둘의 다정한 순간을 보여주고 섹텐도 느껴져서 좋았다. ㅋㅋ 현실에서, 내 남자가 점심 시간에 찾아와 이런 달콤한 시간을 갖는다면~ 절로 미소가 번지게 만드는, 감정 이입이 되는 장면이다.^^
치킨 퀘사디아를 만들어 보았다. A군 아침 식사로 만들었는데 완전 좌충우돌기였다.;;;다음엔 닭가슴살을 더 작게 잘라야 겠다.;;; 그리고 레시피에서 뚜껑 덮고 익히라는데 몇 분을 익히라는 말이 없어서 당황스러웠다.;;; 탈까봐 1분도 안 되어서 뚜껑 열고 모차렐라 치즈가 녹을 때까지 앞ㆍ뒤로 구워주는데 닭가슴살이 튀어나오고 난리 블루스;;;(그래서 닭가슴살을 더 작게 잘라야 한다는 생각이 듦~ ㅋㅋ) 스텐 펜이라 바닥에 눌어 붙었는데 제거 하려니 아연하다.;;; A군에게 건네주니 다행히 맛이 괜찮다고 한다. 휴~ ㅋㅋ 실컷 만들었는데 맛없다고 핀잔받으면 안 되는데 다행이었다~ ㅋㅋㅋ 다음엔 코팅 팬에 해 봐야 겠다~~
촌수표 도서에 왜 정치 얘기를 적는가? 본인이 재밌게 봤다는 화장실의 문구 등등 촌수표와 관계 없는 얘기가 많다. 목차를 제대로 제공했다면 구매하지 않았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