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독^^ 제목에 ‘소설처럼 재미있게 읽는‘이라고 나와있고 이 문구에 이끌려 이 책을 읽었는데 전혀 소설처럼 재미있지 않았다. ㅡ.ㅡ ‘인체는 어느 나라나 같으니 일본 저자의 책이라도 읽자‘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일본의 상황을 기준으로 책을 써서 우리나라의 상황이 아니라 매우 아쉬웠다. 우리나라 저자가 쓴 영양학 강의 책이 있었으면 좋겠다. 수험서 말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쉽게 풀이한 영양학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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