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에 다시 도전!!! ㅋㅋ 소금까지 녹일려고 했는데 아무리 저어도 안 녹은 상태와 거의 같아서 ChatGPT에 물어보니 끓이지 않는 거면 그냥 부어도 된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김치통이 작아 20개 오이를 세 개에 나누어 담고 각각 절임물을 부었다. 이번엔 골마지 없이 잘 되기를!!! ㅋㅋ 근데 오이가 작게 짓무른 게 10개 이상이라;;; 그래도 짓물함에 굴하지 않고 오이가 잘 절여지기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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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2.(수) 8:43 A.M.쯤에 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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