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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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통이 없어 넓은 통에 했고 뚜껑이 없어 랩을 씌우고 그 위에 타공이 있는 스텐 채반으로 덮고 맨 위 타공은 실리콘 뚜껑으로 덮어 만들었는데 소금이 잘 녹지 않고 오이 국물에 오이가 푹 담기지 않아 10개 중 4개를 버리고 6개 중에서도 사진과 같이 일부를 버려서 5개 성공이나 마찬가지다.;;; 다음에는 설탕뿐만이 아니라 소금까지 다 녹이고 좁은통에 하리라!!! ㅋㅋ
잘라 놓은 오이지는 내일 물에 담갔다가 무칠 예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