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가 너무 불쌍하다. ChatGPT에게 물어보니 trunk를 자르면 trunk가 다시 자라지 않는다는데... 이걸 알고있음이 분명한데도 나무는 trunk를 주고 stump가 되어서도 줄게 없어 미안해하다니... 희생해도 너무 희생하는 게 아니냔 말이다. 심지어 원하는 걸 줘도 오랫동안 안 오는데... 따뜻함이 아니라 내겐 슬프고 잔인한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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