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입니다. 낮에 날씨가 추워서 그러는지 갑자기 발걸음이 빨라지더라구요. 영하라고는 하는데 지난번 추위가 인상적이었는지, 그 때 보다는... 이라는 말로 춥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녁이 되면 바깥에 다니기에 좋은 날은 아닌 것 같아요.
어제 2월 달력을 새로 바꾸었는데 2월엔 휴일이 많이 있던데요. 대체공휴일과 토요일까지 합하면 5일정도 됩니다. 학생들은 개학을 했지만 조금 있으면 설 연휴와 봄방학이 있겠군요. 해가 많이 길어지는 것을 보면서 봄이 가까워 지는 것을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화요일만 되면 수요일같아요.^^; 오늘도 기분은 그랬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