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입니다. 낮에 날씨가 추워서 그러는지 갑자기 발걸음이 빨라지더라구요. 영하라고는 하는데 지난번 추위가 인상적이었는지, 그 때 보다는... 이라는 말로 춥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녁이 되면 바깥에 다니기에 좋은 날은 아닌 것 같아요.

어제 2월 달력을 새로 바꾸었는데 2월엔 휴일이 많이 있던데요. 대체공휴일과 토요일까지 합하면 5일정도 됩니다. 학생들은 개학을 했지만 조금 있으면 설 연휴와 봄방학이 있겠군요. 해가 많이 길어지는 것을 보면서 봄이 가까워 지는 것을 생각합니다.

언제부터 그랬는지 화요일만 되면 수요일같아요.^^; 오늘도 기분은 그랬습니다.

편안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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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한엄마 2016-02-02 17: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가방 예뻐요.^^즐거운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2 17:32   좋아요 0 | URL
꿀꿀이님도 좋은 저녁 되세요.^^

컨디션 2016-02-02 17:3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이 시간에도 바깥이 훤(?)한 걸 보니 정말 봄이 가까이 오긴 오나 봅니다.
가방, 새로운 문양이네요. 한땀한땀 손이 아주 많이 갔을 거 같은, 범상치 않은 공력이 마치 퀄트같은? 그런 작품이네요^^

서니데이 2016-02-02 17:35   좋아요 0 | URL
평소에는 모르고 살다가 가끔 해가 지는 것, 기온이 바뀌는 것을 알아차리는데, 시간이 빠르게 변하는 것 같아요. 때로는 너무 빨라서 겁나고요.^^;
네. 손으로 한 거예요. 그래서 만드는데 시간이 오래걸렸어요. (엄마가요.^^;)
컨디션님, 좋은 저녁 되세요.^^

2016-02-02 17: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2 17: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6-02-02 18:58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가방이 정말 예쁩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서니데이 2016-02-02 19:03   좋아요 0 | URL
고맙습니다. 제가 만든 건 아니지만(엄마가 만드셔서^^;) 사진 올려봤어요.
후애님도 저녁 맛있게 드세요.^^

살리미 2016-02-02 19:09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정말 정성이 가득한 가방이네요^^ 너무 예뻐요.
저는 설이 조금씩 다가오고 있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ㅎㅎ 준비할게 많아서 하나씩 챙기고 있어요.
편안한 저녁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2 19:11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손이 많이 가는 가방이었어요.^^;
저희집도 지난주부터 엄마가 조금씩 설 준비를 하시는데, 챙길 것이 참 많아보여요.
오로라님, 저녁 맛있게 드세요.^^

2016-02-02 19: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2 19: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기억의집 2016-02-02 19: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가방 이쁘네요. 저 꽃들 하나하나 바느질 하신 건가요?

서니데이 2016-02-02 19:59   좋아요 0 | URL
네, 고맙습니다.
서로 다른 색상의 천을 육각형으로 잘라서 하나씩 이어 붙이는 방식입니다. 손으로 일일이 하려니 오래걸렸어요.^^
기억의집님,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꿈의달 2016-02-02 20:2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느낌의 가방입니다. 명절이 다가오네요. 어제 개학했는데 명절과 함께 담주부터 봄방학이네요. 하.하.하.

서니데이 2016-02-02 20:27   좋아요 0 | URL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학생들은 좋겠어요.^^
꿈의달님, 좋은 저녁 되세요.^^

마녀고양이 2016-02-03 00:2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머님이 손으로 하셨군요.
올록볼록한 느낌이 참으로 이쁘네요. 제가 워낙 퀼트를 좋아하거든요.
요즘 만들 시간이 없어서 너무 아쉬워요. ㅠㅠ

중간 까만 꽃무늬는 정말 이쁘네.....
날이 추워요, 우리집 세탁기는 완전 고장나서 A/S 불러야 해요. ㅠㅠ
서니데이님, 굿나잇~~

서니데이 2016-02-03 00:23   좋아요 0 | URL
마고님. 요즘도 많이 바쁘세요? 하시는 일이 늘 많으시더라구요. ^^
날이 또 추워지니 세탁기가 또 그러나보네요.
좋은밤되세요.^^

yureka01 2016-02-03 00:23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하루도 편안한 시간 되셨기를 ^^..

서니데이 2016-02-03 00:23   좋아요 2 | URL
네. 고맙습니다.
유레카님, 좋은밤되세요.^^

봄덕 2016-02-03 0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방이 참 예쁘네요. *^^*
서니데이님*^^ 오늘도 멋진 하루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3 17:26   좋아요 0 | URL
감사합니다.
봄덕님, 좋은 저녁 보내세요.^^

yureka01 2016-02-03 13:5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책 파우치 판매야 주문 받으세요 ㅎㅎㅎㅎ전 일단 3개 ㅋ

서니데이 2016-02-03 14:02   좋아요 2 | URL
유레카님, 고맙습니다.
그런데 판매를 하려면 상품의 가격이 정해져야 하는데 일단 알라딘 판매가보다는 많이 올라가게 될텐데요 ^^;

yureka01 2016-02-03 16:37   좋아요 3 | 댓글달기 | URL
수재품의 가치...ㅎㅎㅎ당연히 좀 비싸긴 할 겁니다.그리고 근사한 손으로 세긴 로고도..(서니데이 라는 로고 하나 똭 박혀 있으믄 기념으론 최고죠..이게 장인정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