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비만 정도는?
 
아래 그림 클릭
 
 
  결과 예)

  고객님 의 비만도 체크 결과입니다.
   
 
 
                   
  0.9
0.9
  24
23
  90
120
 
 
∴ 표준몸무게 :58 kg ■ 복부비만도 :0.9
■ 비 만 도 :24 ■ 체지방률 :90 %
※ 복부비만도가 표준치(0.8~1.0) 이상일 경우
    에는 상체비만, 미만일 경우 하체비만임.
      체크결과에 대한 평가

당신은 현재 이상적인 체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하지만 방심은 절대 금물! 약간의 통통함을 유지하고 있어도 이상적인 체중의 범위에 드는 경우가 있어 절대로 안주하며 있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당신의 경우에는 복부에 체지방이 쌓여 있는 타입이므로 특별히 건강에 대해 신경을 써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복부가 볼록하게 나오는 경우는 윗배가 부른경우와 아랫배가 부른 경우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아랫배가 볼록하게 나와 있다면 대부분 장의 기능이 저하되어 숙변이 쌓여 있는 경우입니다. 따라서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냉수 1컵을 마시거나 몸에 너무 꼭끼는 속옷은 금물이며, 식사를 통해서 반드시 식이섬유소와 충분한 물을 섭취하십시요. 만약 지나치게 윗배가 부른 느낌이 든다면 전문의와 상당해 보길 권장합니다.
출처:웰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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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5-05-10 1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거 이름하고 메일주소가 들어가야하는군요.
흠..궁금한데^^;;;

진주 2005-05-10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예제 밑에<다시 하기>누르니까 간단하게 할 수 있던데요?
오호...저는 방심은 금물이랍니다. 밤에 족욕하고 스트레칭을 좀 하라는데요^^;

stella.K 2005-05-10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아직 못해봤어요. 하면 너무 많이 놀랄 것 같아 겁도 나는데요. 근데 웬 X가 이리도 많을까요? ㅜ.ㅡ
 

 

             - 중년의 마음에 담아야할 명언-             




40세가 넘은 사람은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 한다.
[링컨]


늙었다는 가장 확실한 징후는 고독이다.
[올커트]


현명한 자는 적으로 부터 많은 것을 배운다.
[아리스토파네스]


인간은 얼굴을 붉히는 유일한 동물이다.
또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는 동물이다.
[마크 트웨인]


완전무결은 신의본성이다.
완전 무결을 바라는 것은 인간의 본성이다.
[괴테]


명성은 얻는 것이요.
인격은 주는것이다.
[테일러]


햇빛이 아주 작은 구멍을 통해서도 보여질수 있듯이
사소한 일이 사람의 인격을 설명해 줄것이다.
[스마일즈]


사람은 그가 우습다고 생각하는 것에서
가장 뚜렷이 성격을 드러낸다.
[괴테]


종교는 신을 찾으려는 인간성의 반응이다.
[화이트헤드]


죽어야 할때를 모르는 사람은 살아야 할때도 모른다.
[존 러스킨]


상황은 비관적으로 생각할 때에만 비관적으로 된다.
[빌리 브란트]


행복이란
타인을 행복하게 해주려는 노력의 부산물이다.
[파머]


사람은 누구나 마음의 집을 마련 하지만
나중에는 그집이 마음을 가두어 버린다.
[에머슨]


사고는 수염과 같은것이다.
성장하기 전에는 나오지 않는다.
[볼테르]


믿음을 얻은 연후에 간[諫]하라.
믿음을 얻지 못하면 비방한다고 한다.
[공자]


적을 사랑하라.
그들은 너의 결점을 말해 주기 때문이다.
[벤자민 프랭클린]

 

[원본: 네 생각 하나로 날이 저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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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5-05-11 08: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자고로 이 좋은 말씀대로 살지 못핮는 쇤네의 불찰이지요. 스텔라님

stella.K 2005-05-11 1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니 저는 어떻겠습니까 니르바나님.ㅜ.ㅜ
 

 

1. 자존심
 
 
친구와 자존심...

진실하고 오래된 꾸준한 친구에 비하면
자존심은 너무나 값어치가 없는겁니다...

자존심은 진실한 친구하고 절대로
아예 저울위에 올려놓을 수 조차 없는
너무 값어치가 없는거니까
때로는 자존심 같은 건 버리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김제동님)

 

 

2. 지울수가 없어..


 
잊어버린줄 알았습니다..
지워버린줄 알았습니다..
오늘 우연히..
잊고 있던 것들을...
지워버린 것들을..
다시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
.
.
다시또...
잊고 지우고..
다시 기억하고...

 

 

3. 지킬건 지킵시다


 
 
 
4. 잠시여도 좋습니다.
 
 
 
 이 하늘 아래서...
 지금 이 순간에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말밖에는...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5. 살살 해~ 잉
 
 
 
 
6. 컥..
 
 
 니가
 남에게 준 상처가
 너의 상처이기도 해.
 
 
7. 때론...험난하지만.....
 
 
    당신을 
     아주 많이 사랑하기에....
     잠시동안의 아픔을 참고... 
     견.뎌.보.려.합.니.다.
 
 
8. 근심을 털어노쿠 다함께 차차차~ 웃자웃자.....
 
 

 9. 비오네... --;;
 
 
 
10. 오죽하면 내가 오이마시지를 하겠어

 
 
 
11. 딱~ 한잔만~
 
 
 
 
12. 습관성 폭력
 
 
 
 

 13. 술자리엔 두 종류에 부류가 이씀미다....
 
 
 
 
14. 기운차리구 언능 일어나...
 
 

 15. 맹장이 아닌가 보네.....
 

 
*출처는 사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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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5-14 17: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웃어야 할지 울어야 할지,,,,

stella.K 2005-05-14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미 웃으시네요 울보님.^^
 

▶ 일주일의 의미 ◀

 






* The Week
일주일의 시간동안

*To the prisoner, 7 days less
죄수에게는 7일이 줄어들고

* To the sick, 7 days more
병자에게는 7일이 더 주어집니다.

* To the happy, 7 reasons
행복한 사람은 일곱가지 이유를 가지고

* To the sad, 7 remedies
슬픈 사람은 일곱번 치유받습니다.





* To the rich, 7 dinners
부자에게는 일곱번의 저녁만찬이 있습니다.

* To the poor, 7 hungers
가난한 사람에게는 일곱번의 굶주림이 있지요.

* To Hope, 7 new dawns
희망에 넘치는 사람은 일곱번의 새로운 날을 맞이하고

* To the sleepless, 7 long nights
잠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은 일곱번의 긴 밤을 지새웁니다.

* To the lonely, 7 chances
외로운 사람은 새로운 만남의 기회가 일곱번 생기고





* To the absent, 7 guilts
결석하는 사람은 죄를 일곱번 짓게 됩니다.

* To a dog, 49 days
개는 49일을 사는 셈이고

* To a fly, 7 generations
파리는 세대가 일곱번 바뀝니다.

* To businessmen, 25% of the month
비지니스맨은 한달의 25%로 지냅니다.

* To economists, 0.019 of the year
경제학자는 일년의 0.019로 지내지요.

* To the pessimist, 7 risks
비관주의자는 일곱번의 위험을 맞이하고

* To the optimist, 7 opportunities
낙관주의자는 일곱번의 기회를 맞이합니다.





* To the Earth, 7 turns
지구는 일곱번 자전을 합니다.

* To the fisherman, 7 returns
어부는 바다에서 일곱번 돌아오지요.

* To meet a deadline, too little
마감시간을 맞추기에는 너무나 짧지만

* To create the world, enough
세상을 창조하기에는 충분한 시간이지요.

* To someone with the flu, the cure
감기에 걸린 사람은 건강을 회복하지만

* To a rose on a jar, death
꽃병속의 장미는 죽음을 맞이하지요.

* To History, nothing
유구한 역사속에서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 To me, everything.
나에게 일주일은 모든 것입니다





                                                  -JGSHIN 2005 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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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건강을 위한 숨쉬는 집 만들기
건축가 김영옥의 친환경 인테리어 노하우
포름알데히드 등 집안의 휘발성 유기화합물로 인한 새집 증후군이 문제가 되면서 건강한 집 만들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삭막한 아파트를 숨쉬는 집으로 만들 수 있는 친환경 인테리어 노하우를 배워보자.
Livingroom
베란다에 미니 정원을 꾸미고 온실에 어울리는 테이블과 의자를 놓았다. 거실 바닥재는 친환경 원목마루를 접착제 없이 시공하는 클릭 공법으로 까는 것이 좋다. 카펫은 미세먼지와 진드기가 생기기 쉬우므로 되도록 사용하지 않고 꼭 필요하다면 올이 촘촘하고 파일이 짧은 것을 고른다. 몰딩이나 장식도 먼지를 쉽게 닦을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을 선택한다.
친환경 거실 만들기
1_ 베란다를 작은 정원으로 만들고 어울리는 의자를 놓아 편안한 휴식의 공간으로 꾸몄다. 작은 공간이라도 자연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친환경 인테리어 1단계.
2_ 푸른 잎의 식물은 심신의 안정을 줄 뿐 아니라 전자파를 차단하고 공기를 정화시켜주는 공기청정기 역할을 한다. 실내 공간의 10% 정도 면적에 식물을 배치하고 잎이 넓은 식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3_ 베란다 미니 정원에 새와 다람쥐 등을 키우면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4_ 건축가 김영옥은 거실과 베란다 사이에 무빙 도어를 설치하는 것을 권하고 있다. 문을 열면 식물의 좋은 기운이 실내를 가득 채우는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5_ 베란다 한쪽에는 작은 책상과 의자를 놓아 주부만의 공간을 만든다. 책을 읽고 차도 마시며, 아이의 숙제도 도와줄 수 있다.
 
 
Study room
책 구석구석에 쌓인 먼지는 폐 깊숙이 침투해 각종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고 면역력도 떨어뜨린다. 특히 새 책의 종이와 잉크에서는 인체에 유해한 가스가 방출되므로 새 책은 하루 정도 햇볕을 쏘인 후 보관하는 것이 좋다. 컴퓨터와 프린터 등의 전선은 멀티탭에 모두 꽂아둔 후 사용할 때만 중간 스위치로 켜는 것이 전자파를 줄일 수 있는 방법. 조명은 눈이 덜 피로한 삼파장 램프가 좋다.
 
 
안정감 있는 서재 꾸미기
 
1_ 서재는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는 색상으로 꾸미는 것이 좋다. 푸른색은 집중력을 높여주는 컬러. 커튼은 실용적인 면 소재를 선택한다.
2_ 머리를 맑게 해주고 집중력을 높여주는 허브를 서재에 두면 좋다. 인도고무나무도 유독가스를 흡수하고 공기를 정화해 책이 많은 서재에 두면 효과적.
3_ 서재에서는 보통 형광등을 메인으로 하고 책상에 스탠드를 두는 것이 일반적. 스탠드의 밝기는 형광등은 20W, 전구는 40W면 충분하다. 스탠드는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게 좋은데, 30cm 이상 거리를 두는 것이 건강을 지키는 요령.
4_ 한쪽 벽에는 메모를 하거나 스케줄을 적어둘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다. 코르크 판을 걸어두거나 화이트 보드 등을 활용하는 것도 굿 아이디어.
 
 
Bedroom
 
숙면을 취하고 휴식을 즐기는 침실은 가구가 많을수록 실내 오염도가 높아지고 숙면을 방해하므로 침대 외에는 가구와 가전제품을 되도록 놓지 않는 것이 좋다. 매트리스는 햇볕에 자주 말려 진드기의 번식을 억제하고 침구는 55℃ 이상 따뜻한 물에 자주 세탁한다.
침대헤드가 놓인 벽과 면한 곳에 전선은 없는지 살펴 볼 것.
대형 TV가 놓인 거실벽과 맞닿아 있으면 좋지 않은데 전자파는 앞보다 뒤쪽으로 퍼지는 양이 훨씬 많기 때문.
 
 
 
편안한 휴식을 위한 침실 연출

1_ 침실 조명은 백열전구를 사용해 따뜻한 분위기로 만드는 것이 정서적으로 좋다. 침대 오른쪽에는 독서용 스탠드를, 왼쪽에는 패브릭 갓을 씌운 스탠드를 놓아두면 쓰기 편리하다.
2_ 침실에는 침대와 작은 의자, 테이블 하나만 놓아둔다. 의자 옆에는 키 큰 스탠드를 두어서 코지코너를 연출했다. 침실은 전체 조명보다 부분 조명을 켜는 것이 아늑함을 더할 수 있다.
3_ 창가에는 산세베리아 화분을 놓아둔다. 밤에는 산소를 내뿜고 광합성을 하면서 공기 속의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효과가 있다.
4_ 커튼은 너무 무겁거나 안감이 있는 소재는 피하는 것이 좋다. 가볍고 물세탁이 가능한 얇은 면 소재가 깨끗하게 관리하기 쉽다. 먼지가 잘 붙는 소재도 피해야 하며 55℃ 이상의 물에서 자주 세탁한다.


숨쉬는 집을 만들기 위한 5가지 원칙
01 바람길을 만들어주자
실내 오염원을 제거할 수 있는 가장 쉽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매일 2차례 이상 환기를 시키며 이때 장롱 문, 싱크대 문, 신발장 문 등 집 안에 있는 모든 문과 창을 함께 열어 실내 공기를 바꿔주는 것이 좋다. 환기는 오전 10시 이후, 오후 9시 이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평상시에도 창문을 5~20cm 정도 열어두는 것이 좋다.
02 햇볕, 식물 등 자연을 집 안으로 들인다
햇볕이 좋은 날은 창을 활짝 열어두자. 태양빛은 채광효과뿐 아니라 살균효과까지 있다. 식물도 실내 공기를 정화에 좋다. 식물의 잎은 유독물질을 빨아들이고 실내에 산소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습도 조절도 해준다. 또 식물은 자연이 주는 특별한 에너지로 마음을 안정시킨다.
03 벽지, 바닥재, 접착제 등은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한다
실내 오염의 주원인은 각종 건축자재에서 배출되는 유해물질. 집을 고치거나 새집을 지을 때는 친환경 자재인지 꼭 체크해야 한다. 아파트를 기준으로 모든 마감재를 친환경 제품으로 시공했을 때 평당 3만~3만5천원 정도의 공사비용이 추가된다.
04 패브릭은 손쉽게 세탁할 수 있는 면 소재가 좋다
침구, 커튼, 쿠션 등의 패브릭은 모두 손쉽게 세탁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며 자주 빨아주는 것이 좋다. 55℃ 이상의 물에서 세탁해 진드기와 먼지를 완전히 없애야 한다.
05 멀티탭을 활용하여 전자파를 차단한다
전자제품은 전원이 연결되어 있는 것만으로도 전자파를 방출한다. TV에서 나오는 전자파는 화면의 크기가 클수록 전자파가 많이 방출되므로 주의한다. 스위치가 있는 멀티탭을 활용하여 평소 전원을 꺼두면 전자파의 영향을 조금은 피할 수 있다.
건축가 김영옥은···
MBC TV ‘일요일 밤에’ ‘박수홍의 러브하우스’ 디자이너로 소외된 이웃들의 집을 개조해주면서 알려진 건축가. 트렌디한 상업공간 뿐 아니라 자연스럽고 편안한 공간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친환경 리모델링 페어 7인의 작가전’에 참가하는 등 친환경 인테리어에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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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5-10 1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갈게요~ 좋은 정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