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우리말사랑누리집]


댓글(3)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숨은아이 2005-05-30 15: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뒤늦게 발견! 퍼가요. ^^

난티나무 2005-05-30 17: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stella.K 2005-05-30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핫, 이런 일이...^^
 

인기 프로그램 ‘비타민’과 ‘스펀지’에서 찾아냈다!

살림꾼이 되는 알짜 생활 비법
흔히 TV를 바보 상자라고 한다. 하지만 TV 속을 잘 살펴보면 돈 주고도 사지 못하는 유익한 정보를 재미와 함께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많다. 대표적인 예인 KBS TV 비타민과 스펀지에서 건강과 여유 높이는 상식을 뽑았다.

1_온 가족을 위한 건강 상식
건강한 가족이 행복한 가족이다. 가족 중 누구 한 명이라도 아프면 본인은 물론 나머지 집 안 식구들도 힘들어지게 마련. 부지런히 운동과 영양제를 챙겨 가며 가족 건강에 힘쓰지만, 정작 생활과 가장 가까운 부분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매일 식생활에서 접하는 설탕과 지방은 강한 중독성으로 가족 건강을 위협하는 적임을 명심하자.
설탕은 달콤한 악마다
피곤하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더 찾게 되는 달콤한 맛. 설탕이 몸에 안 좋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조금씩 먹다 보면 계속 단맛이 당기게 마련이다. 무슨 특별한 이유라도 있는 걸까?

건강 상식 1_ 설탕의 하루 허용량은 5티스푼(27~30g)으로, 커피 한 잔만 마셔도 금세 허용량에 다다른다. 한국인이 1년 동안 섭취하는 설탕의 양은 1인 평균 21㎏으로 허용량을 훨씬 웃돌고 있는 심각한 상태다.

설탕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렸다 내려 문제가 된다. 올라간 혈당을 떨어뜨리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어 저혈당 현상이 나타난다. 저혈당 상태에서는 공허함과 허탈감을 느껴 다시 설탕을 먹게 만들어 중독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설탕으로 인해 발생되는 다양한 질병

설탕은 그 피해에 비해 과소 평가되어 심각한 현상을 낳는다. 설탕은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백혈구를 무력화시키고, 뼈 속의 칼슘과 미네랄을 빼앗아 골밀도를 떨어뜨린다. 저혈당은 집중력을 떨어뜨려 학습 능력에도 영향을 끼친다. 그리고 몸에 없는 것들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건강 상식 2_
설탕의 피해 중 가장 충격적인 사실은 암세포를 증가시키고 키운다는 사실. 암세포는 일반 세포에 비해 7배 정도로 포도당을 빠르게 먹어 치운다. 그래서 암 검사 때도 포도당을 주입해 어느 세포로 가장 많이 가는지로 문제의 부위를 알아낸다.

이 외에도 설탕은 중성 지방의 축적과 우울증, 두통, 식곤증을 유발한다. 과도한 인슐린의 분비는 노화를 촉진시키니 젊어지고 싶다면 설탕을 멀리하자.
바삭바삭 건강을 파괴하는 소리, 지방
바삭거리는 맛있는 소리와 고소한 냄새로 사람들의 코를 자극하는 지방 역시 강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다. 지방 중에서 가장 큰 문제아는 트랜스 지방인데 이는 식품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수소 처리를 하면서 변형되어 나타나는 지방이다.
건강 상식 3_ 트랜스 지방은 좋은 콜레스테롤을 파괴한다. 인스턴트 음식에 많이 들어 있는 트랜스 지방은 음식을 바삭바삭하게 하고, 냉동 식품을 오래 보관해 주며, 고소한 맛을 만들어 낸다. 일일 평균 트랜스 지방 섭취량은 대략 2~4g이지만, 햄버거 하나로도 쉽게 그 수치를 넘겨 주의가 필요하다.

트랜스 지방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체내에서 좋은 콜레스테롤을 파괴하고, 나쁜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트랜스 지방의 섭취가 2% 늘면 심장병 발생 위험이 25%나 증가된다. 유방암 발생률도 3.5배나 높아진다는 무서운 결과가 있으니 조심하자.
변비에서 해방되기
묵직한 배와 더부룩한 속으로 심한 불쾌감을 안고 살아가는 변비 환자들. 전인구 10% 이상이 3개월 이상 지속되는 만성 변비를 앓고 있는데, 특히 여성이 남성에 비해 3배나 많다. 그 이유는 생리와 배란의 리듬에 영향을 미치는 황체 호르몬이 대장의 연동 운동을 억제하기 때문. 근육의 힘이 약하고, 위와 내장이 늘어져 대장 운동이 둔한 것도 남자보다 여자에게 변비가 더 많이 일어나는 원인이다.
try This_ 변비 특효약 우엉
우엉은 낮은 칼로리로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뿐 아니라 변비에도 좋다. 우엉에는 식이 섬유가 많이 들어 있어 섬유질 자체의 수분 보유력으로 자신보다 16배나 무거운 물을 머금어 변을 부드럽게 해준다. 장내 박테리아의 활동을 도와 가스를 발생시켜 변을 시원히 보게 돕기도 한다. 우엉에는 장내 유산균을 늘려 장운동을 활성화시키고 장을 깨끗하게 유지시키는 올리고당이 양배추의 5배나 많이 들어 있다. 변비약으로 무리한 장내 운동을 유발하기보다 우엉을 통해 자연스럽게 장을 운동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2_삶을 여유있게 만드는 지혜로운 생활 상식

아는 것이 힘! 주위를 둘러보면 생활하는데 활용할 수 있는 자잘한 상식이 많다. 거창하지는 않지만, 알아두면 필요한 순간에 요긴하게 쓰이는 생활 상식들.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람에게 여유를 주는 고마운 존재다.
스키복을 세탁기로 빨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봄맞이 옷장 정리를 하면서 찾아낸 스키복. 지난 겨울 스키장 매점에서 먹었던 음식의 얼룩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스키복을 빨기 위해서는 주의가 필요하다.

생활 상식 1_
스키복이나 비옷과 같이 방수 처리가 된 옷은 손으로 세탁하거나 세탁 전문 업소에 맡기는 것이 현명하다. 세탁기에 넣고 빨 경우 옷에 물이 흡수되지 않고 주머니나 소매 부분에 물이 고여 무거워진다. 그리고 세탁기 내부가 회전할 때 같이 돌지 않고 바닥에 뭉쳐 세탁기의 중심을 잃게 만든다. 때로는 세탁기가 심하게 흔들려 망가질 위험도 있다.
귤 껍질을 재활용한 손난로
새콤달콤함, 상큼시큼함으로 추운 겨울 입맛을 돋우는 귤. 귤껍질을 이용하면 1시간 정도의 열을 간직한 유용한 간이 손난로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생활 상식 2_
귤껍질을 포개어 비닐랩으로 고정시킨 후 전자 레인지에 40초 정도 돌리면 완성된다. 귤껍질 속의 섬유질들이 귤껍질의 고분자가 받은 열을 가둬 따뜻함을 유지하게 되는 것이다.
물에 빠진 기록을 보여 주는 핸드폰 라벨
카메라 폰, MP3 폰, PDA 폰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멋진 핸드폰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탐이 나기는 하지만 몇 십만원을 호가하는 핸드폰 대신 중고 핸드폰을 구입하기로 결정. 그런데 겉은 멀쩡해 보이는데 가격이 수상하게 싼 것 같다. 혹시 물에 빠졌던 게 아닐까?

생활 상식 3_
휴대폰 배터리 부분의 침수용 라벨을 확인해 볼 것. 라벨에 물이 묻으면 붉은 잉크가 번져 눈으로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휴대폰 내부에도 물에 의한 고장을 확인할 수 있는 침수 확인용 테이프가 붙어 있다.
한여름 뜨거운 차 온도를 내리는 방법
한여름에 밖에 세워 둔 차를 열면 뜨거운 열기가 훅~ 밀려와 타기가 겁날 정도다. 한참 차 문을 열어 두고, 에어컨을 틀어도 차 내 뜨거운 열기는 쉽게 사그라들지 않는다. 빵빵하게 풀가동한 에어컨으로 기름값 걱정이 들기도 한다.

생활 상식 4_
한여름 자동차의 실내 온도는 80℃까지 올라간다. 그 열을 에어컨으로 다 식히려면 엄청난 돈을 버리는 셈. 이때 보조석의 창문을 연 다음, 운전석 문을 다섯 번 여닫아 보자. 실내 온도를 20。 떨어뜨릴 수 있다. 더 많은 효과를 보기 위해 뒷자석의 창문까지 열어 두거나 여닫는 횟수를 늘리는 것은 별 도움이 되지 않으니 괜한 땀 흘리는 수고는 하지 말자.
드라이아이스는 모기를 부른다
무더운 여름날 저녁 모처럼 포장한 아이스크림을 들고 공원으로 향했다. 아이스크림을 먹기 위해 포장을 푸는 순간 달려드는 모기떼를 쫓느라 아이스크림이 다 녹고 말았다. 뭐가 문제였던 것일까?

생활 상식 5_
아이스크림을 녹지 않게 하기 위해 포장한 드라이아이스가 그 주범. 모기는 멀리서 CO₂를 감지해 생명체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채는데, 드라이아이스가 CO₂ 성분으로 이뤄져 있어 달려드는 것이다. 실제 보건 연구원에서도 모기를 채집할 때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한다고 한다. 반면 가까운 곳에서 모기는 채취를 통해 알아챈다.
처음과 끝만 같다면 틀린 글자도 바르게 인식된다
글을 읽다 보면 종종 글자가 다르게 쓰여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런데도 읽다 보면 자연스레 정확한 단어로 읽고, 이해하게 된다. 문장도 마찬가지라고 하는데, 왜 그런 걸까?

생활 상식 6_
미리 학습하여 머릿속에 인지된 단어는 단어 철자의 처음과 마지막이 같다면 그 안의 순서에 상관없이 정확한 의미의 단어로 인지된다. 이를 단어 우월 효과라고 하는데, 틀린 단어를 사용해 문장을 배열해도 정확하게 의미를 인지할 수 있다.
돼’와 ‘되’의 구별법
옛날처럼 직접 글을 쓰는 일이 많지 않다. 인터넷을 이용할 때도 일일이 맞춤법을 지키지 않는다. 그래서 한글을 쓰는 것이 종종 헷갈릴 때가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돼’와 ‘되’인데…. 어떤 말이 맞는 걸까?

생활 상식 7_
종종 헛갈리는 ‘돼’와 ‘되’는 간단하게 알 수 있다. ‘해’와 ‘하’를 넣어 보면 되는 것. ‘해’가 어울리면 ‘돼’가 맞는 것이고, ‘하’가 어울리면 ‘되’가 맞다.

 

 

<리빙센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파란여우 2005-05-11 13: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와 일치하는 야그는 없군요.
허긴, 일찍감치 포기하니 마음은 편합디다.^^

stella.K 2005-05-11 15: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없기는 저도 마찬가지긴 한데요 그래도 모르는 것 보다는 났지 않나싶어 퍼왔어요.^^
 

인터넷의 발전이 생활에 많은 변화를 가져온 만큼, 유통에 있어서도 이러한 영향은 적지 않았다. 신유통이라 불리는 인터넷쇼핑몰이 급부상하게 되면서 전통적인 유통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꾸게 되었고, 더 많은 효용과 가치를 창출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변화로 인해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직접 눈으로 확인해야만 물건을 살 수 있다는 소비자들의 고정관념이 ‘신뢰할 만한 쇼핑몰이라면 보지 않고도 고가의 제품을 살 수 있다’로 바뀌는 추세다.

하지만 특정 제품에 있어서는 ‘보지 않고 사는 것은 금기시되어 있다’라고 할 정도로 고객들의 저항이 여전히 만만치 않은 것도 사실이다. 가구와 같이 고객의 주거 환경과 취향이 선택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구매를 결정하기까지 많은 고민과 비교가 뒤따르는 상품군이 더욱 그러하다.

온라인에서 가구를 판매한다는 것은 이런 고객의 신념을 바꾸는 작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인터파크의 경우 지난 5년간 가구 매출이 40배 이상 증가했고, 연평균 신장률도 154%를 달성했다. 이는 비단 인터파크만의 특이한 현상이 아니라 가구 유통의 작지만 큰 변화라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성과가 나오게 된 비결은 인터넷 사업의 성공 요소인 3가지 기본에 충실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첫째, 상품 이미지다. 인터넷몰은 사실 이미지가 모든 것을 말해 준다. 고객은 상품 설명을 세세하게 읽지 않는 특성이 강하므로 가급적 이미지로 더 많은 것을 보여주지 않으면 안 된다. 이왕이면 배경 없이 제품만을 부각시키는 이미지보다는 인테리어 잡지처럼 가구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는 콘셉트 촬영을 통해 고객이 상품을 사고 싶게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실제 인테리어 콘셉트에 따른 구성 없이 제품만 노출하는 경우와 상품에 걸맞은 디스플레이를 곁들어 촬영하는 경우 매출에서 3배 이상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다.

둘째, 콘셉트는 고객의 기대 이상, 가격은 고객의 예산 이하로 맞추라는 것이다. 오프라인과 비교해 온라인에서 고객이 느끼는 장점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가격이다. 온라인의 장점인 유통 단계의 축소를 통해서 가격을 고객들의 기대수준 이하로 낮춰 놓은 것이야말로 지금까지 온라인 가구 시장 성장 요인 중 가장 큰 부문이었다고 볼 수 있다. 얼마 전 인터파크가 PB 상품으로 출시한 ‘에슐리아’는 인터넷쇼핑몰에서 가구를 주로 구입하는 30대 중반의 여성 고객 그룹이 선호하는 ‘아메리칸 컨츄리 풍’의 가구로 히트를 쳤다. 기성 모델들의 디자인 콘셉트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소재를 달리해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끈 게 성공 요인이다.

셋째, 가감 없는 사용자 후기 노출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 배송 및 품질에 대한 믿음이 없이 고가의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쉽지 않으므로 고객들이 보지 않고도 구매를 하게 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으로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하다. 이런 것들을 보완하는 요소가 일종의 입소문 마케팅 수단인 ‘이용 후기’라 할 수 있다.

과거 같으면 절대 온라인에서 잘 팔릴 수 없다고 생각되었던 제품들이 온라인 특유의 마케팅 기법으로 팔려 나가면서 시장 자체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출처 - 이원]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사람들 누구에게나 떠올리기 싫은 어렷을 때의 자기 모습이 있을 것이다. 나는 뭐였더라?

사람들은 그 싫은 모습과 화해하지 못하고 어른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가끔 자기 연민에 빠지거나 돌발적인 행동을 하기도 하고, 인정없는 냉혈한이 되기도 한다. 또는 저속한이 되기도 하고.

사실 어렷을 때의 나의 모습을 대한다는 건 얼마나 어려운 것일까? 생각 안했으면 기억 안 했으면하고 바라던 것이 망각의 저편으로 넘어간 줄 알았는데 생뚱맞게 다시 대해야 하는 건 얼마나 괴로운 일일까?

어렷을 때 어리버리하고 바보스럽기 까지한 자신의 모습을 감추기 위해 자라면서 그 반대의 모습을 하려고 얼마나 아둥바둥하며 살았던 것일까? 그러던 사람에게 뜬금없이 과거에서 8살 때의 자기가 날아온다.

그리고 많은 우여곡절과 갈등 끝에 어린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그 8살짜리 소년은 그 시절 자신이 해결하지 못한 일, 잘못 생각하고 판단했던 것들을 교정하게 되므로 어린 자신과 화해를 한다. 그리고 멀지 않은 미래에 자신이 어떻게 변화되어 있는가도 보게된다. 물론 아주 만족스럽고 평안한 모습이다. 왜? 어린 자신을 교정하고 화해했으니까.

이 기발한 착상과 줄거리는 영화 '키드'에서 정말 잘 녹여내고 있다.



저 꼬마가 이 영화에서 나온 블루스 윌리스의 어린 모습이란다. 뚱보 소년. 약하고 소심하다. 그리고 먹기만 좋아한다. 극중 이미지컨설던트로 나오는 블루스 윌리스기 볼 때 얼마나 혐오스럽겠는가? 그런데 우리가 볼 땐 나름대로 저 꼬마도 귀여운 구석이 많다. 사랑하는 애인을 두고도 막상 청혼을 못하는 저 못나빠진 늙다리 아저씨를 위해 대신 청혼도 하지 않은가?

저 영화를 보고 있노라면 저 아저씨가 뚱보 소년을 만난 건 행운이다. 현실 세계에선 결코 이루어지지 않을 기발한 행운. 영화는  어렸을 때 화해하지 못한 자신과 화해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다.

내가 어렸을 때 화해하지 못한 내가 어디에 있을까?

언제나 늘 하는 소리지만 허리우드 영화 아무리 욕했다가도 이런 보석 같은 영화 가끔 발견하면 욕을 할 수다 없다. 그러게 아무리 못 만드는 영화라도, 소설이라도, 만화라도 자꾸 만들고 쓰다보면 저런 보석같은 작품이 나온다니까.쩝.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설박사 2005-05-12 12: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영화 괜찮을 것 같네요.. ^^

stella.K 2005-05-12 1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 좋아요. 보시면 후회 안 하실거예요, 설박사님.^^
 

계산기 다 모여라
계산기 퍼센트계산기 이자계산기 기념일계산기 음.양력일변환기
제대몇일남았나 나의 별자리 인터넷달력 세계현재시간 얘견IQ테스트
모기지론계산기 퇴직금계산기 실시간환율 은행별 금리비교 도량형 환산계산
피임날짜계산기 비만도계산기      

출처:

http://kr.blog.yahoo.com/rlatjrrnjs00/1232084.html 


댓글(5)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키노 2005-05-10 17: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좋은 정보군요.. 퍼갑니다^^

날개 2005-05-10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갑니다..^^*

조선인 2005-05-10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견IQ요? @.@

조선인 2005-05-10 17: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퍼갑니다. ㅎㅎㅎ

로드무비 2005-05-10 19: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