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지 선정 '100대 영화'
'반지의 제왕' '취권2' '중경삼림'…
이자연기자 achim@chosun.com
 

‘니모를 찾아서’ ‘스타워즈’ ‘반지의 제왕’ ‘취권2’ ‘펄프 픽션’ ‘중경삼림’….

시사주간지 타임이 22일 타임 홈페이지에서 ‘역대 최고의 영화’로 꼽은 작품들이다. 타임의 저명한 영화평론가 리처드 시켈과 리처드 콜리스가 무순위로 발표한 이 목록에는 ‘시민 케인’ ‘카사블랑카’ ‘아라비아의 로렌스’ 같은 고전 명작들이 포진했지만, 앨프리드 히치콕의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우디 앨런의 ‘애니 홀’, 프랜시스 포드 코폴라의 ‘지옥의 묵시록’ 등 흔히 꼽히던 명작 상당수가 제외됐다.

대신 판타지 대작 ‘반지의 제왕’과 애니메이션 ‘니모를 찾아서’, 성룡 주연의 ‘취권2’ 등 작품성도 인정 받고 상업적으로도 흥행에 성공한 화제작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스코시즈 감독 작품 3편

'지옥의 묵시록' 등 빠져

100편의 작품 목록은 순위 없이 알파벳순으로 발표됐으며, 홍콩, 일본, 스페인, 아프가니스탄 등 다양한 국적의 작품이 포함됐다. 이 중 가장 많이 이름을 올린 감독은 ‘택시드라이버’ ‘분노의 주먹’ ‘좋은 친구들’ 등 3편의 작품이 100위 내에 꼽힌 마틴 스코세지 감독. 스코세지 감독 영화에 단골 출연했던 로버트 드니로는 이 목록에 오른 100편 가운데 5편에 출연, 최다 출연 기록을 세웠다.

작품을 선정한 리처드 시켈은 “물론 이 목록이 영원히 논란의 여지가 없는 최종 100편이라고 생각지 않는다”며 “모든 것은 변하고, 인생도 변하고, 당신도 변한다”고 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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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의 통일 코드는 '시스템'

 


 중국 역사상 가장 치열한 생존경쟁이 진행됐던 춘추전국시대. 200여개의 경쟁 제후국 중에서 누가 마지막까지 살아남느냐가 관건이었던 이 시대에서 최후 승자는 바로 진(秦)나라였다.

우리에게 폭군으로 약간은 왜곡돼 알려진 진시황제가 다스렸던 진나라는 비록 가장 늦게 출발한 나라였지만 2, 3세대의 짧은 효과적 경영을 통해 결국 최후의 승자가 됐고, 그로부터 중국은 진(秦:Chin)나라의 이름을 따서 서방세계에는 차이나(China)라고 알려지게 됐다.

 

수많은 경쟁국 중에 마지막 하나 살아남기 게임에서 최후의 승자가 된 진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그리 조건을 가진 나라가 아니었다. 짧은 역사, 험난한 영토 모두가 불리했던 진나라가 어떻게 역사도 더 오래되고 물산도 풍부한 다른 나라들을 제치고 챔피언의 영광을 얻을 수 있었는가는 조직을 경영하는 리더라면 모두 궁금해 하는 문제다. 진나라의 통일. 가장 중요한 코드를 들라 하면 ‘시스템적 경영’이다. 기존 귀족들이 가지고 있었던 모든 기득권을 철폐하고 책임과 역할을 철저히 구분해 공평무사하게 조직을 운영한 시스템적 통치야말로 진나라 성공의 가장 중요한 토대였다.

 

 다른 나라들이 인정(禮)과 기득권의 향수에 못 벗어나고 있을 때 진나라는 가장 먼저 법과 원칙을 가지고 시스템을 만든 나라였다. 이런 진나라의 시스템적 조직 운용론의 기원을 살펴보면 손자병법, 한비자 등과 그 맥이 닿아 있다 할 것이다.


승패 주도권 합리적인 시스템으로

 

 기원 전 5세기 경의 손자는 시스템과 법에 관심이 많은 인물이었다. “군대를 잘 운용하는 장군은 리더십(道)을 잘 수양하고 시스템(法)을 합리적으로 운영한다.(善用兵者, 修道而保法) 그러므로 승패의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다.(故能爲勝敗之政)” 손자의 이 명제 속에서는 리더십(道)과 시스템(法)이 동시에 강조되고 있다.

 

손자가 활동하던 지금의 소주(蘇州)를 기반으로 하고 있던 오(吳)나라는 황하 유역의 전통 있는 나라들과는 달랐다. 명분과 전통을 중요시 여기던 황하 문명국은 전차전과 귀족(士)중심의 부대편성을 통해 전쟁을 했다. 따라서 전차를 기동하고 부대를 지휘하는 귀족의 역할이 일반 병사들보다 상대적으로 강했다. 결국 시스템보다는 영웅의 역할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조직이었다. 이런 조직의 문제점은 영웅이 쓰러지면 모든 조직은 와해된다는 것이었다. 반면에 오나라는 보병 중심의 대규모 부대 편성을 중심으로 전쟁했다. 이로써 오나라 군대는 전차전의 한계를 벗어나 장거리 원정이 가능해 졌다. 손자는 이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기 위해 시스템(法)을 강조했다.

 

시스템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고 대규모 부대를 효과적으로 지휘한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옛날 중소기업이 몇 명의 인원을 통제하는 인정주의 가지고는 더 이상 대기업의 규모를 지탱할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인정(人情)과 연(緣)에 의한 인정주의는 당시 구시대의 가치관이었으며 권한과 역할이 제대로 매뉴얼로 나타난 시스템주의가 대세였다.


다른 사람의 임무로 공을 세우지 말라

 

 손자보다 몇 백 년 늦게 활동했던 법가(法家) 지식인 한비(韓非)는 시스템론자였다. 그의 저서 ‘한비자(韓非子)’에서는 조직의 시스템을 파괴는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 지 다음과 같이 강조하고 있다. ‘옛날 한(韓)나라에 소후(昭侯)라는 임금이 있었다. 어느 날 술에 취해 잠이 들게 되었는데 그 옆에서 시중을 들던 전관(典冠 : 임금의 모자를 담당하는 관리)이 술에 취해 옷도 제대로 안 갖추고 잠이 든 임금을 보게 됐다. 이 관리는 자신이 모시는 임금이 추위에 몸이 상할까 걱정이 되어 옷을 임금에게 덮어줬다.

왕이 술에서 깨어 일어나자 자신이 옷을 덮고 자고 있음을 기쁘게 생각해 좌우 신하들에게 누가 이 옷을 덮어 주었냐고 물었다. 이에 좌우의 신하들은 전관이 국왕께서 추울까 염려해 덮었다고 보고했다.

이 말을 들은 ‘소후’는 잠시 생각하고는 전관과 전의(典衣 : 임금의 옷을 맡은 관리)를 모두 불러오라고 했다. 전의는 자신의 책무를 저버렸다고 두려움에 떨었고 전관은 자신이 한 일에 대해 기쁜 마음으로 소후에게 나아갔다. 그러나 뜻밖에도 소후는 전의와 전관 모두를 벌주라고 명령했다. 모두들 이상하게 생각했는데 임금의 논리는 이러했다.

 

전의는 임금의 옷을 맡아 담당하는 관리로써 자신의 임무를 소홀히 했기 때문에 당연히 벌을 준 것이었고,  전관은 자신의 임무를 벗어나서 월권했기 때문에 벌을 준 것이었다. 임금 자신이 추위를 싫어하지 않은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맡은 임무를 저버리고 다른 일에 간섭하는 폐해는 그 추위보다 더 크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법가의 대표자인 한비는 이 이야기를 마치면서 이렇게 말 하고 있다. “현명한 지도자가 자신의 신하들을 다스릴 때는 신하가 자신의 임무를 벗어나 다른 사람의 임무로 공을 세우게 하지 않는다. 또한 어떤 것이든 신하가 군주에게 한 번 말했으면 그 말을 실천하지 않으면 안 된다. 자신의 임무를 벗어나서 월관(越官)하면 벌을 받아 죽임을 당할 것이며, 말한 것을 실천하지 않으면 벌을 받아 죽임을 당할 것이다.

 

이렇게 모든 신하들이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수행하고 자신들이 말한 것을 실천에 옮긴다면, 신하들이 붕당(朋黨)을 지어 서로 편싸움을 하지 않을 것이다.” 월관(越官)이 가능한 나라, 시스템이 무시되는 조직은 결국 무너지고 만다. 당장은 안 무너져도 오래가지 못한다. 권력기관의 총애를 받는 사람이라도 과감하게 벨 수 있는 시스템이 있어야 나라가 산다.


누가 먼저 고대적 사유에서 벗어나는가

 

병법으로 유명한 사마양저란 장군의 일화 중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제(齊)나라 경공(景公) 때의 일이다. 진(晋)나라와 연(燕)나라가 침략해 오자 국왕은 사마양저(司馬穰苴)를 대장군으로 임명했다. 그리고 그가 총애하는 신하 장가(莊賈)를 감군(監軍)으로 임명했다. 감군은 왕을 대신해 군대를 감찰하는 직책이었다. 직책은 대장군인 양저 보다 낮지만 국왕을 대신하는 실세 중에 실세였다. 실세라면 자신을 더욱 낮추는 것이 몸을 보존하는 길이건만 장가는 그 이치를 깨닫지 못했다. 양저는 장가와 군문(軍門)에서 출정을 위해 만나기로 약속했다. 그러나 장가는 실세 티를 내며 약속한 시간을 훨씬 지나서 저녁때나 돼서야 나타났다. 대장군 양저는 장가를 꾸짖고 목을 베어버렸다. 실세를 다치게 하면 해(害)가 될 것이라는 부장(副將)들의 만류도 뿌리치고 실세에게 칼을 댄 것이었다. 그리고 이렇게 외쳤다. ‘군주의 명령도 때로는 안 들을 수도 있는 것(君命有所不受)’이다. 아무리 사장이라도 조직과 시스템을 뒤로 한 채 마음대로 횡행(橫行)한다면 그 회사가 살아남을 리가 없다. 조직은 살아 있는 유기체며 시스템을 먹고산다. 때로는 조직의 시스템을 위하여 보스의 명령을 거부할 수도 있는 조직이 돼야 한다.

 

 손자가 살던 시대의 고민은 ‘변화의 시대에 누가 먼저 적응할 것인가’였다. 적응이 빠른 만큼 국가 생존능력이 높아진다는 것은 지도자(諸侯)들도 알고 있었다. 문제는 ‘누가 먼저 고대적 사유에서 벗어나는가’였다. 그 중 가장 힘든 것이 인정주의에서 벗어나는 일이었다. 귀족들은 자신들의 권한을 포기하려고 하지 않았다. 자신들은 특권층으로 특별히 대접받기를 원했다. 이들의 개혁에 대한 저항은 거셌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갖추어도 이들은 구속되기를 거부했고 그들만의 나라를 유지하려고 했다. 결국 그들의 나라는 차례로 멸망했으며 그들의 특권도 함께 사라지고 말았다. 그리고 새로운 시스템으로 정비한 진(秦)나라만이 살아남았다. 진시황제의 강력한 리더십에 시스템을 숭상하는 관료들이 모여들었으며 그들의 합리성은 진나라를 마지막 승자의 나라로 만들었다. 최고(Super)는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 조직의 발전을 위하여 자신의 팔을 벨 줄 아는 자만이 최고가 될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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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소굴 된 문명도시가 더 야만

야만과 문명,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
잭 웨더포드 지음 | 권루시안 옮김l이론과실천
유석재기자 karma@chosun.com
 

루쉰(魯迅)은 말했다. “문명이 꽃이라면 야만은 꽃봉오리고, 문명이 열매라면 야만은 꽃이다.” ‘야만’과 ‘문명’이란 선험적으로 상반되는 개념이 아니라 언제나 후자가 전자의 다음 단계였으며 그 척도는 그때마다 상대적이었다는 사실을 우리는 쉽게 잊는다.

이 책은 말한다. 영어에서 ‘문명(civilization)’이란 말은 ‘도시(city)’에서 나왔고 ‘야만(savage)’은 ‘숲’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 하지만 과연 지금, 그 ‘문명의 상징’이라는 도시는 어떻게 돼 버렸나? 미국의 수도 워싱턴은 범죄 조직과 포주와 마약상과 가출청소년들이 판을 치는 곳이라고 저자는 탄식한다. “사하라의 투아레그족 전사들과 이집트의 이슬람 교도 투사들은 워싱턴의 섹스산업 종사자들에 비하면 평화로운 족속이었다.” 문명은, 스스로 수천 년 동안 두려워하며 타자에게 투사(投射)시켰던 바로 그 ‘야만’을 스스로 몸속에서 길렀던 셈일까.

저자는 얼마 전 국내에서 출간된 ‘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를 쓴 미국 매칼러스터대 인류학과 교수다. 그런 학자로서의 전문성이 인류와 세계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 담담하면서도 깊은 향기가 풍기는 유려한 문체와 만날 때 어떤 결과를 가져오는지 이 책은 보여준다. 호주 앨리스스프링스에 남아있는 수렵·채집 생활과 알래스카 세인트폴 섬의 물개 사냥 모습, 그 다음 장은 농경이 시작되면서 정착의 고통을 동시에 맛보게 되는 볼리비아 포코나의 이야기가 다큐멘터리처럼 펼쳐진다. 이것은 곧 ‘야만’으로 알려졌던 모습의 이면을 거슬러 올라가 ‘문명’의 계단을 하나씩 밟아 가는 체험이 된다.

수렵과 채집은 인류 역사의 대부분을 차지했던 생존방식이었고, 정착생활은 결코 그보다 우월하지만도 않았다. ‘문명’과 ‘야만’은 역사 속에서 서로 영향을 주면서 협력하고 교역했으며 통혼했다. 그러나 도시의 발달은 부족 간의 교류를 침식했고, 상업과 통신의 발달은 유럽 문명이 ‘야만적인’ 원주민 사회를 파괴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식민지 시대 이후 ‘문명’은 ‘야만’을 폭압적으로 제압하면서도 한편으론 자기들 멋대로 ‘낭만’을 찾음으로써 스스로를 투영하는 도구로 삼기도 했다.

그런데… 이제 기존의 ‘야만’은 보호구역 울타리에 갇혀 있고, 진정한 ‘야만’은 ‘문명’ 자신의 한가운데에 도사리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 저자는 문명이 주도권을 잡기 위해 진화해 왔던 지난 1만년의 세월이 파멸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경고한다. “모든 사람이 자신의 문화를 포기하지 않으면서 존엄과 운명을 지킬 권리를 존중하는 것으로 첫걸음을 내딛자”는 저자의 말은 서구 중심주의의 오만을 벗어나 ‘문명’과 ‘야만(이라고 생각했던 것)’의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는 것을 역설한다.



▲ 미국 뉴욕시 상공 헬리콥터에서 병사가 근무를 서는 모습.

▲ 필리핀 팔라완섬의 동굴에서 살아가는 원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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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 오늘 식탁의 주인공 되다…양·파·예·찬
까도까도 끝이 없는건 양파 속 뿐만이 아니다. 양파의 효능은 기대이상으로 놀랍고 흥미롭다. 양파는 더 이상 요리에 맛을 더하는 야채 정도의 취급을 받아서는 안된다. 양파가 갖고있는 내공을 알게 되면 누구나 양파 예찬론자가 된다. 맵기도 달콤하기도 한 변덕스럽지만 매력적인 양파 맛에 푹 빠져보자. 
양파의 다양한 효능
양파는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좋고, 인체에 부작용도 없다. 조리를 해도 영양소가 파괴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 점. 하지만 날로 먹으면 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굽거나 튀기기, 혹은 삶아 먹는 것이 좋다.
건강 지킴이 양파!
동맥경화와 고지혈증을 예방
양파는 혈액속의 불필요한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녹이는 등의 고지방을 녹이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불필요한 지방으로 생기는 동맥경화와 고지혈증등의 병을 예방할 수 있다.
협심증과 심근경색, 뇌연화증, 뇌졸중의 예방과 치료
양파가 혈관을 막는 혈전 형성을 방해하고 분해해주어, 목숨에 위협을 주는 순환기장애의 질병을 예방하고 치료한다. 
피를 맑게 해 혈액순환에 도움을 준다
양파는 혈액을 묽게 하는 작용이 있어 혈액이 끈적거리지 않고 잘 흐르게 해주어 우리 몸에 혈액과 산소의 공급이 잘 이루어지게 한다.
심장병에 좋다
심장병 환자에게 많이 필요한 HDL(고밀도지단백)이 함유되어있어 생 양파를 많이 먹으면 심장병의 치료에 도움을 준다.
당뇨병 치료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시켜 당뇨병을 치료한다. 또한 당뇨병으로 생기는 합병증인 동맥경화, 고혈압, 심근경색, 신장병, 백내장등을 예방, 치료한다.
고혈압 예방
혈압을 내리는 작용이 있어 고혈압의 예방과 치료에 좋다. 신기한 것은 정상적인 혈당은 내리지 않고 높은 혈당치에만 작용하여 정상혈당이 되면 작용을 멈추어 저혈당이나 신장 장애를 일으키는 등의 부작용이 없다.
간장을 보호
간장의 해독기능을 강화시키는 그루타치온이 많이 들어있어 임신중독, 알레르기에 좋다. 또한 간장속의 지질을 저하시켜 건강하게 만들어주며 신체가 노곤해지는 현상을 막아주어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알코올 때문에 많이 소모되는 비타민 B1의 흡수를 높이고 주독을 중화시켜 간장을 보호한다.
눈의 피로에 좋다
양파는 눈의 피로로 인한 두통을 예방, 치료한다. 평소 많이 섭취하면 눈의 각막이나 수정체가 흐려지는 백내장을 예방하며, 그로인해 발생하는 각막질환등의 회복에도 도움을 준다.
소화불량에 도움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살모넬라균을 비롯한 병원균을 죽이는 성질이있어 소화불량에 좋다.
뛰어난 살균력
습진이나 무좀에 매우 좋으며(익혀도 무방함) 충치로 이가 아플때는 양파를 갈아서 물고 있으면 통증이 없어지는데, 생 양파를 5분 이상 씹으면 입안이 멸균 상태가 될 정도로 살균력이 뛰어나다. 따라서 결핵이나 콜레라등의 전염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 쓰이며 육류의 부패룰 막는다.
호흡기 질환 치료 
양파는 목의 식도나 폐의 기도에 붙어있는 불필요한 점액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기능을 갖고 있어 천식해소에 좋다. 코가 막힐 때 즙을 마시면 트이며 기도의 가래를 제거해주어 기침을 멎게해준다.
신경안정제 역할
밤에 잠이 오지 않을 때 생 양파를 썰어서 머리맡에 놓거나 양파가 함유된 음식을 먹어주면 좋다. 또한 몹시 긴장 될 때도 생 양파를 먹으면 매운맛과 향기가 연수에 작용하여 정신이 안정된다. 따라서 장기간 입원 환자등에게 원기회복을 위한 식이요법으로도 좋다.
정력에 매우 좋다
양파에 들어있는 비타민A는 정자 생성에 도움을 주고 비타민B1은 성기능을 장악하는 부교감신경의 기능을 왕성하게 하여 남성들의 정력강장제로 좋다.
예뻐지는데도 그만!
다이어트에 좋다
양파는 지방 함량이 적으면서 단백질 함유가 높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는 그만. 또한 다이어트 할 때 부족해지기 쉬운 칼슘을 보충해준다.
안티에이징 효과
양파에 들어있는 성분이 산화를 억제시키는 역할을 해, 피부노화나 인체의 노화를 막는다.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되지만 장수식품으로도 그만. 
키가 크게한다
칼슘과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치아를 만들고 혈액응고, 세포막의 강도유지, 근육의 수축등을 도와 성장기 어린이에게 좋고 사지경련, 골연화증, 골다공증을 앓게되는 노인이 많이 섭취하면 좋다.
근육통에 좋다
운동을 많이 할 때 근육이 뭉치는 것을 풀어주어 운동 효과를 높여준다.
요리할 때도 필수!
양파는 천연 조미료
양파는 어떤 음식에도 향미료로 잘 어울리는 특징이 있다. 찌개나 반찬등에 넣으면 인공향이 느껴지지 않는 천연 조미료 역할을 한다.
비린내 제거
양파의 독특한 향이 육류나 생선요리의 비린내를 없어준다. 또한 지방의 산패를 막아 사용했던 튀김기름에 양파 몇 쪽을 넣고 튀기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샐러드에 그만
양파는 비타민의 흡수를 돕기 때문에 과일이나 야채에 샐러드로 함께 먹으면 더욱 좋다. 장기간 보관해도 상하지 않아 오래두고 먹을 수 있다. 
양파수프
재료
양파 2개, 모차렐라치즈 80g, 물 3컵, 치킨스톡(시판용 닭육수가루) 1/3개, 실파 1/2대,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버터 2큰술, 밀가루 반죽40g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를 손질해 굵게 채 썰어 버터를 두른 팬에 넣고 갈색이 나도록 볶는다.
2 냄비에 물을 담고 치킨스톡을 넣고 끓여 육수를 만든다.
3 ②의 육수에 ①의 볶은 양파를 넣어 끓이다가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 뒤 그릇에 담는다.
4 밀가루 반죽을 밀대로 얇게 밀어 팬에 노릇하게 구워 또띠아를 만든다.
5 양파수프 위에 4의 또띠아를 부수어 올리고, 모차렐라 치즈를 넓적하게 잘라 얹어 낸다.
양파새우살찜
재료
양파 3개, 새우살 1/2컵, 실파 1대, 밀가루 4큰술, 참기름 1큰술, 청주 1작은술, 소금 약간, 조림장(간장 1큰술, 물 1컵, 설탕 1작은술, 참기름 1/2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꼭지를 반듯하게 자른 뒤 속을 파낸다.
2 새우살은 소금물에 흔들어 씻은 다음 곱게 다지고, 실파는 송송 썰어 놓는다.
3 볼에 다진 새우살, 다진 실파, 밀가루, 참기름, 청주, 소금을 넣어 조물조물 무친다.
4 ①의 양파 속에 ③의 양념한 새우살을 적당히 채워 넣는다.
5 조림장 재료를 냄비에 담고 양파를 넣은 뒤, 양파에 간이 배도록 중간 불로 서서히 익힌다.
적양파샐러드
재료
적양파 2개, 소금 약간, 녹말가루 3큰술, 밀가루 1/3컵, 물 5큰술, 튀김기름 2컵, 샐러드용 야채 여러 가지 100g, 방울토마토 5개, 레몬소스(플레인요구르트 5큰술, 마요네즈 2큰술, 마른 바질가루 1작은술, 설탕 1/2작은술, 레몬즙 1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세로로 적당한 크기로 썰어 소금으로 간한다.
2 녹말가루와 밀가루를 섞은 뒤 물을 부어 반죽물을 만든다.
3 ①의 양파를 ②의 튀김물에 넣어 튀김옷을 입혀 끓는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낸다.
4 방울토마토는 꼭지를 자른 뒤 저며 썰고, 샐러드용 야채는 씻어 물기를 턴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5 ④를 접시에 담고, 그 위에 ③의 튀긴 양파를 올린다.
6 준비한 소스 재료를 볼에 담아 고루 섞어 레몬소스를 만들고, 샐러드 위에 듬뿍 끼얹는다.
양파참치튀김
재료
양파 2개, 밀가루 1/2컵, 달걀 1개, 빵가루 1컵, 참치 1캔, 튀김기름 적당량, 마요네즈 3큰술, 양겨자 1큰술, 소금.후춧가루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는 링으로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매운기를 빼준다.
2 참치는 기름을 제거한 후 마요네즈와 머스터드를 넣고 소금.후춧가루로 간한 뒤 잘 버무려 둔다.
3 양파에 물기를 제거하고 밀가루를 살짝 뿌린 후 참치를 넣고 위에 다시 양파를 올린다.
4 ③의 양파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 순으로 묻혀서 튀김옷을 입혀 놓는다.
5 ④를 160도 정도의 튀김기름에서 노릇하게 튀겨낸다.
양파피클
재료
양파 2개,  청양고추 4개, 절임물(물3컵, 설탕·식초 1/3컵씩, 간장 1큰술, 통후춧가루 1큰술, 소금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를 손질해 큼직하고 네모지게 썰고, 청양고추는 깨끗이 씻어 둔다.
2 냄비에 물을 붓고 설탕과 식초, 간장, 통후춧가루를 넣어 한소끔 팔팔 끓이다가 소금으로 간한 뒤 식힌다.
3 준비한 양파, 청양고추를 밀폐용기에 담은 뒤 ②의 물을 부어 둔다.
4 ③의 피클을 반나절 이상 삭힌 뒤에 접시에 낸다.
양파 돼지고기 샌드
재료
적양파2개, 다진 돼지고기 300g, 치커리 30g, 꼬치 10개,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밀가루 약간, 참기름 약간, 올리브유 적당량, 마요네즈3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양파는 껍질을 벗기고 정당한 크기로 썰어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노릇하게 굽는다.
2 치커리는 깨끗이 씻어 적당히 찢어 둔다.
3 볼에 다진 돼지고기를 넣고, 밀가루와 소금.후춧가루로 간한 뒤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둔다.
4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③의 돼지고기를 노릇하게 굽는다.
5 ①의 양파, ④의 돼지고기 위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②의 치커리, 다시 ①의 양파 순으로 꼬치에 꽂아 낸다.

요리 / 박용일  진행 / 강주일 기자  사진 / 강예지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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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5-23 17: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싫어요 ㅜ.ㅜ

울보 2005-05-23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생양파도 갈아먹은 적 있어요,
제가 갈은건 아니지만 누가 먹으라고 갈아주어서,,아이고 그 냄새하며 ..
그래도 요리된 양파는 좋아해요,,

해적오리 2005-05-23 18: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제 부터 양파을 사랑할거에요. 오늘 구내 식당 반찬에 양파가 섞여 나오니 꾸역꾸역 먹었어요. 몸에 좋다는 거라...^^ 퍼갑니다.

icaru 2005-05-25 14: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람에게는 저리도 좋은 양파가 강아지들에게 우째그리 치명적인지...

stella.K 2005-05-25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역경지수가 높은 사람이 성공한다

 

 

당신은 자신의 삶에 다가오는 역경을 극복하는 능력은 어느 정도인가? 성공이란 역경에서 얼마나 일어섰느냐, 즉 역경을 극복한 자기행복감이 높은 경지라고 말할 수 있다. 인생에서 역경은 항상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필연적 존재다. 또한 세상은 점점 복잡하고 다양하게 변화한다. 이런 미래에서는 더 많은 역경이 출현할 것이기 때문에, 명품인재가 갖추어야 할 필수자질로 역경을 극복하는 능력이 더욱 강조될 수밖에 없다.


1997년 미국의 커뮤니케이션 이론가 폴 스톨츠는 IQ나 EQ보다 AQ(Adversity Quotient)가 높은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역경지수(AQ)란 수 많은 역경에도 굴복하지 않고, 냉철한 현실 인식과 합리적인 판단을 바탕으로 끝까지 도전하여 목표를 성취하는 능력을 말한다.

 

폴 스톨츠 박사는 자신의 저서 '장애물을 기회로 전환시켜라(Turning Obstacles into Opportunities)'에서 사람들이 역경에 대처하는 스타일을 등반에 비유하여 3가지 타입으로 분류했다.

첫째는 힘든 문제나 역경이 다가오면 도망가거나 포기하는 사람을 쿼터(Quitter).

둘째는 역경 앞에서 뚜렷한 대안을 마련하지 못하고 현상유지 정도로 적당히 안주하는 사람이 60~ 70% 정도인데, 이 사람을 캠퍼(Camper)라고 했다.

셋째는 시련이 다가올 때 자신의 모든 능력과 지혜를 동원하여 기어코 정복하고 마는 사람을 클라이머(Climber)라고 했다.

 

클라이머의 주요한 특징은 자신만 역경을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동료들을 격려하고 북돋우면서 함께 정복한다. 최근 3명의 동료들과 함께 북극점에 도달한 박영석 대장이 대표적 인물이다. 폴 스톨츠는 이 클라이머들의 능력을 역경지수라고 말했다.
역경지수가 높은 클라이머가 되는 최고의 방법은 역경마저 즐기는 것이다. 부가하여 다음의 세 가지 방법을 습득하자.

 

역경에서 진주를 캐자
삶은 모든 것에서 배울 수 있다. 필자의 경험에 따르면 잘 나갈 때 보다, 역경에서 훨씬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역경은 당신의 가치를 높여주는 최고의 스승이다. 진주는 조개가 역경을 극복하고 만든 작품이다.


미국 심리학자 스키너는 50명의 실험 대상자를 무작위로 선별하여 두 집단으로 나누었다.
A집단의 사람에게는 그들이 원하는 환경을 완벽하게 만들어 주었다. 의식주뿐만이 아니라 여행을 가고 싶다면 즉각 갈 수 있게 해 주었고, 가지고 싶은 보석 등도 구해주었다.

반면 B집단의 사람들은 역경을 넘어야 하는 불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그들에게는 모든 것이 부족하였고, 행동까지 자유롭지 못하게 했다.

 

이렇게 6개월을 지나고서, 두 집단의 마인드나 성장률의 변화에 대하여 측정했다. A집단은 처음보다 5점이 떨어졌고, B집단은 8점이 상승하였다. 이 연구결과를 토대로 인간은 완벽한 조건을 갖추면 오히려 퇴보하고, 불리한 환경에서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보고했다.


권세종(29)씨는 3세 때 교통사고로 부모를 여의고 경북 영주 할머니댁에서 어렵게 자랐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신문배달을 시작하여 5학년 때는 3개의 신문을 배달하였다.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중학교 1학년을 중퇴하고 무작정 서울로 상경했다. 갈 곳이 없어 파출소로 들어간 소년에게 경찰이 먹고 잘 수 있는 봉제공장 견습공으로 취직시켜 주었다. 월급으로 받은 23만원은 몽땅 할머니와 누나에게 송금하였다.

 

봉제공장을 마치고는 검정고시를 준비하기 위해 야학에서 공부했다. 야학 선생님의 소개로 작은 컴퓨터 회사에 취직했지만, 회사 바로 옆 건물의 삼성 SDS에 들어가기 위해 고장난 자판을 들고 타자 연습을 하면 컴퓨터에 매달렸다. 이런 각고의 노력으로 1998년 중?고졸 검정고시에 모두 합격하고 2001년에는 경희대학교에 입학했다. 결국 꿈에 그리든 삼성 SDS까지 입사했다.

 

지금은 삼성 SDS의 컴퓨터 강사를 하면서 영어로 시험을 친 국제 공인 자격증만 팀내 최고인 7개를 소지하고 있다. 앞으로의 꿈은 조그만 사업이나 자영업을 해서 돈을 많이 벌면 이웃들에게 나누어 주고,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청소년 상담 자원봉사도 해볼 생각에 부풀어 있다.

 

1%의 가능성에도 포기하지 말자
인생은 도전의 연속이다. 현실에 안주하는 순간 도태가 시작된다. 인간은 안주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고 계속적으로 발전하라고 만든 것이다. 몸과 마음이 멈춘 상태가 바로 죽음의 상태다. 결국 인간은 움직이면서 전진할 때 삶의 발전이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는 것이다.


박영석(42)씨는 세계 최초로 지구의 3극점 도달과 히말라야 14좌 및 7대륙 최고봉 완등을 모두 성취하는 `산악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인간의 도전과 극기의 정신을 일깨운 위대한 승리다.

영하 50도를 오르내리는 강추위와 눈보라 속에서 54일 동안 100㎏의 썰매를 짊어지고 설원을 한 걸음 한 걸음 가로질러, 북극점에 도달한 일은 한민족의 자부심과 긍지를 심어준 국민적 쾌거이다.

누적된 피로로 인한 골절과 설맹증세, 동상도 그들의 전진을 막지 못했다.

엄청난 역경에 포기하고 싶을 때는 “1%의 가능성만 있으면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는 신조를 되새기며 극한상황을 극복한 것이다.

 

‘내일은 반드시 더 나을 것이다’라고 생각하자
미국 400대 부자,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인 벨 연구소 소장, 재미교포 김종훈(44)씨의 대표적 약력이다. 그는 16살부터 집안 형편이 어려워 편의점에서 밤 11시부터 아침 7시까지 일하고 학교를 다녔다. 세계 최고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된다는 생각에, 학교 끝나고 2시간 정도씩 자며 공부하고 일했다.

 

“오늘 뭔가를 하면 내일이 오늘보다 더 나을 것이란 희망을 갖고 산다. 지금 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것이 중요하다. 그게 행복의 비결이다.”라는 말은 그의 개인철학이다.


20대 여가수의 경쾌한 비음(鼻音)이 황금비율로 어우러진 단순명료한 멜로디의 트로트 노래 한 곡이 TV, 컬러링, 노래방 등에서 쉴 새 없이 흘러나와 사람들을 중독시켰다. ‘어머나’는 트로트의 본색을 잃지 않으면서도 러시아 폴카 분위기의 댄스를 곁들여 유치원생부터 70대 노년까지 광범위하게 어필하고 있다.

 

이 노래의 주인공 장윤정(25)이 하루 아침에 스타반열에 오른 것으로 많은 사람들은 생각한다. 그러나 1999년 강변 가요제에서 ‘내 안의 넌’으로 대상을 수상한 이후 그는 장밋빛 성공을 보장 받은 듯했다. 하지만 기획사들은 그를 외면했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아버지 사업까지 망해 집은 빚더미에 앉았다. 그녀의 자취방은 3년간 난방도 하지 못하고 지냈다.

 

2003년 기획사 사장의 “너 트로트 한번 불러보지 않을래”하는 제의에 “비참하다”는 생각에 3일간 잠을 못 잤다. 그러나 마음을 추스리고 “이것이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트로트에 최선을 다하자고 결단했다. 그녀의 희망전략은 대박성공으로 보답 받았다.


날마다 더 좋아지고 있다고 생각하라. 지금의 상황보다 더 나빠질 것은 없다고 생각하라. 공은 가장 밑바닥에 떨어질 때 튀어 오르게 되어 있다. 밤이 아무리 어두워도 새벽은 밝아 오는 법이다. 혹한의 겨울에도 한편에서는 싹이 돋을 준비를 하고 있다.

 

글: 유철수(자아성공전문가™, 성공코치™, ceo@successed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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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05-22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경에서 진주를 캐자! 크핫~

stella.K 2005-05-22 18: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을 위한 페이퍼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