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별 선물 보기
주년 명칭
선물 지구촌 추천선물
1주년 지혼식 종이제품 Clock 종이인형, 알람시계
2주년 면혼식 면제품 China 손수건, 사기인형
3주년 혁혼식
가죽제품 Crystal/Glass
지갑,허리띠
4주년 화혼식 꽃제품 Appliance 꽃다발,화분
5주년 목혼식 나무제품 Silverware 나무인형,브롯지
6주년 당과혼식
사탕류 Wood 사탕
7주년 동혼식 동제품 Desk Set 스웨터
8주년 청동혼식 청동제품 Lace 부츠,신발
9주년 도기혼식
도기류 Leather 꽃병
10주년 주석혼식 주석제품 Diamond Jewelry 주석잔
11주년 철혼식 철류 Fashion Jewelry
패션보석
12주년 명주혼식 실크제품 Pearl
실크브라우스, 실크넥타이
13주년 수혼식 털,모필류 Textiles/Furs
털목도리, 모피제품
14주년 상아혼식 상아제품 Gold Jewelry 상아도장
15주년 수정혼식 수정제품 Watch
수정, 손목시계
20주년 도자기혼식 도자기류 Platinum 도자기
25주년 은혼식 은제품 Silver
은목걸이
30주년 진주혼식 진주 Diamond Jewelry 진주
35주년 산호혼식 산호,비취 Jade
비취
40주년 녹옥혼식 루비 Ruby 루비
45주년 홍옥혼식 사파이어 Sapphire
사파이어
50주년 금혼식 Gold
55주년 비취혼식 에머랄드 Emerald
에머랄드
60주년 금강혼식 다이아몬드 Diamonds 다이아몬드

 

출처블로그 : 삶의 일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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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없는 아침~ 밥대신 먹을 수 있는 메뉴
입맛이 없는 아침에 밥은 귀찮으시다구요?
간편하게 아침상에 준비할 수 메뉴에 대해 소개해 드립니다
.
※ 메뉴명을 클릭하시면 상세요리법 등의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야채죽 근대죽 버섯죽 옥수수스프
해산물스프 토마토쥬스 햄스테이크 소스얹은 소시지구이
햄치즈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 과일샐러드 햄야채샐러드
       
든든함을 주는 영양 듬뿍 메뉴~
하루종일~ 바쁜 날이 예상되는 경우~
푸드나라와 함께 활력있는 아침을 만들어 보세요.
 
시금치감자오믈렛 햄볶음밥 해물볶음밥 조랭이떡국
미트볼케찹조림 모듬버섯된장국 굴북어국 두부홍합국
       
휴일아침을 위한 스페셜 메뉴
휴일 날 아침~조금은 여유롭게 아침상을 준비하셔도 되겠죠?
사랑하는 식구들을 위해서 특별하 아침상을 준비하셔서 기쁨이 가득한 식탁을 만드세요.
 
미니햄버거 핫도그 샐러드모닝빵 참치샌드위치
닭고기클럽샌드위치 토스트피자 감자달걀샐러드 고구마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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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위한 귀엽고 맛깔스러운 도시락 세트
A 세트
미니햄버거 참치샌드위치 고구마크로켓 햄야채샐러드
       
B 세트
김밥 새우살케찹볶음 메추리알조림 마늘장아찌무침
       
C 세트
유부초밥 미트볼케첩조림 닭안심연근조림 과일샐러드
       
D 세트
고구마필라프 레몬닭고기튀김 감자크로켓 시금치무침
 
무생채 옥수수맛탕
     
 
▶ 부모님을 위한 효도 도시락 세트 ───────────────── [ Top ▲ ]
A 세트
현미잡곡주먹밥 연북어엿장구이 완자전 해물파전
더덕구이 마늘쫑건새우볶음 우엉조림 오징어도라지생채
       
B 세트
오곡찰밥 장어구이 너비아니구이 뱅어포양념구이
오징어고추장볶음 연근조림 계란말이 도라지오이생채
       
C 세트
고구마밥 북어구이 삼치소금구이 제육불고기
새우살볶음 우엉조림 진미채볶음 삼색나물
     
 
사랑하는 애인을 위한 알콩달콩~ 도시락 세트 ─────────── [ Top ▲ ]
A 세트
김밥 유부초밥 양념치킨커틀릿 고구마크로켓
치즈감자구이 밤베이컨말이 도라지생채 오이피클
       
B 세트
주먹김밥 미트볼케첩조림 닭봉구이 감자크로켓
 
메추리알조림 무생채
       
C 세트
삼색샌드위치 미니햄버거 레몬닭고기튀김 김치크로켓
 
감자달걀샐러드 오이피클
       
D 세트
닭고기클럽샌드위치 핫도그 치즈감자구이 과일샐러드
     
 
간편하게 준비하는 스피드! 후다닥~ 도시락 세트 ────────── [ Top ▲ ]
A 세트 B 세트
삼색샌드위치 참치샌드위치 핫도그 과일샐러드
       
C 세트 D 세트
주먹김밥 오징어도라지생채 햄볶음밥 김치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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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겸손함과 미소로 천하를 거머쥐었다

임국웅 옮김/ 들녘
박승준 중국전문기자 sjpark@chosun.com
 


 

21세기 세계 질서에서 새로운 용으로 떠오른 중국.

13억 인구의 새 지도자로 등장한 후진타오를 알아야 중국과 세계의 미래가 보인다.

‘Who’s Hu?’ 2002년 4월 미국의 시사주간 ‘타임’지가 커버스토리에 달아놓은 제목이다. “미국 방문을 앞둔 후진타오(胡錦濤)가 대체 누구냐”는 것이다.

후는 당시 이미 13억 중국의 사실상의 2인자인 국가 부주석 겸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주석이었다.

뿐만 아니라 최고 권력자 장쩌민(江澤民)의 후계자로 내정된 걸로 중국 안팎에 공인돼 있었다. 그런 후가 도대체 어떤 인물이냐고 의문부호를 단 것이다.

후는 이제는 중국의 하늘 위에 뜬 가장 큰 별이 됐다. 지난 9월 장쩌민으로부터 중국 공산당 중앙군사위원회 주석 자리를 넘겨받았고, 이에 앞서 당 총서기와 국가주석직도 물려받았다.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는 중국의 1인자가 됐다. 그런데도 “Who’s Hu?”란 물음은 끊이지 않고 이어지고 있다. 잘 생긴 얼굴에 늘 사람 좋은 웃음을 띠고 있지만, 웃음 뒤에 감추어진 진정한 얼굴을 아직도 후가 잘 드러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그의 무엇이, 또 누가, 그리고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의 그를 만들었는지 풀리지 않는 문제로 여전히 남아 있다.

런즈추(任知初)·원쓰융(文思詠)의 ‘대륙을 질주하는 말 후진타오’는 후의 불분명한 출생지 문제부터 세밀하게 파고든다.

후는 도대체 안후이성(安徽省) 사람인가, 장쑤성(江蘇省) 사람인가? 그는 분명히 장쑤성 타이저우(泰州)에서 태어났으면서도 왜 중국 공산당의 공식 기록이 ‘안후이성 지시(績溪) 사람’이라고 발표하도록 내버려두는가. 출생지보다 원적(原籍)을 중시한다는 건가, 아니면 다른 정치적인 의도라도 있는 것일까.

런즈추와 원쓰융은 “장쩌민을 필두로 한 상하이(上海) 출신들이 득세했던 세상에서 살아오면서 굳이 자신이 상하이에 가까운 타이저우 출신이라는 점을 밝히는 것보다는 이전에 알려진 대로 내버려두는 것이 낫겠다는 정치적 판단을 한 것인가”라는 의문문을 남긴다.

지역감정이 정치에 큰 부담이 되는 우리의 현실에 비추어보면 후진타오가 출생지 문제에 우물쭈물하는 점이 이해가 갈 듯도 하다.

중국과 미국을 오가며 저술활동을 하고 있는 런·원이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수많은 디테일들을 꼼꼼하게 따져가며 그 다음으로 규명한 것은 가난한 시골 찻잎가게집 아들이었던 후가 어떻게 권력으로 통하는 길로 들어설 수 있었던가 하는 점이다.


▲ 2002년 11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공산당 총서기에 오른 후진타오(오른쪽)가 장쩌민 당시 국가주석과 함께 서있다. 조선일보 DB사진

대답으로는 ‘칭화대(淸華大)를 다녔기 때문’이라는 네포티즘(nepotism·족벌주의)적 분석을 해놓았다. ‘수력발전 전문가가 되고 싶어하던’ 시골 소년 후가 선택한 칭화대는 권력으로 통하는 인맥(人脈)과 만나게 해주었을 뿐만 아니라 후 자신이 ‘나의 대리인’이라고 즐겨 부르는 부인 류융칭(劉永淸)을 만나게 해주었다는 것이다.

류융칭을 통해 그녀의 외삼촌으로, 중국 공산당 이론지 광명일보(光明日報) 주간인 창즈칭(常芝靑)을 만난 것도 세상 눈을 뜨는 계기가 됐다고도 했다.

분명히 후진타오에게 호의적이지만은 않은 것으로 판단되는 저자들도 후를 중국의 최고 권력자의 자리로 끌어올린 힘은 네포티즘보다는 비범함을 평범 뒤로 감추는 비범함과 끝없는 겸손, 그리고 온화한 웃음을 띨 줄 아는 인간성에서 나온 것이라는 점에는 동의를 표하고 있다.

“후진타오에게는 강렬한 정치공명심 같은 것은 없었다. …그는 기억력이 좋았으며, 상대방으로 하여금 자신의 친절함과 성실함을 느끼게 하는 감화력이 있었다. …당 중앙에 입주해 있을 때도 동창생들로부터 걸려오는 전화는 꼭 직접 받았고, 앞으로 어려움이 있으면 자기를 찾거나 융칭(부인)을 찾으라고 말하는 배려를 잊지 않았다.” 한마디로 평범함으로, 자신의 몸을 끝없이 낮춤으로써 천하를 거머쥐었다는 것이다.

후진타오가 동년배의 선두주자는 아니었다. 동년배의 선두주자는 하얼빈공대 출신의 왕자오궈(王兆國·현 정치국원 겸 전국인민대표대회 부위원장)였다.

왕은 중국 제2세대 최고지도자 덩샤오핑(鄧小平)이 미래의 지도자로 직접 고른 인물이었으며, 덩의 오른팔 후야오방(胡耀邦)이 늘 데리고 다니면서 가르치던 인물이었다.

후진타오는 중국공산당의 권력의 계단을 오르면서 초반에 늘 왕자오궈의 뒤에 처져 있었다. 후가 왕을 따돌린 것도 결국은 끝없는 몸 낮춤이었다. ‘목소리가 컸던’ 왕은 잘 나가다가 1996년 후야오방 당시 총서기가 원로들의 미움을 사 실각하면서 후의 뒤로 밀려났다.

후진타오에게 천하를 쥐어준, 겸손과 비범을 평범 뒤에 감추는 습성은 칭화대를 떠나 서북지방의 간쑤성(甘肅省)의 류자샤(劉家峽) 댐 건설현장에서 막노동을 하면서 배우기 시작한 것이다. 따뜻한 남쪽 출신이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에 삭막하기 짝이 없는 서북지방의 댐 건설현장에서 일류대학 출신의 기술자로서가 아니라 흙 파고 벽돌 쌓는 막노동꾼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것이 큰 깨우침을 준 것이다. 후진타오는 지금도 “그때는 정말로 생활이 말이 아니었지…”라고 표현한다.

결국 후진타오는 사회 초년병 시절에 배운 평범과 겸손과 과묵함과 따뜻한 웃음으로 아무런 잡음을 남기지 않고 전임자 장쩌민으로부터 중국의 당·정·군(黨·政·軍) 최고 권력을 넘겨받았다. “Who’s Hu?”의 답은 비범함을 감출 줄 아는 겸손과 따뜻한 웃음이었다는 것이 런즈추와 원쓰융의 대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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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4-10-19 0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청화大를 떠나 댐에 가서 건설노동을 한 이력이 이 분의 정치에 생명력을 불어넣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실명을 들어 죄송하지만 김영삼 전직 대통령의 경우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 어려운 사람들의 실상을 추체험하지 못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새로운 중국 지도자에 대한 서평을 보며 하는 생각입니다. 좋은 서평 소개해주시는 스텔라님 감사합니다.

stella.K 2004-10-19 1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지금의 대통령은 우리 서민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는 사람임에도 그 빛을 발하지 못하는 건 뭐 때문일까요? 정말 정치를 잘 못하는 건지? 아님, 말씀하신 대통령처럼 어느만치의 백그라운드가 있으면서 낮은데로 임하는 그런 아우라가 있어야 하는데 이도 저도 아니어서 살망하는 건지?암튼 지금의 대통령 참 운도 없다는 생각 많이 합니다.

2004-10-19 11: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04-10-19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예. 긴글 감사합니다. 역시 안타까운 일이네요.

니르바나 2004-10-19 16: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국민된 도리로 좋은 나라 만들기에 힘써 주시길 학수고대합니다.
부디 좋은 대통령이 되어주시길 , 함께 훌륭한 국민이 되어야겠죠.
좋은 시민이 훌륭한 대통령을 만들듯이요.
 


 

 

 

 

 

 

 

 

 

 

 

 

이 사진은 프랑스 소설가 아멜리 노통이 아니라 우리나라 소설가 권지예입니다.

제가 갖고 있는 이미지로 두 분이 비슷해서 일단 우리 작가를 올려 놓았습니다.

상상력의 무차별성, 자아 관리의 포괄성, 문장과 모습의 미학적 전압 같은 것이

참 많이 닮았습니다. 권지예의 소설에 대해서도 저는 할  얘기가 많습니다만

나중 기회로 잠시 미루기로 하고요. 우선 아멜리 노통의 '살인자의 건강법'이라는

소설을 권해드립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드려서, 책방에서 사서 읽으시고

별 재미 없으면 저에게 부쳐 주십시오. 제 돈으로 환불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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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허위입니다. 문학은 때로 삶보다 비천한 공갈일 때도 있습니다. 그 허위를 찢어내는데 가장 날카로운 손톱을 다듬어온 노통(Nothomb)은

추악한 문학 인생의 가면들을 공개적으로 지목하고 벗겨냅니다. 소설을 읽다보면 목 조르는 쾌감, 목 졸리는 쾌감의 쌍곡선이 교묘하게 엉깁니다.
이 소설은 83세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인 대문호가 희귀병 때문에 죽음이 임박하자 하루에 한 명씩 기자들을 불러들여 인터뷰를 하는 내용입니다.

 처음 남자 기자 네 명은 인터뷰를 제대로 진행하지도 못한 채 지독한 멸시만 당하고 문호의 저택을 쫓겨 나옵니다.

그러나 다섯 번째로 그 집에 들어간 여기자 니나는 모든 상황을 뒤집어 놓습니다.
조실부모한 대문호는 어릴 때 외가 쪽에서 자라다가 17세 때 사랑에 빠진 15세 사촌누이를

그녀가 초경을 치르던 날 목졸라 죽인 과거를 갖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범죄가 밝혀질 것을 두려워 한 나머지 자신을 의심하는 가족과 친척들을 전부 불태워 죽였습니다.

이러한 비밀을 한꺼풀씩 벗겨가는 여기자의 솜씨가 드디어 대문호로부터 “사랑한다”는 고백을 이끌어냅니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진짜 보증합니다. 특히 기자가 직업인 분들께 권해드립니다.

 

 

Hygiene de l’assassin

출처: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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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마녀 2004-10-19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후 네시>를 정말 재미없게 읽고 아멜리 노통의 작품은 두번 다시 읽지 않으리라 생각했는데 <살인자의 건강법>은 재미있나 보네요.

마태우스 2004-10-19 0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딱 보고 권지예인 거 알았어요. 노통 사진도 같이 올려주시면 좋았을 걸 그랬네요^^
아무튼..노통의 모든 책을 다 읽은 저는 소재의 신선함만으로 노통에게 점수를 주지만, 그녀 책 재미없다는 사람도 의외로 많더이다. 알라딘 분들이야 환불해 달라고 안하겠지만요...

하얀찐빵 2004-10-19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참 재밌게 읽었습니다.
그냥...노통은 글쓰는게 생존의 수단인거 같아요..뭐 밥벌어먹겠다 그게 아니라
숨쉬는 일 같은거...뭐 그런거 있잖아요..
그녀의 치열한 글쓰기가 저는 참 좋습니다.

stella.K 2004-10-19 1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얀마녀님/고백할게 있어요...사실은요...사실은...저 이 책 안 읽어봐서 모르겠어요. 흐흑~
마태우스님/제가 알라딘에서 처음으로 환불받는 사람인지도 모르죠. 흐흐. 나중에 권지예vs노통을 비교해서 읽어보는 것도 소설을 공부하는 저에겐 재미있는 공부가 될 것 같아서 퍼와봤어요.^^
하얀찐빵님/저의 서재 첫 발걸음 감사합니다. 저도 이 여자 같았으면 좋겠어요. 소설 쓰기를 숨쉬는 수단으로 하는. 크게 숨한번 쉬고 마음 한번 앙 다잡으면 못할 것도 없는데, 전 너무나 쉽게 포기하곤 하죠.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