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전

개 정

신  설

공제대상
   당해 거주자 및 기본공제대상자의 혼인
   기본공제대상자의 장례
  당해 거주자의 주소의 이동(당해 거주자와
    생계를 같이하는 가족이 있는 경우에는 그
    가족과 함께 주소를 이동하는 것에 한한다)

공제요건
총급여액이 2천500만원 이하의 근로소득이
  있는 거주자

공제금액
각 사유당 연 100만원

제출 증빙 서류
① 결혼 : 혼인한 자의 호적등본
② 이사 : 주민등록등본과 주택매매계약서
             또는 주택임대차계약서 사본
③ 장례 : 사망한 자의 호적등본


종 전

개 정

종합소득의 기본공제대상 부양가족의 범위

   직계존속으로서 60세(여자 55세) 이상인
    자로서 연간소득금액 100만원 이하인 자


*경로우대공제대상자는 남여 모두 65세 이상자
계부ㆍ계모를 기본공제대상에 포함

   공제대상 직계존속이 되는 계부ㆍ계모 요건
    - 근로자 본인의 직계존속과 혼인관계임이
    증명되는 자

직계존속과의 혼인증명서

종 전

개 정

경로우대자 추가공제

   대상 : 65세 이상인 경우
   공제금액 : 1인당 연 100만원

70세(34.12.31. 이전 출생)이상: 연150만원
* 65세 이상 ~ 70세 미만은 현행과 동일

종 전

개 정

의료비 공제한도 : 연 500만원
* 경로우대자(65세 이상)ㆍ장애인의료비는 제한 없음

본인의료비도 공제 한도 폐지

총 급여액 근로소득공제금액
종  전 개  정
500만원 이하 총급여액 전액 좌동
500만원 초과~1,500만원이하 500만원+
500만원 초과금액의 47.5%
500만원+
500만원 초과금액의 50%
1,500만원 초과~3,000만원이하 975만원 +
1,500만원 초과금액의 15%
1,000만원+
1,500만원 초과금액의 15%
3,000만원 초과~4,500만원이하 1,200만원+
3,000만원 초과금액의 10%
1,225만원+
3,000만원 초과금액의 10%
4,500만원 초과 1,350만원+
4,500만원 초과금액의 5%
1,375만원+
4,500만원 초과금액의 5%

총 급여액 근로소득공제금액
종  전 개  정
50만원 이하 산출세액의 50% 산출세액의 55%
50만원 초과 25만원+50만원 초과금액의 30% 275천원+50만원 초과금액의 30%
한    도 45만원 50만원

종 전

개 정

6세 이하 영유아를 가진 근로자에 대해
  자녀양육비 추가공제
   대상 : 여성인 근로자
   한도 : 연 50만원
   영유아에대한 추가공제와 교육비공제중 선택

소득공제대상 추가 및 한도 확대

   모든 근로자 및 사업자로 확대
   100만원으로 인상
   추가공제와 교육비공제 중복 허용

영ㆍ유아 교육비에 대한 소득공제
   한도 : 연 150만원
공제한도 인상
   200만원으로 인상
신  설 기업이 근로자에게 지원하는 출산ㆍ보육 수당
  등에 대한 비과세
   한도 : 월 10만원

종 전

개 정

요건:
   장기주택저당 차입금 이자상환액이 소득공제
    되는 근로자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이있는 세대주인근로자

차입금 요건(시행령사항)
   대출기간 : 만기 10년 이상(거치기간 포함)
   주택소유권 이전등기 또는 보존 등기일로
    부터 3월 이내에 차입할 것

   한도 : 연 600만원

요건:
   소득공제되는 근로자 대상 확대
   세대주인 모든 근로자
    (배우자 또는 부양가족 요건폐지)

차입금 요건 조정
   대출기간 : 15년 이상
   거치기간(원금은 놔두고 이자만 갚는기간) :
    3년 이하
   기존 3월이내 차입한 주택저당 차입금으로서
    - 대출기간 15년미만인 차입금을 15년이상
      으로 전환하는 경우 포함

   한도 : 연 1,000만원
* 적용시기
① 2004.1.1일이후 차입하는 분부터 적용한다. 거치기간에 관한 개정사항 중 주택법에 의한 국민주택기금에서 차입하는 경우에 있어서는 2004.4.1일이후 차입하는 분부터 적용.
② 2003.12.31일 이전에 14년이하 장기주택저당차입금을 차입한 금액의 공제한도는 세법 개정에도 불구하고 공제한도는 600만원이고, 차입금상환기간이 15년이상인 경우는 공제한도를 1,000만원으로 본다.

종 전

개 정

유치원 등 영ㆍ유아 교육비 : 150만원

한도 : 연 200 만원

종 전

개 정

부양가족인 대학생의 교육비
    1인당 연500만원
* 본인 교육비(대학원포함)는 제한 없음

1인당 연700만원
* 좌동

종 전

개 정

장애인 특수교육비 : 150만원

장애인 특수교육비 : 공제한도 폐지

종 전

개 정

교육비공제대상 교육기관
   학원, 보육시설
   초중등교육법ㆍ고등교육법에 의한 학교
   평생교육법에 의한 원격대학

추가되는 범위
   독학학위 취득 교육과정
   - 독학에의학학위취득에관한법률 시행령
   제9조 제1항 제4호에 의한 시험과목면제대상
   교육과정
   학점은행제 교육과정
   - 학점인정등에관한법률 제3조 제1항의규정에
    의하여 교육인적자원부장관이평가인정한
    교육과정
   공제한도 : 연 700만원

종 전

개 정

기본공제대상자 해당여부 : 당해연도 과세
   종료일로 판정
   과세연도 중 기본공제자 관계가 변경
   - 의료비ㆍ교육비 등 특별공제를 적용받지
   못하는 문제
   (예) 연도중 혼인 자녀의 교육비ㆍ의료비등

과세연도중 기본공제관계가 변동되는 경우에는
   기본공제관계 변동일 이전에 지출한 의료비
  ㆍ교육비 등을 종전 부양자에게 특별공제 적용

종 전

개 정

우리사주조합원이 자사주 취득을 위해 우리
  사주조합에 출연하는 경우
   당해연도 출연금액과 240만원 중 적은
    금액을 근로소득금액에서 공제

소득공제한도 확대

   당해연도 출연금액과 400만원 중 적은 금액


종 전

개 정

소득공제대상
   신용카드ㆍ직불카드 사용금액
   학원비의 지로 납부금액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
연 급여의 10% 초과 사용액을 총사용
  금액과 직불카드 사용금액 비율로 안분하여
  아래의 공제율 적용
  - 신용카드 등 : 20%
  - 직불카드 : 30%


    <신 설>

소득공제대상 확대
   기명식선불카드(03.12.31 이후 사용분)
   현금영수증(05.1.1이후 사용분)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에 대한 소득공제율일원화
신용카드, 직불카드사용금액 중 연급여의
10%를 초과하는 금액의 20%를 소득공제


지로(GIRO) 범위 명확화
학원의 설립ㆍ운영및과외교습에관한법률에
  의한 학원의 수강료를 다음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지로로 납부
  - 지로이용기관의 상호, 대표자 성명,
   사업자(주민)등록번호
  - 지로납부자의 성명, 주민등록번호


종 전

개 정

외국인 임직원 등에 대해서는 해외근무수당
  지급여부 등에 따라 ①또는 ②적용

① 외국인임직원의 해외수당 비과세
- 월정액급여의 40%



② 소득공제
- 공제대상
   해외근무수당을 지급받지 않는 외국인임직원
   해외근무수당을 과세소득에 포함하여 연말
    정산 또는 확정신고를 하는 외국인임직원

  - 공제비용
   외국인학교 자녀교육비
   월세 지출액

  - 공제한도
   (월정액급여 연간합계액-공제비용)의 40%

외국인임직원 등에 대해서는 ①, ② 중에서 선택

① 근로소득에 단일세율 17% 적용하여 분리과세
  - 비과세, 공제ㆍ감면 적용 배제

② 기본세율 적용체계하에서 해외근무수당 비과세
  - 비과세율 : 근로소득의 30%

* 근로소득 = 급여총액에서 과세제외를 차감한
  금액

* 매월 급여 지급시 원천징수
- 상기②를 적용후 간이세액표상의 금액을 원천징수

* 단일세율 적용시 신청절차
  - 외국인근로자가 다음해 1월분 급여를 받는 날
   까지 원천징수의무자에 신청
  - 제출서류 : 외국인근로자 단일세율 적용
    신청서 (별지8호서식)


종 전

개 정

일용근로자에 대한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
   산출세액의 45%
   *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공제한도
   - 일 8만원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액공제 한도 확대
   산출세액의 55%

- 한도 없음.


종 전

개 정

식사대 비과세 범위
  월 5만원 이하

식사대 비과세 범위
  월 10만원 이하
* 세테크: 올해 단체협상 때 급여항목에서 비과세식대 금액을 인상하는 것이 절세됨.
출처:예린이네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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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연엉가 2004-10-30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것도 땡큐입니다요^^^
 

집착과 열망의 남자...

 

그남자의 사랑을 이해할수 있다...

 

제레미 아이언즈의 다소 불편한 사랑영화, 세편의 진실!

 

  

 

소녀를 느끼다....<로리타>

 

47세의 불문학자 험버트...

첫사랑의 지독한 아픔을 간직하고 있는 그는 강의차 미국 뉴잉글랜드에 들렀다가

미모의 미망인 샤롯트의 집에 거처를 마련하고 그곳에서 샤롯트의 딸 로리타를 보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져든다
샤롯트와 결혼까지 하지만, 그의 눈과 마음은 오직 로리타에게로 열려있다.

이를 눈치챈 발칙하지만 매력적인 로리타는 험버트를 미묘하게 성적으로 자극하고,

두사람은 샤롯트의 눈을 피해 사랑을 나눈다

샤롯트가 눈치를 채고 그 허망함에 떨다가 돌연히 사고로 죽게되고

멈출줄 알았던 집착은 그와 로리타를 더욱더 무모하게 만들고 만다

 

언제나 그렇듯이 엇나간 사랑의 종말은 처절하고도 상처만 가득하다

비난은 떨쳐버릴수 있지만 모든것을 던져 사랑했던 상대의 배신은 그만큼 커다란 슬픔을 남기는 법... 

 

전세계 소설작품중 가장 아름답다는 찬사와, 가장 비윤리적이며 부도덕하다는 비난을 받은

러시아출신 미국작가 블라디미르 나보코프의 베스트셀러 <로리타- 한 백인 중년남자의 고백>은

<나인 하프 위크><위험한 정사><은밀한 유혹>으로 이미 비정상적인 사랑의 대가로 알려진

애드리안 라인 감독에 의해 다시 영화화 됐다.

 

딸처럼 어린 여자아이에게 중독되어 질투와 조바심, 피폐해져가는 중년남을 그처럼 완벽하게

소화할 배우는 거두절미하고 제레미 아이언즈밖에 없다.

그에게는 다른 배우들과 다른 타락의 내면이 감춰져 있다.

원조교제의 원조격인 내용이라는 비난을 감수하고라도 <로리타>는 성적 욕망의 대상에 대한

당사자의 감정적인 정당함과 거기에 무너지는 무기력함의 가치를 다루는 탁월함이 보여진다.

 

남자는 자기의 여자가 바람이 나면 그 상대남자를 죽이고 싶어하고 (언페이스풀의 경우)

여자는 자기의 남자가 바람이 나면 자신의 남자를 버리려는 경향 (밀애의 경우)이 다분히 있다

남자는 육체적인 얽힘에 분노하고 여자들은 정신적인 변질에 마음을 다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조심스런 생각을 해본다.

 

 

사랑에 눈과 몸이 멀다...M버터플라이

 

 

 

베이징에 파견나와 있는 프랑스 외교관 갈리마드는 "나비 부인"을 공연하는 가수 송 릴링에게 사로잡힌다.

사랑에 빠진 그는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옷을 벗으려 하진 않는 것을 동양인의 수줍음 정도로

이해하면서 그녀에 대한 사랑을 멈추지 않는다.

그는 승진을 해 국가기밀 서류를 다루게 되고 송 릴링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를 이용해서

프랑스 정보를 빼내 중국 정부에 넘긴다. 릴링을 두고 파리로 돌아온 갈리마드는 곧 기밀 유출죄로 체포되고,

릴링이 여장 남자 가수였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M버터플라이>는 중국계 미국인 데이비드 헨리 황이 쓴 연극 대본을 영화화한 작품.

64년 북경에서 오페라 여가수로 변장한 중국인 남자 스파이를 사랑한 프랑스 외교관의 실화를 그린다.

무대에서는 성공했지만 영화에서는 흥미로운 소재와 무게있는 스텝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개봉된 뒤

흥행실패, 비평가들로부터 쏟아지는 혹평도 감수해야했다


감독은 말끔하고 정통적인 드라마 양식을 통해 기존의 퀴어영화와는 조금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했지만 쉽게 납득할수 없는 허점을 가득 남긴 것도 사실이다.

 

이 영화에서도 역시 빛나는 것은 무모하지만 절절했던 제레미 아이언즈의 사랑이다

절망의 끝에서 그녀를 추억하는 허망한 시선이나 깊이있는 타락의 연기가 인상적이다

눈먼 사랑의 전형을 보여주며 열리지 않는 몸을 의식하지 못하는 한남자의 오해와 혼돈은

영화속의 본인만 모르고 모두다 느끼고 안타까워했다

남자를 사랑했지만 그것을 모르고 무모하게 빠져드는 한남자...

이것이 이 영화의 오류가 되기도 하지만...

어쨌든 누군가를 향한 남자의 모습이 이토록 절절 하기란 쉽지 않다

 

  

아들의 여자를 사랑하다...데미지

 

 

 

아들의 애인과 사랑에 빠지는 아버지의 충격적이고 비극적인 조세핀 하트의 원작

'아주 성공적인(Very Successful)'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줄리에뜨 비노쉬와 제레미 아이언스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나았고 

에로티시즘 영화의 거장으로 불리우는 루이 말 감독의 작품이다.

 

50대의 정치가인 스테판 플레밍은 사회적으로 가정적으로 모두다 성공한 남자다. 

어느날 그는 한 칵테일 파티에서 안나를 만나게 되는데 두 사람은 매우 짜릿한 흥분을 맛본다.

얼마 후 두 사람은 스테판의 집에서 우연히 재회하는데, 놀랍게도 안나는 아들 마틴의 여자 친구였다...

안나와 스테판은 어느순간 말이 필요없는 연인이 되어버리는데

스테판은 아들이 마음에 걸리지만 안나와의 격정적인 사랑에서 헤어나오질 못한다.

결국 둘의 사랑은 마틴의 죽음을 불러오고, 스테판은 가족과 명예, 모든것을 잃게된다.....

아버지가 아들의 연인과 격정적인 사랑을 나눈다는 파격적인 내용 때문에

우리나라에는 2년 동안 수입이 금지되기도 했던 영화이다.

 

제레미 아이언즈는 불가능한 사랑에 도전하는게 아니라 늘

설마...하는 사랑에 영혼을 사로잡힌다

인텔리전트한 시선과 선병질적인 외형을 가진 그는 쉽게 벗어날수 없는 매력을 가진 남자다

 

아들의 여자를 취하는 비도덕이 아니라 그가 사랑하는 여자가 안타깝게도 아들과도 닿아있을 뿐인...

그런 이해를 하게 되도록 그의 사랑은 언제나 마음을 움직인다

사랑을 잃을까 전전긍긍하는 나약함을 제대로 표현한다

 

   

    

 

 ......................................................................................................................................

 

사랑은 정말 무모합니다

 

내게 주어진 사랑에만 만족하지 못하여 영혼을 사로잡는

운명적 만남을 운운하다가 패가망신을 당하기도 하고

상대방을 사랑한다는 것에 대한 자기만의 방식으로 스토커가 되기도 하고

사랑이라는 말에 대한 책임으로 바보가 되기도 하지요

 

내 사랑은 로맨스이고 남의 사랑은 스캔들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어쩔수없이 일대일이고 자기중심적일수 밖에 없는 행위입니다

누굴 사랑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누굴 좋아하면 오로지 온몸의 세포가 그를 향해 열려있게 되지요

 

집착과 열망은 종이 한장 차이라 생각합니다

 

어떤 방식으로든 사랑하십시오...그러나...

내가 그를 좋아하는 것인지...아니면 그 상태에 집착하는 것인지

내가 그를 좋아하는 것인지...그것이 상대로 하여금 이해를 받을수 있는 열망인지...생각하십시오

 

그렇게 선긋고 따지다가 가을 다 가겠다고 비난 하신다면 달게 듣지요^^

제레미 아이언즈를 변태같은 배우라고 비난 하는 남자들을 많이 보았으나

그의 절망적인 사랑연기를 비정상이라고 비난 하는 여자는 별로 못보았습니다

 

이 가을...조금은 이상한...

그러나 가슴이 아파지는 색다른 사랑도 만나보십시오^^...

괜히 따라하다가는 부작용 나니까 물론 영화로 만나시라는 이야기죠...

출처:정승혜의 사자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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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놀자 > 한국어 맞춤법/문법 검사기

한국어 문법/철자검사기를 이용한 WebSpeller 구축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의 지원으로
부산대학교 정보컴퓨터공학부 인공지능연구실
(주)나라인포테크가 공동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 현재 2004년 2월 27일자 검사기가 작동 중입니다 )

검사할 낱말이나 문장을 넣어 보십시오.
 

물어 볼 내용이 있으시면 메일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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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르바나 2004-10-30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알라딘 서재에 페이퍼 올리면서 가장 힘든 것이 띄어쓰기입니다.
도대체 뭐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워드로 치면 빨간, 파란 밑줄이 무수히 생겨나서 어지럽기 짝이 없습니다
 

"미래 읽는'블로흐의 꿈' 좇아 원고지 1만3000장 번역"

 박설호 옮김/ 열린책들
이한우기자 hwlee@chosun.com
 


 

“원서 1쪽 번역하는 데 평균 9시간을 들이는 고역이었습니다. 원고지 1만3000여장 분량을 번역하고나니 제 인생의 40대는 훌쩍 지나갔고 눈만 나빠졌습니다.”

총 5권 3050쪽에 이르는 20세기 독일 철학자 에른스트 블로흐의 문제작 ‘희망의 원리’(열린책들)를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끝낸 박설호교수(50·한신대 독문학). 장장 14년에 걸친 번역이었기에 지긋지긋했던 지난날을 굳이 숨기려 하지 않았다.

“읽어보면 알겠지만 이 책은 여느 철학책처럼 개념과 사고를 배열하는 게 아니라 문학 건축 음악 미술 종교 역사 철학이 한데 어우러져 있습니다. 한 장을 넘길 때마다 난해한 용어나 내용들이 수도 없이 나옵니다. 적어도 한국적 맥락에서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에 대해서는 상세한 해설이 불가피했습니다.”

도대체 에른스트 블로흐는 어떤 인물이며, 또 ‘희망의 원리’는 어떤 책이기에 한 학자의 황금기 ‘40대’를 송두리째 앗아간 것일까? 1885년 독일 루드비히스하펜에서 태어난 블로흐는 20세기 초의 대표적 지성들인 루카치, 베버, 브레히트, 아도르노 등과 친교를 맺으며 사상적 영향을 서로 주고 받았다.


▲ 14년에 걸쳐 독일 사상가 에른스트 블로흐의 대작 '희망의 원리'를 번역한 박설호 교수 / 김창종기자
기본적으로 마르크스주의를 바탕으로 하면서도 일체의 교조나 교리를 거부하는 성격으로 인해 그에게서는 ‘이단’의 이미지가 강했다. 왕성한 지적 탐구욕을 가진 블로흐는 철학은 물론 정치경제학 신학 문학 사회학 역사학 정치학 법철학 예술 등 전방위적으로 저술활동을 전개했다. 그의 대표작 ‘희망의 원리’는 그만의 독특한 철학인 ‘아직 아닌 존재’를 구체화시킨 것이다. 즉 그는 이미 있었던 것을 총정리한다는 의미에서 ‘황혼에야 날기 시작하는 올빼미로서의 철학’을 거부하고 미래를 끌어들인다. ‘아직 존재하지 않는 것’, ‘아직 의식되지 않고 있는 무엇’ 등에 관심을 쏟는 것도 그 때문이다.

“블로흐의 철학은 어떤 의미에서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대척점에 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프로이트는 현재의 의식을 과거의 것에서 구하려 한 반면 블로흐는 미래의 것(아직 존재하지 않는 무엇)에서 찾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두 사람 모두 꿈에 주목했지만 프로이트의 꿈은 과거를 들여다보는 창(窓)인 반면 블로흐에게 꿈은 미래를 읽어내는 단서였습니다.”

꿈꾸는 철학자였기 때문일까? 현실 속 블로흐의 삶은 우여곡절 그 자체였다. 박 교수는 “현실에는 둔감한, 좀 꺼벙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유대인이기도 했던 그는 1933년에 나치에 쫓겨 스위스로 망명했다. 1935년 파리, 1936년 프라하를 거쳐 1938년 미국으로 망명했다. 1948년 라이프치히대학의 초빙에 응해 동독으로 돌아가지만 ‘동독적 현실’에 대한 가차없는 비판으로 1957년 교수직에서 쫓겨났다. 소련에 대해서 극찬을 했던 ‘사회주의자’ 블로흐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조치가 아닐 수 없었다. 1961년 서독 여행 중 서독 잔류를 결심하고 동독으로 돌아가지 않았다. 튀빙겐대학에 자리를 구하게 된 그가 취임하면서 행한 강연의 제목은 ‘희망이 환멸로 바뀔 수 있을까?’였다.

2004년 한국이라는 맥락에서 블로흐가 소개되어야 하는 까닭에 대해 역자 박설호 교수는 “개인이나 사물 모두 변할 수밖에 없다는 원칙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그 어떤 사상가나 철학자에게서도 느낄 수 없는 역동성과 개방성을 배울 수 있다”며 “학문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우리 사회에 요즘 필요한 정신이 아니겠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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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바람구두 > 혈액형 분석의 최종완결판

* 혈액형 최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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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일직선. 성실. 강한 의리. 보수파. 협조적. 예의 바름. 신중. 친절. 상냥함. 배려. 신경질적. 부정적. 심각. 착실. 예민. 의기소침. 수동적 사고. 우유부단. 소극성. 낯가림. 겁쟁이. 망설임. 자신감 없음
B형 적극성. 정열. 행동력. 모험심. 결단력. 명랑. 낙천적. 풍부한 발상력. 뛰어난 센스. 유머. 배짱. 경솔. 개의치 않음. 거만. 심술. 방자함. 기분파. 어리광쟁이. 제멋 대로임. 반항심. 상식에서 벗어남
O형 사교가. 리더쉽. 노력가. 낙천적. 인정 많음. 대범함. 관대. 호인. 정에 약함. 남의일이 내일. 자신감. 야심만만. 강한의지. 독재자. 한번 마음먹으면 요지 부동. 지기 싫어함
AB형 논리성. 관찰력. 분석력. 합리성. 이지적. 공평. 평등. 냉정과 침착. 연구파. 개인주의. 스마트함. 이해력. 개인주의. 경계심. 임기응변. 까다로움. 변덕. 냉철. 무표정. 마이웨이형. 억지. 무사 안일주의. 높은 긍지


결론을 행동으로 옮길 때 분별법
① A형
한 가지 사항이 해결되지 않으면 다음으로 옮기지 않는다. 신중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며, 비약은 없다. 분위기를 중시한다.
② O형
신중하게 생각해 본 다음 대국적으로 행동한다. 행동에는 비약과 진보가 있고, 목적을 향해 직진한다.
③ B형
먼저 행동한다. 국부적인 세세한 점에도 신경을 쓰고, 비약이 있다. 옆으로 폭을 넓히면서 움직여 나간다.
④ AB형
행동은 샤프하고 치밀하며 합리적이다. 그다지 대국성은 없다.


이야기의 진행과정에서의 분별법
① A형
잘 듣는 편이며, 한 걸음 양보하며 듣는다. 상대에게 상처를 주지 않도록 배려하면서 이야기한다. 쓸데없는 말은 하지 않는다.
② O형
내용을 확실하게 이야기하고, 강하게 주장한다. "나의 길을 가련다" 는 식이다. 가닥이 잡혀 있다.
③ B형
상대방 마음의 움직임을 교묘하게 파악하고, 거기에 맞추어 발언 하거나 이야기를 진행시켜 나간다.
④ AB형
발언이 신중하고, 착오가 없으며, 엄격하다. 주장도 강한 편이다.


옷차림에서의 분별법
① A형
시대의 유행에 민감하고, 멋을 부린다. 그렇지만 제멋대로는 아니다. 청결함을 좋아하고, 포인트를 살린다. 색채감각도 뛰어나다. 색채를 중심으로 복장을 고른다.
② O형
요란스런 색채는 좋아하지 않는다. 깨끗한 복장을 좋아한다. 오소독스한 차림으로 개성을 존중한다. 무늬 중심으로 복장을 선택한다.
③ B형
좋은 센스를 가지고, 복장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비평안도 가지고 있지만, 자기의 옷차림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무늬와 색채를 중심으로 해서 복장을 고른다.
④ AB형
콘트라스트가 강한, 조화되지 않는 듯한 복장을 좋아하지만, 그것이 잘 어울린다. 깔끔하게 차려 입을 때와 단정치 못하게 보일 때가 있다. 색채를 중심으로 해서 복장을 선택한다.


첫 대면시 분별법
① A형
예의 바르고, 성실해 보이며, 청결감이 있고, 조심스러우며, 전체적 으로 볼 때 내성적이다.
② O형
제멋대로는 아니지만 아주 밝고, 대인관계가 좋다. 청결, 박력을 느 끼게 한다.
③ B형
쾌활하고, 말이 많으며, 붙임성이 좋고, 솔직한 인상을 준다.
④ AB형
별난 사람임을 느끼게 한다. 신경이 예민하고, 섬세하며, 지적으로 보인다.


처용의 혈액형 이야기

서울 달밝은 밤에 밤늦게 노닐다가
집에 들어와보니 다리가 넷이네.
이때 처용이 이런 혈액형이라면......

1) O형
주변에 있는 손에 쥘만한 도구(도끼, 몽둥이, 작대기 등등)을
들고 그대로 방안으로 돌진한다.
2) A형
문고리를 붙잡고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면서 부르르 떨고 있다.
3) B형
아무렇지도 않은 듯 집을 나와 가까운 공중전화로 간다.
그리고 경찰서에 간통사건을 신고한다.
4) AB형
그 문이 한지를 댄 문이면 구멍을 내고 안에서
벌어지는 일을 음미하는 듯 훔쳐본다.


곤란할 때 취하는 행동은?

화가 날 때일수록 그 사람의 본성이 드러난다. 여기서는 10가지 상황을 예로 들어 혈액형별로 취하는 행동 패턴을 알아보았다.

[CASE 1 야단을 맞고 있는 도중 흥분한 상사의 가발이 미끄러져 내리는 것을 보았다…]

★보고도 못 본 척하느라 필사적
A형
얼굴은 새파랗게 질리고 가슴은 쿵쿵… 어쩔 줄 몰라하는 A형. ‘지금 상황은 못 본 척 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평정을 가장하지만 웃음이 튀어나올까봐 필사적으로 입술을 깨물며 참는다.

★웃는 것이 당연
B형
‘ 우히히히~’ 자신도 모르게 웃음을 터트리고 마는 B형. 자신이 야단맞고 있는 중이라는 것을 잊어버리고 가발을 손으로 가르키며 킬킬거리고 만다. ‘웃기니 웃을 수밖에’라는 것이 B형의 변명이지만 이 일로 B형은 상사에게 더욱더 미움을 받게 된다.

★친절하게 알려준다
O형
‘부장님, 가발이 벗겨지려고 하는데요.’ 가만히 둬도 될 것을 괜히 말을 꺼내 더욱 미움을 받는 것이 O형. ‘하지만 알려주지 않으면 불쌍하잖아’라는 것이 O형의 논리지만 민감한 상대방이 과연 그런 식으로 받아줄런지는 의문.

★그 약점을 어디에 이용할 것인지 고민
AB형
‘역시~’ 마음속으로 회심의 미소를 짓는 AB형. 전부터 가발이 아닐까 의심해왔다가 오늘에서야 움직일 수 없는 증거를 잡았다며 기뻐한다. 이 비밀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야단을 맞는 척하면서 머릿속은 다른 생각으로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CASE 2 가장 무도회에 초대를 받았다. 정성껏 치장을 갔는데 혼자만 지나치게 요란하다]

★자신에게 쏟아지는 시선을 견디지 못한다
A형
‘엇, 모두 꾸미고 온다고 약속했는데’라며 마음속으로는 배신감에 치를 떨지만 자신에게 꽂히는 시선을 견디지 못하고 구석에서 의기소침하게 앉아 있는다.

★자신이 돋보이는 것에 대만족!
B형
‘신난다. 내가 제일 눈에 띄잖아’라며 콧노래를 부르는 B형. 오늘의 주인공은 자신이라는 생각에 어깨를 으쓱거리며 주위의 차가운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친구들에게 투덜거린다
O형
‘이러면 흥이 안나잖아’라며 만나는 사람마다 불평을 늘어놓는 O형. 결과적으로 모든 사람의 기분을 언찮게 만들어 결국 파티에 찬물을 끼얹는 것은 본인이 되고 만다.

★여왕이 된 것이 쾌감을 느낀다
AB형
‘어머? 가장한 것은 나 혼자야?’라며 상황을 반대로 이용해 파티의 여왕인 양 행동하는 AB형. ‘잘 났어’라고 하는 말도 무시해버린다. ‘이게 바로 가장이라고 하는 거야’라며 당당한 태도를 보인다.

[CASE 3 회의에서 사용해야 할 중요한 서류를 잃어버렸다. 앞으로 1시간밖에는 시간이 없다…]

★갈팡질팡하며 상사에게 보고
A형
서류를 잃어버리는 것을 깨닫는 순간 온몸이 얼어붙고 마는 A형. 쇼크를 받아 머릿속이 새하얗게 변해버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한다. 일단 상사에게 사실 그대로 보고해 야단맞을 것은 맞고 그 다음 지시에 따른다.

★잃어버린 것은 잃어버린 것, 어쩔 수 없다
B형
찾아보려고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마지막에는 ‘잃어버린 건, 잃어버린 것. 어쩔 수 없다’고 포기해버리는 것이 B형의 패턴. 그래도 끈질기게 책임을 추궁 당하면 ‘알겠습니다. 그럼 책임을 지죠‘라며 사표를 내버리는 것이 B형.

★마지막 1초까지 찾아본다
O형
필사적으로 서류를 찾는다. 전화를 걸고 주위 사람들에게도 부탁을 해 시간이 될 때까지 눈에 띄는 곳이란 곳은 모두 이잡듯 뒤진다. 그래도 결국 찾지 못하면 ‘내 책임입니다’라며 정정당당하게 머리숙여 사과한다.

★ 모른 척 한다
AB형
‘옛? 전 그런 서류 맡은 적이 없는데요?’라며 시치미를 떼는 것이 AB형. 자신이라는 것이 확실한 경우에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거짓말을 한다. 이런 명연기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런가’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CASE 4 단체 해외 여행 도중 그룹과 떨어져버렸다…]

★연락을 해 무사히 합류한다
A형
‘걱정하고 있을테니 빨리 연락을 하지 않으면 안된다’. 만일을 대비해 항상 몸에 지니고 있던 긴급 연락망으로 전화를 한다. 가이드와 연락을 해 약속 장소에서 가만히 기다리는 A형. 어떤 일에나 용의주도한 A형은 길을 잃어도 아무 걱정이 없다.

★무작정 기다린다
B형
‘기다리고 있으면 없어진 줄 알고 찾으러 올거야’라며 자기 마음대로 해석을 하는, 마음 편한 B형. ‘해외에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거야. 내가 뭔가 해야 한다면 여행사를 통해 여행할 필요가 없잖아”라고 생각하는 것이 B형의 변명이다.

★결과적으로는 자랑거리로
O형
일행에게 돌아가기 위해 O형은 서투른 현지 말과 보디 랭귀지를 모두 사용해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현지 경찰에게 도움을 청하는 것도 O형이라면 가능한 대담함. 무사하게 합류할 수 있으면 “나, 경찰 패트로카에도 타 봤어”라며 자랑을 한다.

★이런 기회를 놓칠 수 없다! 자유행동
AB형
일행과 헤어지게 된 것을 행운으로 생각하고 예정에는 없었지만 가보고 싶었던 관광 명소를 찾아간다. 충분히 구경을 하고 난 다음에 호텔로 돌아가 미안한 얼굴을 하고 모두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일행이 돌아오면 ‘무서웠어’라며 한마디.

[CASE 5 좋아하지도 않는 남자가 당신이 그를 좋아한다고 오해를 한다…]

★점점 더 진흙탕 속에 빠져드는데…
A형
오해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도저히 견딜 수 없는 A형. 오해를 풀기 위해 상대와 진지하게 이야기를 하지만 이것이 또 오해를 불러일으켜 상대방은 점점 더 당신이 자신에게 마음이 있다고 착각을 한다. 화를 내면 낼수록 점차 더 얽히고 설키는 것은 왜일까?

★이보다 더 화나는 일은 없다
B형
“난 너따위 좋아하지 않아!!”라며 남자에게 대답할 틈도 주지 않고 마구 덤벼드는 B형. ‘농담인줄 알아?’라며 화를 참지 못하고 한바탕 난리를 치지만 상대방 남자의 마음은 완전히 너덜너덜. 한동안 나을 수 없는 상처를 입고 만다.

★상대방보다 한술 더 떠…
O형
‘그런 말이 나도는 것은 상대방이 내게 관심이 있다는 증거야. 그래, 난 본래 인기가 많잖아’라며 상대방 남성보다 한술 더 뜨는 O형.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고 생각하면 시점이 모호해져 자신도 모르게 정말로 상대방을 좋아하게 될지도…

★상대하기도 귀찮다
AB형
‘제멋대로 생각하고 으쓱거리려면 으쓱거리라지’라며 전혀 상대를 하지 않는 AB형. ‘냉정하게 대하면 아무리 잘난 녀석이라도 알아채겠지’라는 것이 논리지만 사실은 그런 소문을 없애는 것 자체를 귀찮아한다.


[CASE 6 애인을 빼앗아간 여성이 회사 동료라는 것을 알았다. 그녀가 결혼을 한다는데…]

★축복의 말 뒤에는…
A형
겉으로는 두 사람을 축복하면서 ‘행복해야해’라고 말을 하는 A형. 그러나 그 웃는 얼굴 뒤에는 두 사람에게 저주를 내릴 정도로 여자의 불행을 원하고 있다. A형 여성이 원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

★내 축의금을 돌려다오!
B형
자신이 화가 난 것을 숨기려고도 하지 않는 B형. 직장 동료와 함께 보낼 예정이었던 축의금도 완고하게 거절한다. ‘왜 내가 그런 걸 내야하지!’라며 화를 내지만 동료들에게는 어른스럽지 못한 행동을 한다는 빈축을 사기도 한다…

★여자를 불러내 한방 퍽!
O형
자신의 애인을 뺏은 여자 얼굴을 향해 한바탕 욕설을 퍼붓는 O형. 화가 머리끝까지 난 상태에서는 스스로도 자신의 기분을 억제하지 못한다. 하지만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고 나면 그 다음은 뒤끝이 없는 타입이다.

★ ‘그런 남자였구나’라고 납득
AB형
‘저런 여자에게 끌리다니 한심한 남자였구나’라며 자신의 분을 삭이고 자신을 납득시키는 합리적인 AB형. 속으로 ‘저런 남자와 계속 사귀지 않아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대단한 점.


[CASE 7 애인과 한참 분위기를 잡고 있는데 다른 남자에게서 핸드폰으로 전화가…]

★곤란한 표정을 숨기지 않고…
A형
“예” “아니오” 만 되풀이하면서 비즈니스 같은 어투를 가장하고 금세 전화를 끊어버린다. 하지만 본래 정직한 성격인 A형은 묘하게 불안해하기 때문에 애인이 의심하게 된다. 완전히 들통나버린 분위기.

★뭐가 문제야?
B형
“어머, 철아! 일전에는 고마웠어”라는 식으로 옆의 애인은 완전히 무시한 채 흥이나 이야기를 하는 B형. 당연히 그는 기분 나쁜 상황이므로 떨떠름한 표정. 하지만 통화를 마친 B형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분위기를 잡기 때문에 그가 불평할 틈이 없다.

★드러내놓고 당당하게
O형
“잠깐만, 지금 OO랑 같이 있어”라며 애인의 이름을 남자 친구에게 보고하고 데이트 중인 애인에게 전화를 바꿔주려고 하는 O형. 아무 의심 받을 짓을 한 것이 없다는 당당한 태도로 그 자리를 원만하게 넘어간다.

★새빨간 거짓말을 주절주절
AB형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촌 오빠 전화야. 날 굉장히 귀여워하셨는데…”라며 새빨간 거짓말을 하는 AB형. 애인에게 남자친구라는 말을 하면 그가 상처받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잔인한 짓은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것이 AB형.


[CASE 8 미장원에서 꾸벅꾸벅 졸다가 깨보니 완전 쇼트 스타일…]

★겉으론 웃지만 마음속은 울고 있다
A형
‘내가 졸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며 상황을 받아들이는 A형. 게다가 “이 헤어 스타일도 그리 나쁘진 않네요’라며 상대방 기분까지 생각해 칭찬 한마디.

★도대체 뭘 한 거야?
B형
“이것보세요. 도대체 어떻게 하신 거예요”라며 자신이 잔 것은 잊어버리고 상대방에게 마구 화를 내는 B형. “이러면 돈을 낼 수가 없잖아”라며 그냥 미장원을 나오지만 집에 돌아간 뒤 거울을 보며 ‘이 스타일도 괜찮네’라며 싱글벙글.

★예쁘다는 칭찬을 받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O형
“뭐야, 너무해”라며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고 비명을 지르는 O형. 그러나 미용사가 “잘 어울려요”라는 칭찬을 하면 미장원을 나갈 때 즈음에는 완전히 기분이 좋아져 있는 상태.

★이 기회에 이미지를 바꿔봐?
AB형
“곤란한데”라며 한숨을 쉬면서도 이 헤어 스타일을 어떻게 잘 살릴 수 있을지 계산하는 AB형. 이 기회에 이미지를 바꿔보려고 미용사에게 지도를 받는다. 위기를 기회로 바꿀 줄 안다.


[CASE 9 마음에 드는 옷을 발견. 무슨 수를 쓰더라도 사고 싶은데 지금은 돈이 …]

★돈을 빌려서라도 사고 만다!
A형
사고 싶은 물건이 생기면 꼭 사야 직성이 풀리는 A형. 가족은 물론 친구, 동료까지 돈을 빌릴 수 있을 만한 곳은 모두 찔러보아 원하는 물건을 사고야 만다. 그 다음은 조금씩 갚아나가면 OK!

★주택 복권에 운명을 걸어본다?
B형
수중에 있는 돈을 긁어모아 옷을 살 수 있는 돈 이상을 벌려고 주택복권을 사는 것이 B형의 발상. 당첨이 되면 봐둔 옷이 손에 들어오는 것이고 떨어지면 옷과는 인연이 없기 때문으로 친다.

★조금이라도 가격을 깎고 본다
O형
곧바로 점원과 가격을 흥정하기 시작하는 O형. 가격을 조금 깎는다고 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그 다음에는 몇 개월 분할까지 되는지 상담을 한다.

★재활용을 해서 돈을 모은다
AB형
일단 선금을 지불하고 난 다음 재빨리 집으로 돌아와 필요없는 브랜드의 옷을 모아 재활용 숍으로 가서 판다. 그 돈으로 자신이 봐둔 옷을 사는 것이 AB형의 특기.


[CASE 10 4~5명이 탄 엘리베이터 안에서 방귀를 뀌고 말았다!]

★숨기려고 해도 금세 얼굴에 나타나고 만다
A형
‘아무쪼록 다른 사람에게 들키지 않도록’이라고 속으로 빌며 조용히 침묵을 지키는 A형. 그렇지만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왠지 불안해 보이는 점 때문에 주위 사람들에게 의심을 산다. 일부러 기침을 하는 것도 들키는 이유 중 하나. 거짓말을 못하는 체질.

★책임은 자신의 것?
B형
“아이구, 냄새야”라며 소리를 내고 마는 B형. 마치 정말 화가 난 듯한 말투. 정말 자신이 한 것인지조차 모르고 있을 지도!? 주위 사람들의 눈을 속이는데는 효과 만점.

★바로 접니다!!
O형
자타가 공인하는 정의의 사자 O형. “죄송합니다”라며 사과를 한다. 숨길 수 있다면 숨기고 싶지만 어떻게 해서 숨겨야 할지도 무르겠고 누구나 방귀는 뀌는 것. 귀찮으니 빨리빨리 사과를 해버리고 귀찮은 일을 마무리짓자는 주의.

★완벽한 포커 페이스
AB형
모른 척하는 AB형. 냄새 때문에 곤란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그럴싸한 연기를 한다. 그러면서 옆의 사람이 범인인양 흘끔흘끔 그를 쳐다본다.



누군가 좋아질 때의 접근법은?
연애 패턴을 보아도 성격이 완전히 드러난다. 여기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인간의 본능적인 행동 패턴을 알아본다. 혈액형의 특징을 알아두면 앞으로의 연애가 원만해질 것이다.

■여성■

★만남


☆데이터 분석형인 A형
A형 여성은 연애를 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오랫동안 함께 지내본 다음 상대방 남성과 잘 어울리는지를 파악하고 난 다음 사랑에 빠지기 때문. 그의 기호나 취미를 체크해 공통점을 늘리고 마음에 들도록 노력한다.

☆직감&직접 공략형의 B형
순발력이 있는 B형 여성은 직구 승부가 뛰어나다. 만난 순간의 기분을 중요시해 느낌이 오면 공격을 시작한다. 그의 이동전화번호를 알아내고 헤어지고 난 다음 바로 전화를 하는 방법도 특기 중 하나.

☆편의를 봐주며 접근하는 O형
남성에게 쉽게 반하는 O형 여성. 일단 좋아진 남성에게는 적극적으로 접근해 이것저것 돌봐준다. 본래 솔직하기 때문에 좋아하는 마음이 행동에 그대로 드러나지만 그런 일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헌신적으로 접근.

☆기술이 뛰어난 AB형
교제를 하는 AB형 여성에게는 버릇이 있다. 좋아하는데도 싫어하는 척 하거나 교태를 부리는 태도를 취하는 등 자유자재로 변하는 타입. 자신이 소문을 내 그의 마음을 자극하는 상급 기술을 사용하기도 한다. AB형 여성은 밀고 당기기에 능숙하다.

★섹스

☆신중한 A형
그의 애정을 확신한 후가 아니면 절대 섹스를 하지 않는 것이 A형 여성의 논리. 그러므로 처음 섹스를 할 때까지는 시간이 많이 걸린다. 섹스 자체도 수동적이지만 숙녀라는 가면 아래에는 애욕이 넘치는 음란한 부분이 숨겨져 있다.

☆기분에 휩쓸리는 B형
거리낌없이 먼저 관계를 요구하는 B형 여성. 섹스 자체를 무겁게 생각하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처음 섹스라고 해도 특별한 일이라는 감각이 없다. ‘할까?’라며 가볍게 상대방을 유혹한다.

☆확신을 가지면 대담해지는 O형
섹스는 애정을 확인하는 소중한 행위라고 생각하는 O형 여성. 그가 정말 자신 것이라는 확신이 들면 대담하게 행동한다. 새 속옷을 준비하는 신중파.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오늘은 돌아가고 싶지 않아”라고 말한다.

☆시나리오대로 행동하는 AB형
어떤 식으로 섹스를 할지 연구하는 것을 즐기는 AB형 여성. 상황이 더욱 잘 불타오를 수 있도록 음악이나 촛불 등을 준비해 확실하게 연출을 한다. 자신이 준비한 시나리오대로 진행을 한다.

★바람기

☆불안 때문에 바람을 피우는 A형
일편단심인 A형 여성은 바람 필 가능성이 적은 편. 그러나 그와의 사이가 이그러지기 시작하면 갑자기 마음이 약해져 유혹에 쉽게 빠진다. 거기서 헤어나질 못해 결국 바람 핀 것이 커다란 일로 번져버리는 타입이다.

☆자신의 기분에 정직한 B형
자신의 기분에 정직한 B형 여성은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높다. 눈 앞에서 매력적인 남성이 나타나면 바로 달려가 유혹을 한다. 섹스와 사랑은 따로 생각하기 때문에 섹스 목적의 섹스 파트너를 여러 명 두고 있을 수도.

☆동정심 때문에 일을 저지르는 O형
정에 약한 O형 여성은 동정심 때문에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높다. 의기소침해 있는 남성을 그냥 나둘 수 없어 위로를 하다보니 어느샌가 침대 속으로…이런 식의 패턴.

☆게임으로 생각하는 AB형
자신의 눈에 찬 남성은 일단 함락시켜야 하는 것이 AB형 여성의 버릇. 그러므로 바람을 필 확률은 높은 편이지만 일단 함락시키고 나면 흥미를 잃고 만다.

★결혼

☆돌다리도 두드려보는 A형
기본적으로 상대방이 먼저 프로포즈하기를 기다리는 타입. 대답도 천천히 생각했다 하는 신중파. 그가 좀처럼 결혼하지는 말을 하지 않을 경우에는 선배와 상담을 하는 등 다른 방법을 찾아본다.

☆심술꾸러기 B형
막상 결혼 이야기가 나오면 도망치고 마는 B형 여성. 자신이 먼저 결혼 이야기를 꺼내는 경우가 드물고 그가 결혼 이야기를 꺼내려고 해도 연막전을 피며 애매모호한 행동. 반대로 갑자기 그에게 혼인 신고서를 들이대며 서명을 요구하는 경우는 있을 법한 경우.

☆역 프로포즈의 O형
“내가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겠어”라는 식의, O형 여성쪽에서 먼저 프로포즈를 하는 일이 많다. 백마 탄 왕자를 꿈꾸기는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O형 여성이 리드하는 패턴.

☆그를 공략해서 쓰러트리는 AB형
AB형 여성은 남성이 프로포즈하도록 유도하는데 뛰어나다. 둘이서 결혼한 친구집을 방문하거나 그의 형제와 사이좋게 지내는 등 그가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분위기를 만든다.



■남성■

★만남

☆긴장으로 온몸이 뻣뻣해지는 A형
여자를 만나면 긴장을 하는 A형 남성. 잘 보여야한다는 의식이 너무 강해 결과적으로 말이 없어지고 여자에게 밀리기만 한다. 편하게 지내던 여자친구와도 사랑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딱딱하게 얼어버린다.

☆사냥을 즐기는 B형
B형 남성은 사냥감을 포획하는 것을 즐긴다. 자신의 힘으로 함락시키지 못할 것 같은 여성을 만나면 더욱 감정에 불이 붙는다. 여성이 먼저 고백을 하거나 소개를 하면 의욕이 감소하는 경향이 있다.

☆자신감이 넘치는 강인한 O형
뻔뻔함으로 마음의 동요를 감추는 O형 남성. 만난지 얼마 되지 않은 여성에게 자신의 자랑거리를 늘어놓는 것도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강인함은 남성의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냉정함을 가장하는 AB형
사랑에 빠지기 전에 천천히 여성을 관찰하는 AB형 남성. 그래서 자신의 애인으로 어울리는지 어떤지를 판단하고 난 뒤 접근을 시작한다. 계획된 장소에서 만나는 등 냉정하게 상황을 연출한다.

★섹스

연구는 했지만 실전에는 약한 A형
섹스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는 A형 남성. 가슴을 두근거리면서 부드럽게 여성을 이끈다. 단, 리드하는 테크닉을 열심히 공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전에서는 너무 생각을 많이 하고 긴장해 성과는 그저 그렇다.

☆정열적인 언어로 유혹하는 B형
빠른 템포로 섹스를 하려고 하는 B형 남성. 무슨 일이든 기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정열적인 말을 준비해 여성을 침대 속으로 끌어들인다. 일단 시작되면 여성에게 숨 돌릴 시간도 주지 않는다.

☆기합을 넣고 도전하는 O형
‘오늘이야말로 그녀를 함락시킬 때다’라는 날에는 정성 들여 이를 닦고 향수를 뿌리는 것이 O형 남성. 남자답게 상대방을 정복하는 섹스를 상상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여성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정도.

☆상대방을 교란시키고 즐거워하는 AB형
AB형 남성은 처음 섹스를 할 때부터 자신은 냉정을 유지하면서 상대방의 여성만 흐트러지게 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다. 그렇기 때문에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한다.

★바람기

☆몸으로 덤벼들면 약한 A형
바람을 피우고 싶은 생각은 없었지만 입맛 당기는 상황을 만나고 만 A형 남성. 본래 색골인 경향이 있기 때문에 여성의 유혹에는 약하다. 그러므로 다음날 아침에는 애인에게 뭐라고 변명할 것인지 고민하느라 필사적.

☆남자의 바람은 당연시 하는 B형
연애 기술을 녹슬게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때때로 바람을 피워야 한다며 바람을 정당화시키는 B형 남성. 목표물을 자신의 손에 넣는 쾌감은 아무리 여자친구를 사랑해도 멈출 수 없는 것!

☆겉으로 드러나는 칭찬에 약간 O형
겉으로 드러나는 것에 약한 O형 남성은 칭찬을 받으면 눈 깜짝할 사이에 바람을 피워버리고 만다. 그러나 숨기는 것이 서툴기 때문에 애인에게 금세 들통이 난다. ‘바람은 남자가 살아가는 보람’이라며 시대착오적인 발언을 하기도.

☆바람을 즐기는 AB형
AB형 남성은 바람을 피우는데 있어서 천재적. 진짜 사랑에 빠지지 않게 항상 자신을 방어하고 있기 때문에 게임 감각으로 바람을 즐긴다. 슬쩍 건드려본 다음 반응을 보고 화려한 언어로 상대방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결혼

☆결심 후에는 한치도 뒤로 물러서지 않는 A형
가볍게 결혼이라는 말을 꺼내지 않는 대신 한번 결혼하겠다고 마음 먹으면 한치도 뒤로 물러서지 않을 각오로 프로포즈를 하는 A형 남성. 처음에는 어리둥절하던 상대방도 결국에는 승낙하고 말 정도로 끈질기다!

☆애매모호한 B형
기분파인 B형 남성은 입버릇처럼 ‘결혼하자!’라고 말하는 타입과 결혼에서 이리저리 도망 다니는 타입 양극단으로 나뉜다. 여성쪽에서 보면 어느쪽도 듬직하지 못한, 결국 여성이 확실하게 처리를 하지 않으면 안되는 스타일.

☆‘행복하게 만들어주겠다’ O형
‘내가 너를 행복하게 해주겠다’라고 뜨겁게 말을 하고 프로포즈를 하는 O형 남성. 듬직해서 의지가 될 듯하지만 실은 상대방 여성에게 거만을 떨 뿐 실속이 없는 타입.

☆분위기만으로 결혼에 골인하는 AB형
확실하게 프로포즈를 하지 않고도 그냥 그렇게 결혼으로 나아가는 것이 AB형 남성 특유의 방법. 낯간지러운 대사는 빼는 것처럼 결혼식을 포함해 과장된 것을 피하는 경향이 현저하다.



★만나는 순간부터 전기가 오는 커플은?

남 녀
AB×AB
AB×B
O×O
A×O
B×AB

---> 순조롭게 만남이 진행되는 커플은 단연 AB형 커플. 연애 자체를 즐기기에는 최고의 커플이다. AB형 남성과 B형 여성은 여성쪽이 리드를 하는 패턴. O형끼리는 서로 한눈에 반하기 쉬운 커플. A형 남성의 말을 O형 여성이 듣고 있는 사이에 두 사람은 의기 투합하게 되고, B형 남성의 끈질긴 구애에는 AB형 여성이 두손을 들고 만다.

★섹스 돌입까지 최단거리 커플은?

남 녀
B×B
B×O
O×A
AB×B
AB×A

---> 속공으로 섹스를 하는 것은 B형 커플. 서로 섹스 목적으로 사귀는 경우도. B형 남성과 O형 여성은 어머니가 아이를 재우듯 침대로 GO! O형 남성×A형 여성 커플은 자신과잉의 남성이 수동적인 여성을 강하게 끌고 나가는 경우. AB형 남성×B형 여성 커플은 처음부터 쾌락에 약한 궁합. AB형 남성×A형 여성은 다른 남성을 떼기 위해 몸을 허락하는 패턴.

★바람을 피우는 상대로 만날 가능성이 큰 커플은?

남 녀
B×AB
O×B
A×O
B×A
A×AB

--->순위는 놀만큼 논 AB형 여성과 기분파인 B형 남성 커플. 뒷끝이 없다. O형 남성×B형 여성은 자유분방한 여성에게 남성이 휘둘리는 케이스. A형 남성×O형 여성은 계집애 같은 한심한 남성에게 여성이 동정심을 가져 바람을 피게 되는 경우. B형 남성×A형 여성은 한순간의 잘못으로 바람을 피게 된다. A형 남성×AB형 여성은 여성이 남성에게 장난처럼 시작한 것이 발단.

★결혼 골인까지 시간이 가장 짧은 커플은?

남 녀
O×O
A×B
B×O
A×A
O×AB

--->‘운명의 사람’과 만났다고 믿는 O형 커플이 단연 1순위. A형 남성과 B형 여성은 여성이 매달려서 결혼을 하는 케이스. 다음은 열렬한 프로포즈를 하는 B형 남성에게 O형 여성이 넘어간 경우. A형끼리는 서로 주위의 축복을 받으며 순조롭게 결혼. O형 남성×AB형 여성은 상대방을 서로 돌보는 것이 자신이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샘솟는사람은 B형.
그것을 잘 가다듬는 사람은 AB형입니다.

공부를 가르쳐주는 사람은?
알기 쉽고 조리있게 잘 가르쳐 주는 AB형.
머리회전이 빠르고 공부잘하는 사람이 많으므로 제대로 배울 수 있습니다.

일을도와주는 사람은?
남의 부탁을 잘 들어주는O형.
그의 기분을 맞추어 주면 열심히 도와줍니다.

물건을 잘 빌려주는 사람은?
부드럽고 마음씨 좋은 A형에게 부탁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단, 고맙다는 인사의 말을 잊지 맙시다.

전체를 이끄는 일은?
리더격으로 끝맺음을 잘하는 O형에게 맡기면 틀림없을겁니다.
모두의 의견을 듣고 척척정리를 해주죠.
또 이런것을 아주 좋아하는 O형입니다.

선생님께 한 말씀 드린다면?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고 논리적으로 전할 수있는 AB형.
머리 회전도 빨라서 선생님에게 지지 않는 훌륭한 답변을 할수있습니다.

규칙을 지키지 않는 사람에 대한 꾸중을 하는 선생님 스타일?
이것은 역시 A형이 할일이죠.
언제나 말이 적고 눈에 띄지 않는 A형이어서 그의 말 한마디는 상당히 효과가있습니다.

싸움을 말려주는 사람은?
역시 중재역을 잘하는 O형이 제일.
원만하고 공평하게 잘 처리 할 거에요.
또 급소를 찌르는 정확한 발언을 하는 AB형도 중재자 역이 어울려요

비밀에 관한 상의는?
입이 무겁고 친구를 성실하게 대하는 A형이 안심입니다.
아무에게도 얘기 하지 않도록 입을 봉하게 하는 선물을 하면 확실합니다.
그러면 상의할 때마다 성심껏 힘을 빌려줍니다.

사랑의 큐피드는?
상대방에게 마음을 잘 전해 주는 사람은 O형.
당신의 고민도 자기 일처럼 들어줍니다.
상대에게 당신의 장점을 훌륭하게 전해주므로 안심하고 맡길수있습니다.

부모님에게 잘 말해 줄수 있는 사람은?
분별력이 있고 그런 지혜에 뛰어나 B형에게 부탁하세요.
조리있게 부모님을 안심시켜 드립니다.
이럴때 아주 예의바르게 행동하는 B형입니다.

패션에 관한 어드바이스는?
네가지 혈액형중 O형의 어드바이스가 제일이요.
유행을 잘 소화하여 컬러배치도 훌륭합니다.
한편, 독특한 면이라면 B형이 뛰어나죠.

푸념을 들어줄 사람은?
이것저것 푸념을 늘어놓아도 조용히 들어주는 사람이 A형입니다.
게다가 입이 무거워서 마음껏 푸념할수있습니다.

짝사랑하는 그를 조사해 줄사람은?
관찰력이 뛰어난 AB형에게 맡기세요.
마치 진짜 탐정처럼 철저하게 조사해 줍니다.

친구를 소개시켜주는 사람은?
발이넓고 여기저기에 친구가 많은 O형이 제일이죠.
어쩌면 이성친구를 소개받기에도 제일 좋은 상대입니다.

우울할때 위로해주는 사람은?
조용하게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는 A형.
아무말을 하지 않아도 기분이 부드러워집니다.
반면 기분좋게 잊어버리고 싶으면 역시 B형이지요.




혈액형 랭킹

Q.가장 거짓말을 잘하는 사람은?


1위.당연히 O형--오형은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지만 결국다 드러나는 거짓말을 한다.
2위.B형--비형은 무조건 잡아떼는 스타일이다.
3위.AB형--거짓말을 잘않하지만 일단하면 완벽하게한다.
4위.A형--본래가 거짓말을 못하는성격이다.


Q.사막에 혼자 갖다 놓아도 잘사는 사람은?

1위.B형--불굴의 강한생명력을 자랑하는 비형은 끝까지 끈질기게 살아남는다.
2위.A형--갑자기 살려는 마음이 생기는 에이형.에이형은 살아날 방법등을
생각한다.
3위.AB형--살거나 죽거나 맘대로 되라는 식이다.
4위.O형--혼자있는걸 싫어하는 오형.수다스러운 오형은 말할 사람이 없어지면
자살한다


Q.1등을 절대로 못하는 혈액형은?

1위.AB형--노력하는 체질이 아닌 에이비형은 그저 이삼등에 머물 뿐이다.
2위.A형--A형은 욕심자체가 없다.
3위.B형--비형은 왠만큼 공부는 한다.
4위.O형--오형은 죽기살기로 공부한다,심지어 잠도 않자고 공부해서 꼭 1위를
차지한다.


Q.가장 잘먹는 혈액형은?

1위.O형--오형은 공부하는것도 정신없고 먹는데도 정신없다.
2위.B형--비형은 주로 고기종류를 좋아한다.
3위.AB형-보통으로 먹는다.
4위.A형--에이형은 음식을 그리 가려먹지는 않으나 그리 탐식하지도 않는 체질이다.


Q.스타될 끼가 많은 사람은?

1위.O형--오형은 본래부터 끼가많고 외모도 출중하며 말솜씨도 좋으므로 스타에
적격.
2위.B형-비형은 생긴것자체가 티기때문에 개성을 인정받는다.
3위.AB형.--에이비형은 스타가 될 능력이 별로없다.
4위.A형--에이형은 튀기싫어서 스타가 되는걸 거부한다.


Q.가장 ㅆ ㅏ가지 없는 사람은?

1위.AB형--에비형은 ㅆ ㅏ가지가 없을뿐더러 재수도 없다.
2위.B형--약간 ㅆ ㅏ가지가 없다.
3위.A형--에이형은 ㅆ ㅏ가지란걸 모른다.
4위.O형--오형은 일부러 ㅆ ㅏ가지없게 행동하려는 경향이있지만 오형의 착한 본심과는
다르게 자신을 ㅆ ㅏ가지 없게 만들려고 노력한다.


Q.재벌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

1위.O형--오형은 금전적인 면에서는 당연히 재벌이 된다.
2위.B형--비형은 조금씩 돈을 모아서 부자가 된다.
3위.AB형--에이비형은 돈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4위.A형--에이형은 돈보다는 명예를 중요시 한다.


Q.융통성있는 혈액형은?

1위.A형--에이형은 모든것을 척척 해결해나가는 능력이 잠재되있다.
2위.O형--금전적인 면에서만 융통성을 보인다.
3위.AB형--자기 하고 싶은일에만 융통성이 있다.
4위.B형--자신은 냉정하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엄청단순하다.


Q.학교에서 가장 튀는 사람?

1위.O형--오형은 똑똑한 척을 꼭 해야한다.그래서 가장 잘 튄다.
2위.B형--비형은 별로 튀기 싫은데 생긴것 자체가 튀게 생겼다.
3위.A형--튀지 않고 주위 사람과 같이 보이려고 노력한다,
4위.AB형--에이비형은 교실에 있는지 없느지 자체를 알 수 없다.


Q.독서를 좋아하는 사람?

1위.B형--비형은 특유의 집중력으로책을 좋아하게 된다.
2위.A형--에이형은 고결한 성품탓에 책을 가까이 한다.
3위.AB형--에비형은 최대약점인 산만함으로 인해 책한장 읽을 염두를 못낸다.
4위.O형--놀기 좋아하는 오형. 책을 우습게 안다.


Q.지금쯤 감옥에서 콩밥먹고 있을 사람?

1위.O형--도박을 좋아하는 오형
2위.B형--여자를 밝히는 비형
3위.AB형--사람들의 눈을 현혹시켜 돈을 강탈함.
4위.A형--에이형은 감옥보다는 정신병원에서 자주 볼 수있다.


Q.지독한 스토커될 확률이 높은 사람은?

1위.B형--비형은 스토커기질이 많다.
2위.O형--오형은 집요함으로 인해서 스토커가 된다.
3위.A형--에이형은 스토커기질이 별로 없다.
4위.AB형--에이비형은 사생활에 침해받는걸 싫어하고 남의 사생활도 간섭하지
않는다.


Q,집중력이 탁월한 혈액형은?

1위.B형--비형은 천성적으로 고도의 집중력을 갖고있다.
2위.O형--O형은 집중력은 없지만 자신이 톱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없는
집중력을 만들어 낸다.
3위.A형--에이형은 성실함에서 집중력을 얻는다.
4위.AB형--자신은 집중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산만 그 자체이다.


Q.언어능력이 탁월한 사람은 ?

1위.O형--오형은 이야기 꾼이다. 오형은 천성적으로 언어가 발달했다.
2위.B형--비형은 말을 조리있게 한다.
3위.AB형--자신도 말을 잘하고 싶어서 종이에다 써서 말하는걸 연습한다.
4위.A형--에이형은 있는데로 살자 하는 식이다.


Q.지금쯤 싸이코란 소릴듣고 있는 혈액형은?

1위.B형--비형은 아무리 숨기로 해도 숨길수 없는 싸이코적 기질이 있다.
2위.A형--자기가 사서 싸이코란 소릴 듣는다.
3위.AB형--에이비형은 자신이 사이코이길 바란다.
4위.O형--오형은 싸이코와는 거리가 멀다.


Q.귀엽게 생긴 혈액형은?

1위.O형--오형 대부분은 거의 마루인형같이 생긴사람이 많다.
2위.A형--에이형은 귀엽다는 말보다는 예쁘다는 편이 낫다.
3위.B형--비형은 멍청하고 띨하게 생긴 사람들이 많다.
4위.AB형--에이비형은 전혀 귀엽거나 예쁘지 않고 도시청년의 스마트함을 갖고
있다.


Q.가장 능글맞은 혈액형은?

1위.B형-비형은 하는 말이 다 능글맞다.
2위.AB형--약간 능글맞다.
3위.A형--능글과는 거리가 멀다.
4위.O형--능글맞아 지려고 노력하는 스타일.


Q.지금쯤 비밀 얘기를 하고 있을 사람은?

공동 1위.O형과 B형--오형은 자신의 비밀을 말하기 싫어해서 비밀을 담아두지
못하는 천성으로 인해서 남들에게 자신의 비밀을 떠벌리고 다닌다.
B형은 너무 솔직해서 탈이다.
2위.A형--에이형은 오랫동안 사귀면 비밀이고 뭐고 다 털어 놓을 인간이다.
3위.AB형--비밀이 생길 일을 하지 않으므로 털어 놓을 비밀이 없다.


Q.지금쯤 남의 물건을 슬쩍 슬쩍 도둑질할 사람은?

1위- O형. O형은 돈이고 뭐고 무조건 훔친다.
2위- B형. B형 특유의 시기심으로 한번 슬쩍 해본다.
3위- AB형. AB형은 도둑질을 잘 않한다.
4위- A형. 도둑질을 증오한다.


Q.강의실에서 가장 수다스러운 형은?

1위.O형--O형은 어떻게 해서든지 아는척을 해야하므로 말을 많이한다.
2위.B형--자신은 과묵하려고 노력하지만 비형특유의 자뻑 기질로 인해서 자기
자랑을 늘어놓게 된다.
3위.AB형--에비형은 말을 많이 하는 것을 감당해내지 못한다.
4위.A형--에이형은 말을 많이 하고 싶어도 주변의 시선 때문에 말하는걸 억제한다.


Q.지금쯤 놀이동산에서 놀고 있을 사람?

1위.O형--오형같은 놀기좋아하는사람도 드물것이다.
2위.B형--비형은 겉보기엔 노는 타입이아니지만 어쩌다 집에 있을 날이면,
주변 사람들을 불러모아 자기 집에서 화토판을 벌인다.
공동3위.AB형과 A형


Q.가장 오바하는 혈액형은?

1위.O형--오형은 나서기를 좋아한다.O형 중에 아무리 말이 없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서기 좋아하는 성미가 곧 드러난다.
그다음 엄청 말이 많아진다.
2위.B형--비형은 너무 오바하면 주변 사람들에 게 욕먹을 것같아 냉정한
척 애쓰려고 하지만 집으로 돌아와서는 갖은 오바를 다 떤다.
3위.A형--에이형은 오바하지 않는 것을 자랑으로 여겨서 오바하지 않는다.
4위.AB형--어떤 겨우에도 침착하다.


Q.가장 촌스럽게 생긴 혈액형은?

1위.B형--비형은 생긴것도 촌딱같이 생기고 굉장히 질리게 생긴스타일이다.
2위.A형--은근히 촌스럽게 생겼다.
3위.AB형--촌스럽지는 않고 영리하게 생긴 스마트인이다.
4위.O형--촌스러움과는거리가 멀고 대부분 깔끔한 모범생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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