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K님 환영합니다!

  • 서재지수 155259
  • 오늘 방문자수 1549

 

이 시간에 방문자수가 이렇게 높아 보기는

근래에 없던 일이다.

예전에 북풀이 생기기 전 이런 현상이 가끔 있긴 했었다.

그러면 뭐라고 서재인들끼리 주고 받았던 은어 같은 말이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난다. 워낙에 오래된 일이라 잊어 먹었다.

생각 나시는 분은 댓글 좀 달아주시라.

 

이 페이퍼는 24시간이 지나면 지워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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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rus 2017-12-06 14: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구글 봇‘인가? 예전에 서재지기님이 방문자수 폭주 현상의 원인을 설명할 때 그런 표현을 썼어요.

stella.K 2017-12-06 14:09   좋아요 0 | URL
ㅎㅎ 그런 게 있었니?
아냐. 그거 말고 뭐라고 했었는데. 왜 기억이 안 나니?ㅠㅠㅠ

2017-12-06 14: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stella.K 2017-12-06 14:55   좋아요 0 | URL
ㅎㅎ 왜 기억이 안 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말씀하신 내용은 맞아요.
그러면 솔직히 기분은 안 좋아요.
적당히 높으면 기분이 좋은데.
북풀 이후 너무 낮아서 그것도 별로라 카운트 안 한지가
꽤 되는데 오늘은 달라도 너무 다르군요.ㅠ

프레이야 2017-12-06 14: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 은어는 기억이 안 나요 ㅎㅎ 참 다사다난했네요 생각해보니.

stella.K 2017-12-06 14:57   좋아요 0 | URL
아, 검색 로봇 다녀 가신다고 했던가요?ㅋㅋ

프래이야님 책 이제 검색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어제 책 조금 읽었는데 좋더군요.^^

프레이야 2017-12-06 15:17   좋아요 0 | URL
며칠 더 걸릴 거에요. 교보에는 있던데 여긴 아직요. 신간들이 워낙 많이 나오는 시기라.

stella.K 2017-12-06 15:21   좋아요 0 | URL
빨리 빨리 좀 깔아주지. 프레이야님도 나름 프로 작간데...
유명 작가는 예판도 해 미리 깔아 놓찮아요. 쳇!

프레이야 2017-12-06 16:11   좋아요 0 | URL
아구구 무슨요 ㅎㅎ 왜 그러셔요 부끄럽게요.

카스피 2017-12-06 19: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저도 하루 4천명이 방문행서 깜놀한 적이 있어요@.@

stella.K 2017-12-07 14:20   좋아요 0 | URL
어제는 2390으로 정점을 찍었네요.
지금은 정상이어서 두자리 대 유지하고 있습니다.^^

표맥(漂麥) 2017-12-06 22: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 검색로봇인지 봇인지 뭔지 몰라도 내 블록도 한번 다녀가시구랴~~~ 조회수 기분 한번 내 봅시당...^^

표맥(漂麥) 2017-12-06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 검색로봇인지 봇인지 뭔지 몰라도 내 블록도 한번 다녀가시구랴~~~ 조회수 기분 한번 내 봅시당...^^
축하(?)합니다...^^

stella.K 2017-12-07 13:11   좋아요 0 | URL
ㅎㅎ 축하 받을 일은 아니구요.
표맥님도 어제 널을 뛰었나요?
방금 갔다왔는데 두 자리 대던데요?
그런 날은 좋다기 보다 그냥 현기증이 나더군요.ㅠ


yamoo 2017-12-07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저도 가끔 그런적이 있는지라..ㅎ

stella.K 2017-12-08 13:18   좋아요 0 | URL
전 예전에 그랬거든요. 북플 전에.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현기증 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