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lla.K 2004-07-09  

현재 토탈 3004네요.
언제 저렇게 넘어버렸지? 내 허락도 없이. 무심한...
3000때 들어 와 봤어야 하는 건데 말여요. 중요한 순간을 잉크님과 함께 하고 싶었지만 그럴 수 없게 됐군요. 슬퍼요~
그래도 꿋꿋하고 건재한 <마호가니 책상> 사랑할 꼬예요. 영원히~
(너무 오버했나? 긁적 긁적~)


 
 
잉크냄새 2004-07-09 1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고 보니 3000이 넘었네요. 관심가져주시니 감사합니다.
예전에 어는 페이퍼에 올라온 블로그 장수 비결을 보니 꾸준히 활동하는 것이라고 하더군요. 저도, 님도 여기서 환갑잔치 할때까지 멋진 서재 만들어가요.
영원히 변치 않는 향기로 남을 서재 만들어가요.^^

stella.K 2004-07-09 1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환갑잔치! 좋습니다. 그러기 전에 가까이는 잉크님 장가가신다는 소식도 듣고 싶네요. 하하.

Laika 2004-07-09 14: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크님 분신 찾는 그날은 봐야죠.... ^^

비로그인 2004-07-09 15: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텔라 님, 저한테도 "사랑할 꼬예요, 영원히~"한 마디 날려 주시죠..
그럼 저도 영원히 변치 않는 향기로 남을 서재 만들어갈 수 있을 것 같아용~~ ^^*

stella.K 2004-07-09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우리 잉크님 결혼식날 다 볼 수 있겠다. 근데 서로 못 알아 볼텐데 피킷들고 서 있어야하나? 아니면 가슴에 닉네임 써야하나?


호밀밭 2004-07-18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서재 지금은 3167이네요. 오래 가는 향기처럼 늘 좋은 서재 만들어 가세요. 환갑잔치는 물론 칠순잔치까지 하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잠시 휴가 가요. 님도 행복한 휴가 계획, 좋은 계획 세우시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