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제인 오스틴 365 + 필사노트 세트 - 하루 한 문장, 제인 오스틴을 오롯이 만나는 기쁨
타라 리처드슨 지음, 박혜원 옮김, 제인 오스틴 원작 / 알레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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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노생거 사원》을 정말 재미있게 읽었고,




지금은 독서모임 '문장들'의
〈완독을 부탁해〉 유닛에서
《맨스필드 파크》를 읽고 있어요.



처음에는 인물도 많고
조금 적응하는 시간이 필요했는데,

페이지가 넘어갈수록
이야기가 점점 흥미진진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요즘은
잠시 브레이크를 걸기도 해요
남은 페이지가 아깝더라요







맨스필드 파크를 보면서
제인오스틴의 작품이 더욱 궁금해져서
최근에는 《설득》까지 구매했어요.
책장에 하나둘 제인오스틴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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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제인 오스틴 365>
박혜원저 / 알레
영미소설 / p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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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제인 오스틴의 작품 속 문장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하루에 한페이지씩 만날 수 있도록 엮은 책이에요.



《오만과 편견》, 《이성과 감성》, 《에마》,
《맨스필드 파크》, 《노생거 사원》, 《설득》은 물론이고

《레이디 수전》, 《샌디턴》, 《왓슨 가족》,
어린 시절의 습작인 《쥬베닐리아》와
가족과 친구들에게 보낸 편지까지 담겨 있어요







한번에 완독해야 한다는 부담없이

하루에 한 장,
천천히 매일 조금씩 읽어나갈 수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은
<제인 오스틴 필사노트 100>과 함께한 구성도 판매중이더라구요

출판사에서 필사노트까지 함께 보내주셔서
책을 펼쳐보기도 전에 정말 행복했답니다. 🤍






제인 오스틴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한 번에 읽어내는 책보다
오래 곁에 두고 매일 펼쳐보기 좋은 책으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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