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다
미요나 지음 / 다향 / 201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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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 적당한 재미의 로맨스 소설이다 


대학 시절 건축과와 의상디자인과로 접점이 없었던 강진혁과 한재희.


한재희의 친한친구 중현과 진혁은 같은 야구부라서 몇번 마주쳤던 둘.




7년이 지나고 슈즈디자이너 한재희와 건축사무소 대표 강진혁으로 둘은 다시 만난다

재희가 쇼룸을 여는데 그 인테리어를 진혁이 맡으면서 가까워진다



7년전에도 재희에게 마음이 있었던 진혁은 그녀를 잊지 못한건 아니었지만 다시 만난 그녀에게 반한다 



그렇게 둘은 연인이 되고 해피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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