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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해피 브레드
미시마 유키코 지음, 서혜영 옮김 / 블루엘리펀트 / 2012년 11월
평점 :
품절
뭔가 일본 특유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소설이었다
그저 그럭저럭 읽을만 했지만 추천해주기에는 2% 부족한 소설이었다
홋카이도의 조용한 마을 쓰키우라에 '카페 마니' 가 생긴다
젊은 부부로 보이는 두 사람은 커피도 만들고, 빵도 만들고, 자연 재료를 이용하여 요리도 선보인다
이곳에 오는 손님들의 이야기와 카페마니에서 힐링하고 가는 이야기로 소설은 채워진다.
음식에 대한 묘사가 나올때 먹고 싶어서 조금 힘들었다
책을 다 읽고 빵을 사먹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