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잘 찍는 재주는 없습니다. 마음의 선물로 나눕니다^^


2020년 2월을 지나 3월, 내내 같은 공간에서만 지내시는 분들이 많으실지라 엉성한 사진으로나마 봄 기운을 전해드립니다. 불편하신 분은 쾌차하시고, 어려움은 나누고, 모두 잘 이겨내시기를 아자! 








방심한 사이에 해가 이미 올라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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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20-03-09 21:28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사진 잘 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얄라알라북사랑 2020-03-10 13:16   좋아요 1 | URL
서니데이님도 들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비도 오는 화요일이지만 마음 화사한 하루 보내세요

초딩 2020-03-09 21:3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진 아름답네요~~~~

얄라알라북사랑 2020-03-10 13:17   좋아요 2 | URL
댓글까지 남겨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레삭매냐 2020-03-09 21:5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겸양의 말씀이십니다. 사진이 아주 잘 생겼습니다.

얄라알라북사랑 2020-03-10 13:14   좋아요 1 | URL
고맙습니다. 어렸을 때 그림책에서 본 숲속 들꽃들은 유난히 흰색과 노란색이 많아서, 실제 그럴까 궁금했는데
우연히 노랑 흰색 꽃무리를 보니 마음이 아이때로 돌아갔습니다^^

페크(pek0501) 2020-03-11 10: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사진 다 좋습니다. 하나만 고른다면 위에서 여섯 번째 사진이 제일 맘에 듭니다.
여러 직선이 모이는 꼭지점을 중심으로 하늘, 산, 물, 땅, 나무, 길이 골고루 잘 배치되어 있어요.
나무를 오른쪽으로 두고 길을 걷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에요. 덕분에 감상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