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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영상과 AI가 쏟아지는 시대 속에서, 묵묵히 '문서 사역'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
​
큰 돈은 못 벌어도 이 사역을 끝까지 버텨내야 한다고 말하는 '3세대 막내' 출판인의 고민부터, 단순히 종이책을 넘어 릴스, 쇼츠, 웹툰으로 확장되어야 할 기독교 콘텐츠의 미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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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출판사의 두 분이 구름책방에 오셨습니다. ㅎ 
맛있는 식사와 함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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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구약공부 전원희 목사님과의 또 다른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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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교회가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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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6-03-26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오랜만에 노란가방님 목소리 들으니까 반갑네요.
근데 가방님 극I 시라구요? 생각 안 해 봤는데 그렇군요. 저도 좀 그쪽인 것 같긴합니다.
최근 저희 순에 새로운 순원이 들어왔는데 이분은 파이팅이 넘치더군요. 즉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기쁘고 즐거운. 그런데 비해 저는 그런 사람과 같이 있으면 기 빨리는 스탈이라 그렇게 성향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한다는 게 좀 힘들긴 하더군요. 그동안은 좋았는데 말이죠. ㅋ

노란가방 2026-03-26 20:29   좋아요 0 | URL
오랫만이셨습니까? ㅎㅎㅎㅎ
성향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건 말씀하신 것처럼 기빨리는 일이죠. 특히나 내쪽이 I라면..
그래도 요샌 사람을 만나야 일이 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이런저런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언제쯤 책만 읽어도 먹고 살 수 있을까요..ㅋ

stella.K 2026-03-27 13:40   좋아요 0 | URL
앗, 이리 쓰신 걸 보니 뭔가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계속 술술 잘 풀리시기 바랍니다. ㅎㅎ
 



너머서 출판사의 신현정 대표님과의 식사 인터뷰. 


어떻게 그녀는 잘 다니던 출판사를 "박차고(?)" 나왔는가..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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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희 목사님과의 토크 두 번째 이야기. 

이번에는 교단에 관한 이야기를 가볍게 나눠봤습니다. 

(너무 진지하게 보지 말아주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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