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구약공부 전원희 목사님과의 또 다른 대화.
■ 교회 때문에 상처를 받기도 하지만, 여전히 우리에게 교회가 필요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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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K 2026-03-26 20: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오랜만에 노란가방님 목소리 들으니까 반갑네요.
근데 가방님 극I 시라구요? 생각 안 해 봤는데 그렇군요. 저도 좀 그쪽인 것 같긴합니다.
최근 저희 순에 새로운 순원이 들어왔는데 이분은 파이팅이 넘치더군요. 즉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기쁘고 즐거운. 그런데 비해 저는 그런 사람과 같이 있으면 기 빨리는 스탈이라 그렇게 성향이 다른
사람과 함께 해야한다는 게 좀 힘들긴 하더군요. 그동안은 좋았는데 말이죠. ㅋ

노란가방 2026-03-26 20:29   좋아요 0 | URL
오랫만이셨습니까? ㅎㅎㅎㅎ
성향이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건 말씀하신 것처럼 기빨리는 일이죠. 특히나 내쪽이 I라면..
그래도 요샌 사람을 만나야 일이 된다는 걸 뒤늦게 깨닫고 이런저런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언제쯤 책만 읽어도 먹고 살 수 있을까요..ㅋ

stella.K 2026-03-27 13:40   좋아요 0 | URL
앗, 이리 쓰신 걸 보니 뭔가 좋은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계속 술술 잘 풀리시기 바랍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