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영상과 AI가 쏟아지는 시대 속에서, 묵묵히 '문서 사역'의 자리를 지키는 사람들의 진짜 이야기.
큰 돈은 못 벌어도 이 사역을 끝까지 버텨내야 한다고 말하는 '3세대 막내' 출판인의 고민부터, 단순히 종이책을 넘어 릴스, 쇼츠, 웹툰으로 확장되어야 할 기독교 콘텐츠의 미래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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