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는 돈이 많아야 할까요? 목사는 꼭 정장을 입어야 할까요? 설교를 더 많이 듣는 것이 언제나 더 깊은 신앙으로 이어질까요? 『전통교회, 들어오면 숨막히고 나가면 그립다』의 저자 이재면 목사님과 함께, 교회에서 당연하게 여겨 온 직분과 복장, 예배의 관습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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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와 기쁨으로 시작한 교회 봉사는 왜 어느 순간 그만둘 수 없는 의무가 될까요? 예배만 드리고 싶다고 말하면 믿음이 부족한 사람으로 보이고, 새벽기도에 참여하지 못하면 영적으로 게으르다는 평가를 받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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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교회, 들어오면 숨막히고 나가면 그립다』 두 번째 이야기에서는 봉사자의 소진, 늘 하던 사람에게 일이 집중되는 교회 구조, 새벽기도를 신앙의 기준으로 삼는 문화, 그리고 목회자와 성도 모두에게 필요한 쉼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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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은 책임을 회피하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을 다시 만나고 자발적인 순종을 회복하는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교회가 사람을 지치게 하는 곳이 아니라, 지친 사람이 다시 살아나는 공동체가 되려면 무엇이 달라져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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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왜 들어오면 숨이 막히면서도, 떠나고 나면 다시 그리워질까요? 『전통교회, 들어오면 숨막히고 나가면 그립다』의 저자 이재면 목사와 함께 전통교회가 지닌 매력과 한계,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전통과 바꾸어야 할 관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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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부에서는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명제에서 출발해 예배의 본질과 형식, 청년 세대와 장년 세대의 간극, 새가족에게 지나치게 서두르는 교회문화 등을 살펴봅니다.(1~4장) 전통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한 비판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신앙의 모습을 존중하면서 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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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교회에서 꼭 지켜야 할 전통과 이제는 바꾸어야 할 관습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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