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왜 들어오면 숨이 막히면서도, 떠나고 나면 다시 그리워질까요? 『전통교회, 들어오면 숨막히고 나가면 그립다』의 저자 이재면 목사와 함께 전통교회가 지닌 매력과 한계, 그리고 우리가 지켜야 할 전통과 바꾸어야 할 관습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이번 1부에서는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명제에서 출발해 예배의 본질과 형식, 청년 세대와 장년 세대의 간극, 새가족에게 지나치게 서두르는 교회문화 등을 살펴봅니다.(1~4장) 전통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한 비판이 아니라, 서로 다른 신앙의 모습을 존중하면서 더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대화입니다.
여러분의 교회에서 꼭 지켜야 할 전통과 이제는 바꾸어야 할 관습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함께 이야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