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전통을 지키는 것과 오늘의 현실에 응답하는 것은 어떻게 함께 갈 수 있을까요? 앞선 세대의 헌신을 존중하면서도 익숙한 관습을 말씀 앞에서 돌아보는 일. 말씀에도, 현실에도 충실한 교회를 위해 우리가 지켜야 할 것과 새롭게 해야 할 것을 함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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