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를 보면서 도대체 무엇일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서
다음 장을 넘기면 이렇게 그림자의 실체가 드러나는 식이다.
생각의 틀을 깨려는 시도는 좋은데
유아들 대상의 책이라 그런지 사실 좀 싱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