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소녀 카르페디엠 8
벤 마이켈슨 지음, 홍한별 옮김, 박근 그림 / 양철북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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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파괴하는 건 궁극적으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을 치유하는 건 역시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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