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에 그려진 세계사 - 콩이와 함께하는 35개국 역사 여행
김유석 지음, 김혜련 그림 / 틈새책방 / 2017년 3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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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역사 여행]

역사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은 듯하다.
이유는 무조건적인 암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에야 스토리텔링이 많아져서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역사교육은 단편적 지식의 암기가 주를 이루는듯.

아이들이 국기를 배울 때도
각 나라의 국기를 외우고, 수도를 외우는 식이다.

이 책은 각 나라 국기 이야기를
아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해준다.

국기의 형성과정만이 아니라,
국기를 통해 그 나라의 역사를 배우게된다.

이러한 책들을 통해
우리가 알아가고 있고, 또한 전수해야하는 진리를,
어떠한 형식으로 전달해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매우 재밌고 유익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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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버 2020-07-25 07:2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표지가 너무 귀엽습니다

모찌모찌 2020-07-25 07:57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넵^^ 표지만큼 내용도 쉽게 잘 읽혀져요 ㅎ 중간중간 일러스트도 있구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