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 역사 여행] 역사를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은 듯하다. 이유는 무조건적인 암기 때문일 것이다. 최근에야 스토리텔링이 많아져서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역사교육은 단편적 지식의 암기가 주를 이루는듯. 아이들이 국기를 배울 때도각 나라의 국기를 외우고, 수도를 외우는 식이다. 이 책은 각 나라 국기 이야기를아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해준다. 국기의 형성과정만이 아니라,국기를 통해 그 나라의 역사를 배우게된다. 이러한 책들을 통해우리가 알아가고 있고, 또한 전수해야하는 진리를,어떠한 형식으로 전달해야할지 고민하게 된다. 매우 재밌고 유익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