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선화가 난생처음으로 おさげ(오사게... 한국어는 ?)를 하였다.
지금까지는 아무리 엄마가 おさげ를 해 줄랴고 해도 절대 싫어 했다.
그러나 오늘은 왠 일인지, 스스로 おさげ를 해 주라고 말했다고 한다.
역시 TV의 영향일까?
이렇게 보니, 성격이 좀 과격한(!) 울 선화도 여애답게 보인다(으∼∼∼∼∼, 바보스러운 아빠...).

그러나 역시, 어쩐지 마음에 걸리는 것 같다.

【 질문있습니다 】
위 선화와 같은 おさげ(오사게)는 한국어로 뭐라고 말하나요?
또 髮を結う(카미오 유으)는 "머리카락을 땋다"???
이상, 바보 아빠 친페이였습니다.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