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 노트 쏜살 문고
로제 마르탱 뒤 가르 지음, 정지영 옮김 / 민음사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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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소설을 조금 엿본 기분. 본격은 ‘티보 가의 사람들‘이라고 하는데 합본은 동서문고의 판본이 있고 민음사는 품절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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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리
옥타비아 버틀러 지음, 박설영 옮김 / 프시케의숲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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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종문제를 테제로 SF로 소설화할 수 있다는 건 어쩌면 아주 놀랄만한 일은 아닌지 모르지만 이것이 뱀파이어소설이라면 좀 놀라야 마땅하다. 재미와 작품성에 시사적인 면까지 빠지는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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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Slays the Wicked (Hardcover)
C. S. Harris / Berkley Pub Group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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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를 무시하고 읽고 있는, 읽을수록 빠져드는 시리즈. 19세기 초 런던을 무대로 한 시대극/스릴러. 이번 이야기의 반전은 절대 예상할 수 없을만큼 사악했다. 작가의 역량이 보통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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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 하 스티븐 킹 걸작선 3
스티븐 킹 지음, 이나경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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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좀더 사이코 스릴러로 알고 있는데 원작은 초자연적인 요소가 더 강한 것 같다. 1977년에 나온 명작이고 영화는 1980년에 잭 니콜슨이 ‘잭‘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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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닝 - 상 스티븐 킹 걸작선 2
스티븐 킹 지음, 이나경 옮김 / 황금가지 / 200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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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작품을 보면서 스티븐 킹은 참 오랜 시간동안 대단한 작가의 위치를 유지했구나 싶다. 폐쇄와 초현상, 심리까지 하나 빠지는 부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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