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의 발명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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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의 발명/기억의 서, 이렇게 두 가지 이야기가 한 권으로. 기억의 서는 정신 없이 왔다 갔다 하느라 잘 이해하진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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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저리 스티븐 킹 걸작선 10
스티븐 킹 지음, 조재형 옮김 / 황금가지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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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스티븐 킹이 한창 주가를 날릴 때의 작품. 그야말로 포비아의 왕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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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09-25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영화로만 봤어도 넘 재밌었는데, 직접 읽으시니 캐릭터들이 더 손에 잡힐 듯 하시겠어요^^
 
여름 별장, 그 후 민음사 모던 클래식 70
유디트 헤르만 지음, 박양규 옮김 / 민음사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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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클래식은 클래식을 읽는 것 보다 더 어려울 때가 있다. 전체적인 맥락에서 이해가 좀 어려웠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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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전선 이상 없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67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홍성광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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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읽었다. 중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아마 열 번은 넘게 읽었을 것이다. 늘 유쾌하고 푸근하면서도 끔찍하고 슬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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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1-09-16 11:17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열 번을 넘게 읽으시다니 대단한 애정이십니다. 많이 들어 본 제목입니다.
지금 장바구니에 담고 왔어요. 저도 꼭 읽고 싶네요. ^^

transient-guest 2021-09-17 01:39   좋아요 1 | URL
처음 이 책과 만난 후 30년이 지났네요. 책이 많아진 건 아마 30대 이후라서 그 전엔 진짜 같은 책을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서 그리된 것 같아요. 에리히 레마르크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들 중 하나입니다. 이 책 말고도 좋은 작품이 많아요.
 
웃는 남자 - 하 열린책들 세계문학 86
빅토르 위고 지음, 이형식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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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말에서 더 나아간 development이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 부연설명에 할애된 공간만큼 딱 story에 사용했더라면 어땠을까. 물론 고전이 왜 고전인지 다시 한번 알 수 있었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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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03: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1-09-15 03: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페크(pek0501) 2021-09-16 11:2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웃는 남자, 뮤지컬로 봤어요. 길어서 중간에 휴식 시간을 주더군요. 좀 더 압축했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을 그때 했었죠.

transient-guest 2021-09-17 01:40   좋아요 0 | URL
뮤지컬이 있군요. 책은 확실히 좀 장광설이 셉니다. 부연설명을 조금 뺐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