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기행문 - 세상 끝에서 마주친 아주 사적인 기억들
유성용 지음 / 책읽는수요일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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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저자의 책 세 권을 읽으면서 이번의 책은 감성이 좀 맞아떨어지는 걸 느꼈다. 내가 생각하는 한국여행은 고향이라는 의미가 있어서 8-90년대의 향기를 맡아서였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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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생활자 - 세상에서 가장 쓸쓸한 여행기
유성용 지음 / 사흘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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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번 생에선 가지 못할 곳들을 돌아본 이야기. 잊고 덜어내려 떠나는 여행에서 뭔 생각이 많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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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여행자 - 일상에 안착하지 못하여 생활이 곧 여행이 되어버린 자의 이야기
유성용 지음 / 갤리온 / 200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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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이 잘 정리되지 못한 느낌. 생각 그 자체는 그럴 수도 있지만 책으로 옮겨진다면 조금은 정돈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일단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모를 부분이 많았다. 하지만 같은 과의 인간이라고 보여서 어느 정도 마음으로 이해하기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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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물방울 최종장 마리아주 22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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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에 에피소드 하나를 다 못 넣고 지나간다. 와인과 중국음식은 즐기지만 베트남이나 태국음식과 pairing을 해본 적은 없다. 이번 이야기를 보니 어렵지만 가능한 듯. 갑자기 와인이 마시고 싶어진다. 동남아까진 아니라도 고수, 팔각 등 향이 가득한 사천요리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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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구야 프로젝트
원샨 지음, 정세경 옮김 / 아작 / 202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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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향유괴도 그렇고 나쁘진 않은데 뭔가 부족한 듯, 어떤 틀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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